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절~3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가?
그 날과 그 때를 알 수 있다고 하셨는가?
아무도 모른다고 하였다
또한 밤에 도적 같이 이른다고 하였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대로 믿고 행할 뿐이다
재림그리스도로 이 땅에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새언약의 3차 7개절기를 지키지 아니하면
그날과 그때를 안다 할지라도
결단코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강림시기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며 기다리는 자만이 구원 받을 수 있다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그럼~~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의 길 걸어가고 있노라면 약속하신 하늘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겠지요~~?
답글삭제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천국을 소망하면서 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되겠습니다.
답글삭제우리에게 중요한것은 그날과 그시를 아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는 믿음과 하나님의 계명을 잘 간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나님의 절기(계명)를 지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네요~!!
답글삭제중요한건 때와 시기가 아니라 생명의 말씀이지요
답글삭제때와 시기를 바라보면 분명코 실족하게 되어있습니다. 끝까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며 달려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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