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선지자는 그 표식인 사람의 계명(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숭배)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계명(안식일,유월절,머리수건규례)을 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하나님도 함께 하십니다
위기의 동물원
동물농장 재방송을 보다가 위기의 동물원이라는 내용을 보았다
동물원을 보유하고 있는 어떤 한 회사가 경영란에 시달려 동물원의 동물들을 방치해 두고 있었다 사자,호랑이,원숭이,곰, 타조,양을 비롯해 각종 동물들이 하루 한끼 밖에 먹지 못했고 그것도 모든 동물들에게 개사료만 주고 있는 것이었다. 물도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있었다 동물들은 모두 말라서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고 힘이 없었다 관리자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만 한다
오늘날 교회가 이런 것 같다 거짓선지자들의 소굴이다
에스겔 34장 2절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겉모습만 목자의 모습을 하고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자들을 거짓진리로 미혹하고 있다
참과 거짓을 분변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되어 오셔서 우리를 좋은 우리로 인도하시고 좋은 꼴로 먹이신다고 하였다
요한복음 10장 11절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거짓이 난무하고 있는 이 세상에 참진리를 가지고 다시 오셨다
동방땅끝 대한민국에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재림하셨다
안상홍님은 참진리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 3차7개 절기를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시다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불법(사람의계명)을 행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나님께서는 불법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장 21~23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41~42절)
‘불법’이란 법을 안 지킨다는 말이다. 어떤 법을 안지킨다는 말씀이겠는가? 성경이 말하는 불법은 당연히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을 안 지키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법은 예수님 이전 옛 언약과 예수님 이후 새 언약이 있다. 지금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지켜야 하는 시대다. 천국 들어갈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모두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지키라고 주신 법이다. 안식일을 버리고 받아들인 일요일 예배, 유월절 폐지, 태양신 탄생일 준수, 십자가 우상 숭배 모두 불법이다. 성경을 읽기만 해서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성경을 읽는 이유는 당연히 그 가운데 기록된 것을 지키기 위해서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계시록 1장 3절)
성경대로 행하라. 그것이 천국가는 길이다. 불법을 행한 자 앞에 천국 문은 절대로 열리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불법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장 21~23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41~42절)
‘불법’이란 법을 안 지킨다는 말이다. 어떤 법을 안지킨다는 말씀이겠는가? 성경이 말하는 불법은 당연히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을 안 지키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법은 예수님 이전 옛 언약과 예수님 이후 새 언약이 있다. 지금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지켜야 하는 시대다. 천국 들어갈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모두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지키라고 주신 법이다. 안식일을 버리고 받아들인 일요일 예배, 유월절 폐지, 태양신 탄생일 준수, 십자가 우상 숭배 모두 불법이다. 성경을 읽기만 해서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성경을 읽는 이유는 당연히 그 가운데 기록된 것을 지키기 위해서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계시록 1장 3절)
성경대로 행하라. 그것이 천국가는 길이다. 불법을 행한 자 앞에 천국 문은 절대로 열리지 않는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다른 교단과 비교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한국에는 수많은 종파와 교단이 존재하고 있다
자신이 속한 단체만이 옳다하며 타교단을 비방하는 일을 서슴치 않고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곳은 일단 제외하고!
문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곳이다!!
요즘 각 교회를 들쑤시며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신00 교단을 들 수 있다
마치 자신들이 참 진리를 지키고 있는 척하며 얼토당토 아니한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한 번 들어보니 가관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미혹되는 것은 이것도 성경 예언의 한 부분일듯...
데살로니가후서 2장 9절~12절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잘 들어보면 장로교나 감리교보다 자신들의 교리가 우월하고 더 믿음있는 교회인 것처럼 말하지만 실상은 그들도 그들과 다를 바가 없다.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그래서 웃음이 난다
내 눈에는 그냥 그곳이 그곳인데!!
하나님 뜻대로 잘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왜 비방하고들 나서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이것도 성경의 예언이지만.....
얼마전 길거리에서 딱 마주쳤는데 영혼이 있다고 생각하냐 없다고 생각하냐 물었더니 횡설수설한다. 그래서 한 마디 하고 왔다. 안식일은 지키냐고???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지키면서 마치 참 진리 교회인양 방자하게 행하고 있다
살아서 구원받을 십사만사천의 특징이 무엇인가?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자니라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숭배,추수감사절,맥추감사절 기타등등 이것들이 성경에 있는 것인가?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서 자신들은 장로교 감리교와는 격이
다른 것처럼 떠들면서 성경이 증거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피로 사신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고 있다니
웃지 않을 수가 없다
뭐 묻은개가 뭐 묻은개 나무란다고 했나?
