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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재림그리스도는 무조건 믿을 수 없다!?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자들은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내다보시고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믿을 수 없다"한다.
마태복음 24장 23장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1. 문자 그대로만 이해해야 하는가?
그 말씀이 어떠한 경우에도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서는 안된다는 뜻인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음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마태복음 6장 5절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리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이 말씀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할 때에 오직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만 해야 한다. 즉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드릴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이 말씀을 올바로 이해한 것인가? 아니다

2.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는  자들을 믿지 말라
마태복음 24장 24절
혹 저기 있다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는가? 그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기 때문이다 즉 이 말씀은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며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믿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23절만 보며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3. 시온에서 참 구원자를 만난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에 왜 이렇게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육체로 나타날까? 그것은 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시기 때문이다. 그 구원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 성경은 참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으로 가야 참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다.
로마서 11장 26절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요한계시록 14장 1절~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그러므로 무조건 재림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시온에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우리가 되자.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가 계셔서 행복합니다

175만 인, 시온 문화에 매료되다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세계 150개 국 175만 인의 공통어다.
노랑머리 외국인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은 이미 시온(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낯설지 않다.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통용되는 이 말은 시온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먼저 경험하는 시온 문화 중 하나일 것이다. 다시 만나 반가운 마음에, 헤어져 아쉬운 마음에, 고마운 마음에, 미안한 마음에 건네는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한 마디. 상대방이 복 받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이다.


1964년 안상홍님께서 시온을 세우신 이래 약 48년이란 세월 동안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품행을 닦으며 현재에 이르렀다. 그렇게 형성된 것이 바로 시온 문화다. 시온의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인 자리에는 어김없이 ‘시온의 향기’가 발한다. 시온의 향기란 믿음 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성도들의 은혜로운 사연을 말한다. 성도들은 서로 시온의 향기를 나누며 하나님께서 주신 깨달음을 공유하기도 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뒤돌아보는 기회도 갖는다. 따라서 시온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어난다. 서로 같은 마음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시온 문화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봉사 활동이다. 항상 낮은 자가 되어 타인을 섬기라 하신 어머니의 교훈에 따라 시온의 자녀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남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만 해도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전국적으로 이뤄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이 되고 있다. 아울러 수시로 행해지는 거리정화활동과 양로원 방문 봉사 등 사회 곳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훈장과 포장, 대통령표창을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각종 표창장과 감사패, 감사장을 수상했다. 또한 UN 본부로부터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시온)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며 파트너십 제안을 받기도 했다.

전 세계 175만 인이 매료된 시온 문화.
시온의 성도들은 세상 끝까지 시온 문화가 전파돼 온 세상에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 흐르기를 기도한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도피처 시온

마지막 재앙의 날
도피처 시온을 허락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경고하실 때 항상 구원의 도피처를 알려 주신다.

온 세상을 홍수로 멸한 노아 때에는 노아의 방주가 구원의 도피처였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창 6:13~14)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멸할 때는 소알성이 도피처였다.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 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창 19:13~22)

이러한 지나간 역사는 마지막 날에 대한 그림자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누가복음 17:26~30절)

그렇다면 마지막 재앙의 때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성경은 시온이라고 예언하였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렘 4:5~6)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계 14:1)

시온은 어디인가? 성경에서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사 33:20)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도 않으면서 시온이라 자처하는 것은 성경과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이다.



성경대로 새 언약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