2012년 8월 29일 수요일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마태복음 24장 32절~36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절~3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가?
그 날과 그 때를 알 수 있다고 하셨는가?
아무도 모른다고 하였다
또한 밤에 도적 같이 이른다고 하였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대로 믿고 행할 뿐이다
재림그리스도로 이 땅에 임하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새언약의 3차 7개절기를 지키지 아니하면
그날과 그때를 안다 할지라도
결단코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세상끝의 징조들(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마태복음 24장 3절~14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위 성경의 내용은 2천년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끝에 대한 징조로서 주신 말씀이다
그 말씀은 예언이 되어 2천년이 지난 지금 그대로 다 이루어지고 있다

온갖 내전과 전쟁들.... 그리고 온난화로 인한 기근과 지진, 잦은 자연재해들....
그러나 이것은 재난의 시작일뿐!

또 한가지의 예언은 거짓선지자들로 인해 불법이 난무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의 진리들은 다 사라져 버렸다
거기에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불법들이 넘쳐나고 결국에 교회는 사랑이 사라져 버렸다
이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시고 없어져 버린 새언약의 천국복음을 다시 회복해 주셨다
동방땅끝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천국복음이 이제 오대양 육대주에 각 섬나라까지 다 전파되고 있다
모든 성경의 예언이 신속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리고 우리는 어떠한 자가 되어야 겠는가?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성경은 재림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예언(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새이름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3차 7개절기 즉 새언약 지키는 시온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좋은 본이 되고 있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날에 시온의 왕 즉 그리스도께서 죽으실 것을 분명하게 예언하고 있다

미가 4장 1절~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이처럼 마지막 시대에 시온으로 만민이 오며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을 가르치실 것이다.
그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고통하며 부르짖는 일이 있게 된다.

미가 4장 6절~9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 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나 여호와가 시온 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여호와가 시온의 왕이심) 하셨나니 너 양 떼의 망대요 딸 시온의 산이여 이전 권능 곧 딸 예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아오리라 이제 네가 어찌하여 부르짖느냐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네가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함이냐

왜 고통하며 부르짖게 되는가?
시온의 왕이자 모사이신 분이 죽었기 때문이다.
그분이 누구실까? 바로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셔서 죽으시는 일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37년 동안 복음을 전하시고 돌아가셨다.

재림그리스도는 다시 죽지 않는다??(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새이름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 즉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모든 예언을 따라 남은 37년 새언약 복음을 완성하시고 다시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올리우시기전에 성경의 마지막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김주철 목사입니다. 믿음의 좋은 본이 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죽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안상홍님께서는 작고하셨으므로 믿을 수 없다!!
안상홍님을 부인하는 자들의 주장이다

로마서 6장 9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문자 그대로만 이해해야 하는가?
어떠한 경우에도 그리스도께서 죽으시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뜻인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음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마태복음 6장 5절~6절
또 너희가 기도할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서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문자그대로만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할 때 오직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만 해야한다
즉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드릴 수 없는 것이다.

로마서 6장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이 말씀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죽으실 수 없다는 뜻이다. 우리도 나중에 부활하면 그와 같은 몸이 될 것이다.

누가복음 20장 36절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따라서 로마서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신령한 몸으로 계시는 예수님에 관한 말씀일 뿐이다
그러므로 신령한 몸으로 계시던 예수님께서 다시 육체로 오시면 얼마든지 죽으실 수 있고 그것은 이 말씀에 위배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신령한 몸이 다시 죽지 않는다는 말씀을 왜곡하여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일요일예배가 주일예배?=>거짓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초대교회가 일요일을 주일로 지켰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요한계시록 1장 10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1. 일요일을 가리켜 주일(주의 날)이라고 한 기록이 성경에    있는가?
성경에 그런 기록 있으면 찾아 제시해주기 바란다. 성경에는 결코 그런 기록이 없다.

2. 성경에서 '주의 날'은 안식일
요한계시록 1장 10절의 '주'는 누구일까? 예수님이다.
그런데 성경은 주 예수님의 날이 안식일임을 증거하고 있다.

