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타교단에서는 하나님의 교회가 율법주의자라며 이단시 하고 있지만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그들이 양의탈을 쓴 거짓선지자 곧 이단인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사람의 계명을 지킴으로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져 옛언약과 새언약 조차도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 소경된 자들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신 새언약 안식일에 대해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 함입니다.(마 5:17)
그러면 어떤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일까요?
그 당시 아론의 반차를 좇아 모세의 율법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온전함을 얻을 수 었없기 때문에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그리스도의 율법 즉 새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히 7:11, 히8:7~13)
예수님 오시기 전에 지켰던 구약의 안식일은 어떻게 지켰을까요?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민 28:9)
짐승을 잡고 떡을 구웠습니다.
예수님이 계실 당시에도 계속해서 이러한 방식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지키는 안식일을 허락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이 되면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으로 예배를 보시고 그것을 자기 규례로 삼으셨습니다.(눅 4:16)
바로 예배의 방식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짐승의 피를 흘려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의 제단을 쌓은 것입니다. 그당시 사도바울 외 모든 성도들이 안식일을 이와 같이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날이 바뀔 수 있을까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날로서 천지창조때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순간까지 그 날은 결단코 바뀔 수 없습니다.
구약에도 일곱째날 지켰었고 신약에 와서도 일곱째날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곱째날은 분명히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토요일에 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기록된 하나님의 뜻으로서 일점일획도 바꾸지 않은 것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너무 좋지 않습니까?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예수님께서 안식일 지키신 적이 없다는 거짓주장(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중 어떤 자들은 누가복음 4:16에 안식일을 지켰다는 기록이 없기 때문에 결코 안식일 지키신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도하려고 회당에 들어가신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나사렛에 이르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설교하심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나사렛에 이르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설교하심
1. 전도만 하신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예배를 드린 기록은 어디 있는가?
본문이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니고 단순히 전도만 하신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예배를 드린 기록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있다면 제시해보라 예수님은 침례부터 시작하여 성도들의 행할 바를 친히 본보이신 분이시다 그렇다면 분명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신 것 외에 매주 예배 드린 기록도 있어야 하지 않는가?
2. 규례는 지키는 것
예수님께서는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다 규례란 지키기 위해 정한 것이다 지키지 않을 것이라면 그것은 이미 규례가 아닌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규례를 지키라고 가르친다
에스겔 20장 19절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출애굽기 12장 14절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따라서 예수님께서 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신 것은 지켰다는 직접적인 기록이 있건 없건 지키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 지키신 것을 가리켜 지켰다는 직접적인 기록이 없기 때문에 지키신 것이 아니다라고 우기는 것은 거짓이요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세상끝날에 대한 예수님의 예언(새언약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절기지키는 시온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 안식일,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주시는 교회입니다
이 세상은 점점 무서워지고 있다 서로 경계, 의심, 미움, 살인, 전쟁, 오염, 이변, 전염병.... 교회는 점점 늘어가는데 어찌하여 세상은 악해질까?
세상이 점점 악해지는 이유
마태복음 24:3
세상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7~12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거짓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디모데후서 3:1~5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세상이 악해지는 이유는 지금이 마지막때임을 알리는 하나님의 징조이다
TV를 통해 날마다 세상에 일어나는 무서운 일을 보고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 세상의 마지막은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있는가?
베드로후서 3:6~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불의 심판에서 구원받을 자들은 누구인가?
베드로후서 3:10~13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이며 어떻게 받는가?
요한일서 2:25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
요한복음 6:53~54
인자의 살과 피를 먹는자가 영생하리라
누가복음 22:7~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는 새언약(약속)
새언약의 실체가 누구이신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어머니이시다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 안식일,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주시는 교회입니다
이 세상은 점점 무서워지고 있다 서로 경계, 의심, 미움, 살인, 전쟁, 오염, 이변, 전염병.... 교회는 점점 늘어가는데 어찌하여 세상은 악해질까?
세상이 점점 악해지는 이유
마태복음 24:3
세상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7~12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거짓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디모데후서 3:1~5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세상이 악해지는 이유는 지금이 마지막때임을 알리는 하나님의 징조이다
TV를 통해 날마다 세상에 일어나는 무서운 일을 보고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 세상의 마지막은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있는가?
베드로후서 3:6~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불의 심판에서 구원받을 자들은 누구인가?
베드로후서 3:10~13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이며 어떻게 받는가?
