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를 검색하면 금지 처분된 영상들이 사실인 것처럼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실상은 기성교단의 만행이건만 자신들이 이단이라 여기는 교단에 덮어씌우며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언론플레이를 통해 그들이 얻는 것이 무엇일까? 무조건 믿고 보는 사람들 객관적인 판단은 사라진지 오래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결단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개신교 역시 성경을 읽고 믿음을 실천해온 긴 역사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왜 인정하지 않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가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가 되기 이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기성 교회는 전통과 관습에 얽매어 성경 속 그 비밀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리스도 초림 때에도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만을 고집하던 유대교인들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죠. 그 이유는 성경에 증거된 예언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던 탓입니다. 오늘날에도 기성 교회의 고정관념, 즉 하나님은 아버지 한 분이라는 믿음의 관습이 굴레가 되어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쉽게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런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경에서 이단은 하나님의 가르침 곧 성경대로 따르지 않는 조직이나 개인을 일컫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여러 교파는 자신들과 교리가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말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죠. 그런 논리로 2000년전 기성 종교인 유대교도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 매도했으니까요.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라면 그것이 큰 문제이지, 사람에게 이단 소리를 듣는 것은 우리 교회로서는 별 상관없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우리 어머니'의 존재가 나와 있는데 성경대로 어머니를 믿는 교회가 어떻게 이단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언급할 때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강조합니다. 기독교의 3대 핵심 가치(믿음,소망,사랑)속의 사랑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성경은 이 땅의 제도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 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의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요즘 극장가에는 영화 <도둑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요 내용은 여러 도둑들이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사람들은 재미로 영화를 보았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들의 끝이 너무 허무하다고 생각들었다. 도둑들의 끝은 죽거나, 잡혀가거나, 계속 도망다닌다는 것!!!
BC1498년, 모세를 통해 허락하신 십계명의 8번째 계명이 바로 "도적질하지 말찌니라"이다 도적질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도 뭔가 거저 얻는 것은 그 대가를 치르기 마련이다. 영화가 그것을 잘 보여준다. 영적으로도 똑같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이 많다.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될까?
렘 23 : 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그럼 무엇을 도적질하였을까?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진리다.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사라져버린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을 완전하게 세워주셨다. 처음에는 이단이라하며 유월절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던 단체들이 지금은 앞다투어 유월절을 지킨다고 거짓을 말하고 있다. 실제로 먹고 마시지도 않으면서! 진리를 찾는 하나님의 참 백성들의 마음을 혼란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겠는가? 미구에 치실 것이다.
연일 폭염이다. 아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겠는가.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분명히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마 26:17~28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인자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고 하셨다. 손에 잡고만 있어도 영생이 허락된다는 말씀은 없다.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유월절은 기념하는 날이지 지키는 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그럼 생각해보자.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어떻게 기념하라고 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서 기념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는 기념하는 것이 곧 지키는 것이라는 의미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고 싶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마땅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이를 기념하라’ 한 것이다(고전 11:23).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