마태복음 12장 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구약에도 주일은 안식일이었다

출애굽기 31장 12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구약시대에도 주일 즉 여호와의 날은 안식일이었고
신약시대에도 주일은 안식일이다.

요한계시록 1장 10절에 기록된 주일은 안식일을 가리킨 말이지 일요일을 가리킨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가리키는 단어인 '주의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이며 거짓이다.



오늘날 안식일을 일곱째날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뿐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이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셨고
현재는 성경대로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셔서 전세계 복음의 승전고를 울리고 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창세기 18장 1절~8절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실때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아브라함은 극진히 영접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장차 아기의 모습으로 오실 것도 예언하셨다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이렇게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셨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어떻게 대우하였는가?

요한복음 10장 30절~33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성경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세상은 어떻게 대우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능하시다고 하는 기독교인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멸시하고 참람하다고 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이 되실 수 있다
말씀대로 믿는것이 순종이고 구원이다







2012년 8월 25일 토요일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는 출애굽기 20장 4절을 의거하여 십자가 외 어떤 형상도 세우지 않는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십계명 중에 두 번째 계명이다.



종교개혁자 칼뱅의 글
종교개혁자 칼뱅은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면서도 그 형상을 신으로 섬기지 않는다고 강변하는 카톨릭을 비난하면서 우상을 숭배하게 되는 마음의 작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그런데 당시 우상숭배에 대해 카톨릭에서 변명하던 말을 지금의 개신교에서 앵무새처럼 따라 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강요, 1권 1부 11장 9항, 장 칼뱅 지음]
'형상물의 사용은 마침내는 우상 숭배에 빠지게 한다'
인간은 가시적인 형상을 만들자마자 하나님의 권능이 그 형상에 부착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형상화 작업이 끝나면 그 형상에 예배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우상만을 예배하든지 하나님을 우상으로 예배하든지 모두 죄이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그들이 만들어 놓은 형상을 신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강변한다. 그러나 유대인들도 금송아지를 만들기 전에는(출32:4) 하나님께서 그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오신 것을 잊지 않았다.

[기독교강요, 1권 1부 11장 10항, 장 칼뱅 지음]
'교회에서의 형상물 예배'
이런 일들이 우상 숭배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 뻔뻔한 사람들이다. 어거스틴이 말하길 '우상을 바라보면서 그와 같이 기도하여 예배하는 사람치고 그 우상이 자기의 기도와 예배를 받아주리라는 생각과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 주리라는 희망을 품지 않는 자는 하나도 없다'고 했다....그들은 우상을 숭배하면서도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2 中 (월간중앙)

7개 절기 지키는 것은 시온 재건의 의미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겁니까?

"성경은 다들 아는 대로 구약과 신약으로 나뉩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약이 '옛 언약'이라면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옛 언약에서는 하나님께 예배할 때 짐승의 피를 제물로 삼았습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에서 제물이 됐던 짐승의 피 대신에 십자가에 못 박혀 보혈을 흘린 예수님이 스스로 제물이 되어주신 겁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선포하셨죠. 쉽게 말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전부 새 언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왜 중시하는지, 또 그 의미는 무엇인지요?

"유월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느냐, 안되느냐를 확정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자녀가 되려면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유월절에 자신의 살과 피인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언약했습니다. 성경은 모든 게 약속이죠. 예를 들어 목욕하는 물과 침례식의 물은 같은 물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육체를 씻는 물은 언약되어 있지 않은 그냥 물이고, 침례 때 쓰는 물은 죄 사함이 허락된 언약의 물입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는 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나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아무에게나 주는 건 아니죠. 침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기로 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이 행하는 예식이 유월절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침례 대신에 할례를 했고, 할례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한다는 규례가 성경에 나옵니다. 신약 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는 침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 中 (월간중앙)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비밀이었다


