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전한 장소는 어디?
출처 : http://pasteve.com/
최근 아들의 결혼자금 4만 위안을 부엌 바닥에 묻어두었다가 습기로 인해 썩어 몽땅 날린 사연과, 노후자금 8만 위안(한화 1천 5백만 원)을 침대 밑에 구덩이를 파고 묻었다가 썩어 사용하지 못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또한 유학자금으로 8년간 철제서랍 속에 모아둔 100만 뉴타이완달러(한화 3800만 원)를 개미떼가 먹어치워 버린 사연도 있었다.
돈을 숨긴 사람들은 그 장소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곳이라면 그 누구에게도, 그 무엇으로부터도 안전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부엌 바닥, 침대 밑 구덩이 혹은 철제서랍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곳도 보물을 안전하게 지켜주지는 못했다. 다시 말해 이 땅에서는 그 어느 곳도 나의 보물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가장 안전한 장소는 어디일까?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갈 4: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
어머니 품이
아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