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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0일 월요일

가족의 의미(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의 아버지
하늘어머니는 우리의 참 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계신
은혜의 천국입니다
지상가족과 천국가족
 

이 세상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우리는 생명을 얻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명을 주신 분을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생명의 근원이요 생명의 요람입니다.

히브리서 8:5
땅에 있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히브리서 12:9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모든 영의 아버지께....살려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가 하늘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으로 하늘 가족이 완성됩니다.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가족의 의미는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뜻입니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에 증거되어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새언약의 실체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하나님의교회 주인입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고 했나요?



제가 그랬습니다^^;;
오랫동안 종교인으로서 나름 열심히 믿음 생활한다고 생각했었죠

잘은 몰라도 성경책도 계획을 세워서 읽어보고요
기도도 많이 했었답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면서 완전히 버리게 되었습니다
먼저는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심을 알게 되었구요
하늘 어머니를 우리에게 알려주신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잘못 행했던 계명도 이제는 알고 있지요

성경 열심히 본 것 같은데 왜 제 눈에는 유월절이 안보이고 안식일이 안보였을까요?
십자가 우상인줄도 모르고요 머리수건도 안보였을까요?
정말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것처럼 성경을 보면서도 몰랐었네요

저에게 알려주셨을때 혹시나 싶어서 몇번이고 확인해 보았답니다
그런다고 뭐 성경이 달라지나요? ㅋㅋ
영어성경,스페인성경,전 세계 어디 성경을 봐도 똑같은 것을요

그런데 저와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열심히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많지만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헛된 경배로 인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야 됩니다 안상홍님 어머니를 만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성경을 통해 천국을 제대로 알고 엘로힘하나님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와우!!! 제가 다니는 창원 하나님의 교회가 감사패 받았어요!!!(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사랑을 말로만이 아니라 실천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저번 7월 25일에 맛나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진주문화예술관까지 버스타고 가서 헌혈하고 왔지요~~사람 진짜 많이 와서 놀라구~
헌혈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드라구요^^
피 한방울 뽑고 헌혈해도 된다는 간호사 언냐의 말에 얼마나 뿌듯하든지~~난 건강인!
기념으로 사진도 한장 찍고 헌혈증도 기부했지만 사진은 패스!!ㅋㅋ
그런데 그때일로 신문에 났어요
감사패받았다고요 ㅎㅎ 아이 좋아라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 진짜 좋아요
요 밑으로 그내용.....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지난 3월 800여명 헌혈 등 선행 봉사

헌혈운동에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이상동 사무처장은 창원시 합포구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해 “헌혈뿐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에 하나님의교회가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껏 해 온 일에 비하면 감사패가 너무 약소하다”며 그동안의 선행에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창원을 비롯한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실시해 백혈병과 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도 창원지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2일에 800여 명이 헌혈에 참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유경 기자>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찾아서-2(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진 법

누가복음 22장 15절~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고린도전서 11장 5절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새롭게 약속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켰으며
여성도들은 머릿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러한 규례들은 중세에 종교가
암흑시대를 맞이하기 전까지 지켜졌습니다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계명과 사람의 계명(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발.가.락.이 닮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경대로 안식일,유월절,초막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김동인의 소설 ‘발가락이 닮았다’는 아내가 바람을 피워 낳은 아기를 애써 자신의 아기라고 믿고 싶어하는, 어느 딱한 남자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있다. 결혼 전, M은 자신이 아기를 가질 수 없는 처지가 되었음을 이미 짐작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내가 아기를 낳은 것이다. 그는 아픈 아기를 치료한다는 명분으로 의사 친구에게 찾아간다. 그리고 아기가 자신의 긴 가운데발가락을 닮았다며 아기의 정체성을 억지로라도 보증받고 싶어한다. 진실을 들추기에는 자신의 처지가 더 비참해질까 봐 두려웠던 것일까? 여하튼 그는 벙어리 냉가슴을 앓으며 아내의 부정(不正)을 애써 부정(否定)한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의사 친구는 딱한 그에게 아기가 발가락뿐 아니라 얼굴도 닮은 데가 있다고 식언하며 시선을 피한다. 남의 자식이 확실한 아기에게서 애써 닮은 구석을 찾으려는 M의 이야기는 참으로 눈물겹다. 이렇듯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진리다. 자식은 태생적으로 부모를 닮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닮는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걸 똑같이 할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를 보노라면 닮은 구석을 하나도 찾아볼 수가 없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누가복음 4:16)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5) 

이미 명절(초막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요한복음 7:14)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셨다.
그런데 전혀 닮지 않았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전혀 다른 모습이다. 놀랍게도 이들은 태양신 숭배자들과 똑 닮았다.


“일요일을 주일로 삼은 것은 ‘태양의 날(Sunday)’을 축일로 삼는 이방종교인 미트라스의 영향과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결정이기 때문에 주일을 안식일로 대체하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이야기 교회사, 살림)


“크리스마스(Christmas):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에서 온 말.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冬至祭日)이었음.”(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오늘날 교회는 M의 아기처럼 다른 이의 유전자를 가진 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태양신 숭배자들은 쏙 빼닮았으면서 하나님을 닮은 데는 하나도 없겠는가 말이다.
가운데발가락 하나가 닮지 않았냐고 우겨봐야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