개신교 역시 성경을 읽고 믿음을 실천해온 긴 역사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왜 인정하지 않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가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가 되기 이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기성 교회는 전통과 관습에 얽매어 성경 속 그 비밀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리스도 초림 때에도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만을 고집하던 유대교인들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죠. 그 이유는 성경에 증거된 예언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던 탓입니다. 오늘날에도 기성 교회의 고정관념, 즉 하나님은 아버지 한 분이라는 믿음의 관습이 굴레가 되어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쉽게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런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경에서 이단은 하나님의 가르침 곧 성경대로 따르지 않는 조직이나 개인을 일컫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여러 교파는 자신들과 교리가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말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죠. 그런 논리로 2000년전 기성 종교인 유대교도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 매도했으니까요.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라면 그것이 큰 문제이지, 사람에게 이단 소리를 듣는 것은 우리 교회로서는 별 상관없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우리 어머니'의 존재가 나와 있는데 성경대로 어머니를 믿는 교회가 어떻게 이단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언급할 때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강조합니다. 기독교의 3대 핵심 가치(믿음,소망,사랑)속의 사랑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성경은 이 땅의 제도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 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의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1960년대에 이르러 몇몇 생물학자들이 ‘왜?’ 라는 질문을 던지기 전까지 양성의 존재는 참으로 오랫동안  너무도 당연한 현상으로 간주되었다.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생물들이 양성생식을 한다는 사실이 성의 존재에 대한 무관심을 낳은 것이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 부터는 성의 존재 이유에 대해 생물학자들의 수많은 논문과 이론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1982년 캐나다의 진화 생물학자 벨(Graham Bell)의 단언과 같이 성의 존재 문제는 생물학 문제 중 단연 ‘여왕’이 되었다. (최재천 교수의 칼럼 중 발췌)


양성생식이 불가사의한 이유는 단성생식에 비해 근본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이다.
양성생식은 학자들이 ‘성의 생태적 비용’ 이라고 언급한 자손번식을 위해 거쳐야 할 수많은 단계들이 존재한다. 목숨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요구하기도 한다. 번식을 위한 장식 깃털은 포식자들로부터 도망치는데 있어 불리하게 만들고 노랫소리는 포식자들을 불러 목숨까지 위협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생명체는 남성과 여성으로 존재하고 있는가?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매우 명확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뜻을 담아 창조하셨다고 하셨다(계 4:11).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알게 하기 위해 남성과 여성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신성은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 속에 담아 보여 주셨다.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9)

하늘의 새도, 물 속의 물고기도, 들판의 짐승들도 모두 양성으로 존재한다. 그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성경은 ‘아버지’라고 알려 주고 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누구라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성경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령(아버지 하나님)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출처:http://www.uccspace.net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성경이 아버지 하나님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장 9절)

그런데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장 26절)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성경대로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한다. 사람들이 인정하면 믿고 인정하지 않으면 믿지 않는 것은 성경대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의견을 따라 믿는 신앙 밖에는 되지 않는다. 그러한 신앙은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신앙이라 할 수 없고 구원에 이를 수도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말씀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악성루머 어떻게 만들어지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인터넷에 떠도는 악성루머들 이렇게 만들어 지고 있답니다ㅠㅠ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없는 사실까지라도 만들어 내고 온갖 입에 담을 수 없는 거짓말들을 인터넷으로 유포하고 소문을 내는 악한 단체는 과연 어디일까요? 그리고 세상의 빛과 소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이단 사이비라 하며 가정파탄을 일으킨다는둥 재산헌납을 강요한다는둥 돈벌이를 위해서라면 멀쩡한 사람까지도 정신병원에 감금해버리는 등 자신들이 행하는 더러운 행위를 뒤집어 씌우는 파렴치한 자들...그들은 바로 누구일까요? 곧이 곧대로 믿어버리는 어리석은자가 되지말고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출처 : http://pasteve.com/           
만평 : 악성루머로 흠집내기

어머니 품이 가장 안전한 장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가장 안전한 장소는 어디?