요한일서 2:25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
요한복음 6:53~54
인자의 살과 피를 먹는자가 영생하리라
누가복음 22:7~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는 새언약(약속)
새언약의 실체가 누구이신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어머니이시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길은
오직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뿐이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안식일을 통한 성삼위일체(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성삼위일체란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이 근본 하나님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안식일을 통해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이심을 알아봅시다
*** 성부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출 31:13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겔 20:19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여호와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 성자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막2:18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눅4:16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시며 은혜의 해를 전파하심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성령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히9:28 구원주시기위해 두번째 오심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두번째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인 사람의 계명이 난무한 이 시대에 잊혀져버린 안식일을 다시 찾아주시고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길 열어주신분이 바로 누구입니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결단코 구원자를 알 수 없습니다
안식일을 통해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이심을 알아봅시다
*** 성부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출 31:13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겔 20:19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여호와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 성자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막2:18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눅4:16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시며 은혜의 해를 전파하심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성령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히9:28 구원주시기위해 두번째 오심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두번째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인 사람의 계명이 난무한 이 시대에 잊혀져버린 안식일을 다시 찾아주시고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길 열어주신분이 바로 누구입니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결단코 구원자를 알 수 없습니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속지마세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더 이상 속지 마세요***
사람들은 지금 속고 있다. 안식일이 엄연히 토요일인데도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이 태반이고, 유월절이 엄연히 날짜가 정해져 있는데도 마음 내키는 대로 성찬식을 행한다.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부활절에는 생뚱맞게도 삶은 계란을 먹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 하신 십자가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기도하기를 서슴지 않는다.어느 것 하나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에 따른 것이 없다. 행위는 성경과 정반대면서 입으로는 “오직 예수, 성경대로 살려네” 횡담한다. 예수님 말씀이 딱 맞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하셨던 그대로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성경에 어긋난 행위를 기꺼이, 주저하지 않고 행하면서도 죄책감은커녕 구원을 확신하는 것일까? 한마디로 말해 속고 있는 거다. 본디 사기꾼은 그럴 듯하게 포장해 사람들을 꾄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사기꾼의 속셈을 한번쯤 의심했더라면, 그의 실체를 꿰뚫는 혜안을 가졌더라면 속아 넘어가는 피해자들은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부활절 계란, 추수감사절, 십자가. 모두 성경에 없다. 사람의 계명이다. 더 이상 속지 마라. 당신을 속이고 있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사단이다. 하나님 말씀에 거역하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단의 수작에 넘어가지 마라. 오랫동안 그래왔다고, 많은 사람이 그런다고 다 옳은 건 아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새언약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식일과 안식천년*
세상의 모든 어머니에게도 안식이 필요하다.
예전에 모 드라마에서 한 어머니가 안식년을 선포해서 집안이 발칵 뒤집힌 적이 있다.
그 당시 이 내용은 핫이슈였다. 늘 가족을 위해 일만 하던 어머니가 일년동안 쉬겠다고 하니 가족들이 당황할 수 밖에......
그래도 모든 사람에게는 안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그렇다면 과연 안식일은 어디에서 유래된 것일까?
바로 성경이다. 성경에는 안식일과 안식천년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제 칠일에 안식하셨다는 말씀을 인류 역사 6천년이 끝나는 그 때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히브리서 4장 3~6절)
6일 만에 당하는 안식일이나(출 20:8), 6년 만에 당하는 안식년은(레 25:1) 모두가 다 장래 일의 예언이다. 성경의 예언은 1일이 1년으로 성취되게 하신 일도 있지만(민 14:34, 겔 4:6), 하루가 천년의 비유도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 3장 8절)
7일 제도의 안식일이나 7년 제도의 안식년이 있었으니 예언으로 비추어 볼 때 인류역사 6천년이 지나면 지구의 안식천년이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6일 창조하시고 안식하셨다는 말씀은 6천년 동안 완전한 창조를 마치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시며,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이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보이신 것이다. 이를 사도 요한은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한다고 예언하였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이는 첫째 부활이라(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요한계시록 20장 1~6절)
모든 하나님의 계명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약속이 담겨 있다. 안식일은 6천년이 마치는 그 때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축복의 약속이다. 7천년째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에 안식일은 일곱째날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안식일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한 자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일곱째 날 안식일을 버리고, 마음대로 첫째 날인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만들어 지키고 있다.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약속인 안식일을 버린 자들은 당연히 결단코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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