신00교단이 바로 그짝인듯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다른 교단과 비교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한국에는 수많은 종파와 교단이 존재하고 있다
자신이 속한 단체만이 옳다하며 타교단을 비방하는 일을 서슴치 않고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곳은 일단 제외하고!
문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곳이다!!
요즘 각 교회를 들쑤시며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신00 교단을 들 수 있다
마치 자신들이 참 진리를 지키고 있는 척하며 얼토당토 아니한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한 번 들어보니 가관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미혹되는 것은 이것도 성경 예언의 한 부분일듯...
데살로니가후서 2장 9절~12절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잘 들어보면 장로교나 감리교보다 자신들의 교리가 우월하고 더 믿음있는 교회인 것처럼 말하지만 실상은 그들도 그들과 다를 바가 없다.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그래서 웃음이 난다
내 눈에는 그냥 그곳이 그곳인데!!
하나님 뜻대로 잘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왜 비방하고들 나서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이것도 성경의 예언이지만.....
얼마전 길거리에서 딱 마주쳤는데 영혼이 있다고 생각하냐 없다고 생각하냐 물었더니 횡설수설한다. 그래서 한 마디 하고 왔다. 안식일은 지키냐고???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지키면서 마치 참 진리 교회인양 방자하게 행하고 있다
살아서 구원받을 십사만사천의 특징이 무엇인가?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자니라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숭배,추수감사절,맥추감사절 기타등등 이것들이 성경에 있는 것인가?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서 자신들은 장로교 감리교와는 격이
다른 것처럼 떠들면서 성경이 증거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피로 사신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고 있다니
웃지 않을 수가 없다
뭐 묻은개가 뭐 묻은개 나무란다고 했나?
신00교단이 바로 그짝인듯하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속지마세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더 이상 속지 마세요***
사람들은 지금 속고 있다. 안식일이 엄연히 토요일인데도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이 태반이고, 유월절이 엄연히 날짜가 정해져 있는데도 마음 내키는 대로 성찬식을 행한다.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부활절에는 생뚱맞게도 삶은 계란을 먹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 하신 십자가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기도하기를 서슴지 않는다.어느 것 하나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에 따른 것이 없다. 행위는 성경과 정반대면서 입으로는 “오직 예수, 성경대로 살려네” 횡담한다. 예수님 말씀이 딱 맞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하셨던 그대로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성경에 어긋난 행위를 기꺼이, 주저하지 않고 행하면서도 죄책감은커녕 구원을 확신하는 것일까? 한마디로 말해 속고 있는 거다. 본디 사기꾼은 그럴 듯하게 포장해 사람들을 꾄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사기꾼의 속셈을 한번쯤 의심했더라면, 그의 실체를 꿰뚫는 혜안을 가졌더라면 속아 넘어가는 피해자들은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부활절 계란, 추수감사절, 십자가. 모두 성경에 없다. 사람의 계명이다. 더 이상 속지 마라. 당신을 속이고 있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사단이다. 하나님 말씀에 거역하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단의 수작에 넘어가지 마라. 오랫동안 그래왔다고, 많은 사람이 그런다고 다 옳은 건 아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여자의 남은 자손 <십사만사천의 특징>
오늘날 여러 교단에서 십사만사천에 대해서 자신들이 그에 속한다 하며 거짓주장을 하고 있다.
과연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십사만사천은 누구이며 어떤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가?
먼저 요한계시록 14장의 내용을 살펴보자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여기서 십사만사천은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서있다.
육신장막을 입으신 그리스도와 함께 절기지키는 시온에 있는 자들이다.
시온은 어디인가? 이사야 33장 20절을 보면 절기지키는 곳이다.
절기는 무엇인가? 레위기 23장 1절부터 보면 안식일과 3차의 7개절기이다.
바로 하나님의 계명인것이다.
계시록 14장 12절에 증거해 주고 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시온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과 함께 있는 자들이 십사만사천!!!
그런데 십사만사천과 함께하신 어린양은 누구이신가?
계시록 12장 17절에서 알려주고 있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여자의 남은 자손이 바로 십사만사천인 것이다.
용(사단마귀)과 싸우는 분 바로 자녀들의 어머니이시다.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며 절기지키는 시온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지상의 유일한 교회 바로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인 것이다.
세계인들의 발걸음이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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