최근 아들의 결혼자금 4만 위안을 부엌 바닥에 묻어두었다가 습기로 인해 썩어 몽땅 날린 사연과, 노후자금 8만 위안(한화 1천 5백만 원)을 침대 밑에 구덩이를 파고 묻었다가 썩어 사용하지 못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또한 유학자금으로 8년간 철제서랍 속에 모아둔 100만 뉴타이완달러(한화 3800만 원)를 개미떼가 먹어치워 버린 사연도 있었다.
돈을 숨긴 사람들은 그 장소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곳이라면 그 누구에게도, 그 무엇으로부터도 안전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부엌 바닥, 침대 밑 구덩이 혹은 철제서랍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곳도 보물을 안전하게 지켜주지는 못했다. 다시 말해 이 땅에서는 그 어느 곳도 나의 보물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가장 안전한 장소는 어디일까?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갈 4: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
어머니 품이
아니겠는가?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성경은 현재진행중<~ing>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출처 : 안상홍님 친필 책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6일창조는
6천년의 예언이다.
 

완전 창조사업은 언제 끝날 것인가? 창세기 1장을 연구하면 6일 동안에 창조사업을 마치시고 안식하셨다고 하신 그 말씀을 사도 바울은 해석하기를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히4:3-6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그 안식은 인류 역사 6000년이 끝나는 그 때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으로 사도 바울은 해석하고 있다. 6일 만에 당하는 안식일이나 6년 만에 당하는 안식년을 연구해 보면 모두가 다 장래 일의 예언이 되어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성경의 예언은 1일이 1년으로 성취되게 하신 일도 있지만 하루가 천년의 비유도 있다.

예언으로 비추어 볼 때 인류 역사 6000년이 지나면 지구의 안식천년이 있게 되는 것은 진리로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6000년 동안에 완전한 창조를 마치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시며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이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을 보이신 것이다. 그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을 사도 요한은 천년 동안 왕노릇한다는 표현을 하였다.


지금은 언제쯤일까?
아직은 현재 진행중~ing인 건 분명하다.
성경 속에는 이미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것이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승리!!!
예언의 시간이 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온 십사만사천은
천년안식을 거친 후 영원한 안식의 나라로~
사단 마귀의 일을 행하는 거짓선지자들은
강제안식 후 심판의 나라로~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인류의 어머니 하와와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영혼의 안식처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수 근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온 인류에게 영생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의 마지막 비밀입니다.



"인간 신체의 비밀을 담고 있는 DNA, 그 속에 오직 어머니에게서만 받을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 DNA'가 있습니다. 일명 '미토콘드리아 이브'라고 하는 이 DNA는 오늘날 70억 인류의 기원이 한 여자에게서 출발하였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하와 곧 이브가 실존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참고<공동번역> 하와는 인류의 어머니

성경은 때가 되면 마지막 아담과 하와가 오셔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로마서 5:14
아담오실 자(재림 예수님)의 표이라

고린도전서 15:45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 아담은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듯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재림 예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마지막 아담과 하와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하신 말씀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족의 의미(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의 아버지
하늘어머니는 우리의 참 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계신
은혜의 천국입니다
지상가족과 천국가족
 

이 세상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우리는 생명을 얻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명을 주신 분을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생명의 근원이요 생명의 요람입니다.

히브리서 8:5
땅에 있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히브리서 12:9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모든 영의 아버지께....살려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가 하늘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으로 하늘 가족이 완성됩니다.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가족의 의미는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뜻입니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에 증거되어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새언약의 실체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하나님의교회 주인입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고 했나요?



제가 그랬습니다^^;;
오랫동안 종교인으로서 나름 열심히 믿음 생활한다고 생각했었죠

잘은 몰라도 성경책도 계획을 세워서 읽어보고요
기도도 많이 했었답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면서 완전히 버리게 되었습니다
먼저는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심을 알게 되었구요
하늘 어머니를 우리에게 알려주신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잘못 행했던 계명도 이제는 알고 있지요

성경 열심히 본 것 같은데 왜 제 눈에는 유월절이 안보이고 안식일이 안보였을까요?
십자가 우상인줄도 모르고요 머리수건도 안보였을까요?
정말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것처럼 성경을 보면서도 몰랐었네요

저에게 알려주셨을때 혹시나 싶어서 몇번이고 확인해 보았답니다
그런다고 뭐 성경이 달라지나요? ㅋㅋ
영어성경,스페인성경,전 세계 어디 성경을 봐도 똑같은 것을요

그런데 저와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열심히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많지만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헛된 경배로 인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야 됩니다 안상홍님 어머니를 만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성경을 통해 천국을 제대로 알고 엘로힘하나님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다윗의 뿌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는 다른 교단과 비교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한국에는 수많은 종파와 교단이 존재하고 있다
자신이 속한 단체만이 옳다하며 타교단을 비방하는 일을 서슴치 않고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곳은 일단 제외하고!
문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곳이다!!
요즘 각 교회를 들쑤시며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신00 교단을 들 수 있다
마치 자신들이 참 진리를 지키고 있는  척하며 얼토당토 아니한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한 번 들어보니 가관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미혹되는 것은 이것도 성경 예언의 한 부분일듯...

데살로니가후서 2장 9절~12절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잘 들어보면 장로교나 감리교보다 자신들의 교리가 우월하고 더 믿음있는 교회인 것처럼 말하지만 실상은 그들도 그들과 다를 바가 없다.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그래서 웃음이 난다
내 눈에는 그냥 그곳이 그곳인데!!
하나님 뜻대로 잘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왜 비방하고들 나서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이것도 성경의 예언이지만.....

얼마전 길거리에서 딱 마주쳤는데 영혼이 있다고 생각하냐 없다고 생각하냐 물었더니 횡설수설한다. 그래서 한 마디 하고 왔다. 안식일은 지키냐고???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지키면서 마치 참 진리 교회인양 방자하게 행하고 있다

살아서 구원받을 십사만사천의 특징이 무엇인가?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자니라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숭배,추수감사절,맥추감사절 기타등등 이것들이 성경에 있는 것인가?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서 자신들은 장로교 감리교와는 격이
다른 것처럼 떠들면서 성경이 증거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피로 사신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고 있다니
웃지 않을 수가 없다
뭐 묻은개가 뭐 묻은개 나무란다고 했나?
신00교단이 바로 그짝인듯하다.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와우!!! 제가 다니는 창원 하나님의 교회가 감사패 받았어요!!!(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사랑을 말로만이 아니라 실천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저번 7월 25일에 맛나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진주문화예술관까지 버스타고 가서 헌혈하고 왔지요~~사람 진짜 많이 와서 놀라구~
헌혈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드라구요^^
피 한방울 뽑고 헌혈해도 된다는 간호사 언냐의 말에 얼마나 뿌듯하든지~~난 건강인!
기념으로 사진도 한장 찍고 헌혈증도 기부했지만 사진은 패스!!ㅋㅋ
그런데 그때일로 신문에 났어요
감사패받았다고요 ㅎㅎ 아이 좋아라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 진짜 좋아요
요 밑으로 그내용.....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지난 3월 800여명 헌혈 등 선행 봉사

헌혈운동에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이상동 사무처장은 창원시 합포구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해 “헌혈뿐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에 하나님의교회가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껏 해 온 일에 비하면 감사패가 너무 약소하다”며 그동안의 선행에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창원을 비롯한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실시해 백혈병과 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도 창원지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2일에 800여 명이 헌혈에 참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유경 기자>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찾아서-2(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진 법

누가복음 22장 15절~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고린도전서 11장 5절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새롭게 약속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켰으며
여성도들은 머릿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러한 규례들은 중세에 종교가
암흑시대를 맞이하기 전까지 지켜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찾아서-1(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지금 교회를 다니고 싶다면
그중 어느 교회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구원이 목적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가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곳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된 교회를 찾아서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인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

고린도전서 1장 1절~3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름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를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데살로니가전서 2장 14절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예수님은 물론 요한, 마태와 같은 제자들과 사도 바울이 다녔던 교회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계명과 사람의 계명(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발.가.락.이 닮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경대로 안식일,유월절,초막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김동인의 소설 ‘발가락이 닮았다’는 아내가 바람을 피워 낳은 아기를 애써 자신의 아기라고 믿고 싶어하는, 어느 딱한 남자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있다. 결혼 전, M은 자신이 아기를 가질 수 없는 처지가 되었음을 이미 짐작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내가 아기를 낳은 것이다. 그는 아픈 아기를 치료한다는 명분으로 의사 친구에게 찾아간다. 그리고 아기가 자신의 긴 가운데발가락을 닮았다며 아기의 정체성을 억지로라도 보증받고 싶어한다. 진실을 들추기에는 자신의 처지가 더 비참해질까 봐 두려웠던 것일까? 여하튼 그는 벙어리 냉가슴을 앓으며 아내의 부정(不正)을 애써 부정(否定)한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의사 친구는 딱한 그에게 아기가 발가락뿐 아니라 얼굴도 닮은 데가 있다고 식언하며 시선을 피한다. 남의 자식이 확실한 아기에게서 애써 닮은 구석을 찾으려는 M의 이야기는 참으로 눈물겹다. 이렇듯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진리다. 자식은 태생적으로 부모를 닮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닮는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걸 똑같이 할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를 보노라면 닮은 구석을 하나도 찾아볼 수가 없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누가복음 4:16)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5

이미 명절(초막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요한복음 7:14)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셨다.
그런데 전혀 닮지 않았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전혀 다른 모습이다. 놀랍게도 이들은 태양신 숭배자들과 똑 닮았다.


일요일을 주일로 삼은 것은 ‘태양의 날(Sunday)’을 축일로 삼는 이방종교인 미트라스의 영향과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결정이기 때문에 주일을 안식일로 대체하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이야기 교회사, 살림)


크리스마스(Christmas):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에서 온 말.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冬至祭日)이었음.”(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오늘날 교회는 M의 아기처럼 다른 이의 유전자를 가진 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태양신 숭배자들은 쏙 빼닮았으면서 하나님을 닮은 데는 하나도 없겠는가 말이다.
가운데발가락 하나가 닮지 않았냐고 우겨봐야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가 계셔서 행복합니다

175만 인, 시온 문화에 매료되다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세계 150개 국 175만 인의 공통어다.
노랑머리 외국인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은 이미 시온(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낯설지 않다.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통용되는 이 말은 시온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먼저 경험하는 시온 문화 중 하나일 것이다. 다시 만나 반가운 마음에, 헤어져 아쉬운 마음에, 고마운 마음에, 미안한 마음에 건네는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한 마디. 상대방이 복 받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이다.


1964년 안상홍님께서 시온을 세우신 이래 약 48년이란 세월 동안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품행을 닦으며 현재에 이르렀다. 그렇게 형성된 것이 바로 시온 문화다. 시온의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인 자리에는 어김없이 ‘시온의 향기’가 발한다. 시온의 향기란 믿음 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성도들의 은혜로운 사연을 말한다. 성도들은 서로 시온의 향기를 나누며 하나님께서 주신 깨달음을 공유하기도 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뒤돌아보는 기회도 갖는다. 따라서 시온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어난다. 서로 같은 마음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시온 문화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봉사 활동이다. 항상 낮은 자가 되어 타인을 섬기라 하신 어머니의 교훈에 따라 시온의 자녀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남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만 해도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전국적으로 이뤄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이 되고 있다. 아울러 수시로 행해지는 거리정화활동양로원 방문 봉사 등 사회 곳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훈장과 포장, 대통령표창을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각종 표창장과 감사패, 감사장을 수상했다. 또한 UN 본부로부터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시온)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며 파트너십 제안을 받기도 했다.

전 세계 175만 인이 매료된 시온 문화.
시온의 성도들은 세상 끝까지 시온 문화가 전파돼 온 세상에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 흐르기를 기도한다.

교파 없으면 이단이라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과 유월절로 시작되는 3차 7개절기 지키는 시온입니다.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교회, 성공회 등
이들 교파에 하나님의 교회는 속해 있지 않다. (이렇게 말하면 그 이유도 듣기 전에 이단이라며 귀를 막아버리는 성질 급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참, 안타깝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수많은 교파(당黨)를 주신 적이 없다.


당을 지어 교회를 나누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리보다 자신의 정욕을 좇는 자들이다. 이들에게 성령 즉 하나님은 계시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당신의 피로 사신, 단 하나의 교회를 남기셨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를 의미한다(출 34:25).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 양이 되셔서 희생하셨기 때문이다. 


눅 22:15, 19~20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희생이 담겨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다.

현재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식일유월절로 시작하는 3차의 7개절기 지키는 시온입니다.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까?

1.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6일 창조나 홍해를 가르신 역사는 쉽게 믿어지는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연히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다.

2.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
    기독교가 무엇인지 아는가? 기독교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종교이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
               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오시는가?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신다. 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이다. 그러나 2천 년전의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
    했다.

    요 10:33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구름(육체)타고 오신 그리스도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속지마세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더 이상 속지 마세요***


사람들은 지금 속고 있다. 안식일이 엄연히 토요일인데도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이 태반이고, 유월절이 엄연히 날짜가 정해져 있는데도 마음 내키는 대로 성찬식을 행한다.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부활절에는 생뚱맞게도 삶은 계란을 먹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 하신 십자가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기도하기를 서슴지 않는다.


어느 것 하나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에 따른 것이 없다. 행위는 성경과 정반대면서 입으로는 “오직 예수, 성경대로 살려네” 횡담한다. 예수님 말씀이 딱 맞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하셨던 그대로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성경에 어긋난 행위를 기꺼이, 주저하지 않고 행하면서도 죄책감은커녕 구원을 확신하는 것일까? 한마디로 말해 속고 있는 거다. 본디 사기꾼은 그럴 듯하게 포장해 사람들을 꾄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사기꾼의 속셈을 한번쯤 의심했더라면, 그의 실체를 꿰뚫는 혜안을 가졌더라면 속아 넘어가는 피해자들은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부활절 계란, 추수감사절, 십자가. 모두 성경에 없다. 사람의 계명이다. 더 이상 속지 마라. 당신을 속이고 있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사단이다. 하나님 말씀에 거역하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단의 수작에 넘어가지 마라. 오랫동안 그래왔다고, 많은 사람이 그런다고 다 옳은 건 아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경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

얼마전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찾게 되었다.  친구들이 와 있었다.  
얘기중에 종교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데, 한 친구가 말하기를 사람이 쓴 성경을 어떻게 믿을 수 있냐면서 그래서 자기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친구의 생각대로라면 이 세상의 믿을 수 있는건 하나도 없겠다.  이순신 장군도 없었고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도 부인해야 된다.
다른 건 잘도 믿으면서 하나님 믿기 싫으니까 억지를 부리는 듯 하다. 성경 좀 자세히 읽어보지... 얼마나 신기한데!!!
비록 사람이 쓴 것 처럼 비춰질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메시지인 것은 틀림없다.


벧후 1: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신 18:21-22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간략하게 두 구절만 남겨본다.




2012년 8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수호천사-2

하나님의 인(印)은 어떻게 받을까요?

요한복음 6:27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한복음 6:53-56 예수께서 이르시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마태복음 26:19,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 인을 가지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받는 방법이며 구원 얻을 후사가 되는 길입니다.

3500년 전에도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역사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2:6-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사야 43:1-3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 하시며 재앙에서 건져주시는 축복은 오직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수많은 재앙의 경고가 쏟아지는 이때,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수호천사의 보호함을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