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즉 두 분의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했다. 그런데 어떻게 두 분일 수가 있는가? 따라서 어머니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하나님의 교회는 이단이다'고 말한다.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6장 15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1. 왜 '우리'라고 하였는가?
홀로 한 분만 계신데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수인 '우리'라고 하셨을까?
2. 한 분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함
예를 들어 계란 하나를 생각해보자. 계란은 하나이지만 그 속에는 흰자와 노른자가 있다. 이처럼 하나님이라는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다 포함되어 있다. 하나의 계란에 두 부분이 존재하듯이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두 분이신 하나님을 한 분이시라고 말하더라도 모순이 아니다.
3. 아담과 하와를 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를 생각해보자.
로마서 5장 12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여기서 '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하는가? 아담이다. 그러나 실상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이다. 따라서 '하와' 한 사람의 범죄라고 표현하거나 아담, 하와 '두 사람'의 범죄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은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하였다. 왜 그러한가?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 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시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홀로 한 분'이라는 표현때문에 '우리'라고 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부인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창세기1장26절의 '우리'가 성삼위일체라고?(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다.그러나어머니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1. 누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시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중 누가 여성적 형상을 갖고 계시는가?
2. 왜 두 종류의 사람만 창조되었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세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남자와 여자 곧 두 사람만 창조되었다. 왜 성삼위를 따라 세 종류가 아닌 두 종류의 사람(남자와 여자)만 창조되었는가?
3. 성삼위일체는 복수가 될 수 없음
'성삼위일체'에서 '일체'의 뜻이 무엇인가? 한 몸 즉 같은 한 분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 복수로 표현될 수 없다. 2천년전에 잠시 육체를 입고 오신 성부 하나님께서 곧 성자 예수님이시고 그 후에 다시 오신 예수님께서 성령 하나님이시다. 다시 말해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의 역할도 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어떻게 복수일 수가 있겠는가?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복수로 표현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복수로 표현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므로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1. 누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시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중 누가 여성적 형상을 갖고 계시는가?
2. 왜 두 종류의 사람만 창조되었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세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남자와 여자 곧 두 사람만 창조되었다. 왜 성삼위를 따라 세 종류가 아닌 두 종류의 사람(남자와 여자)만 창조되었는가?
3. 성삼위일체는 복수가 될 수 없음
'성삼위일체'에서 '일체'의 뜻이 무엇인가? 한 몸 즉 같은 한 분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 복수로 표현될 수 없다. 2천년전에 잠시 육체를 입고 오신 성부 하나님께서 곧 성자 예수님이시고 그 후에 다시 오신 예수님께서 성령 하나님이시다. 다시 말해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의 역할도 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어떻게 복수일 수가 있겠는가?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복수로 표현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복수로 표현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므로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지금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가?(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모든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으니 이단이다" 자주 듣는 얘기다
1.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도들도 잘못되었는가?
만일 우리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2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다.
2천 년 전을 생각해보자.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 오고 있었을까?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시116:4)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렇다고 사도들이 잘못한 것인가? 아니다
2.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사도들은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이다. 즉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다시 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1.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도들도 잘못되었는가?
만일 우리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2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다.
2천 년 전을 생각해보자.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 오고 있었을까?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시116:4)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렇다고 사도들이 잘못한 것인가? 아니다
2.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사도들은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이다. 즉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다시 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재림그리스도는 무조건 믿을 수 없다!?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자들은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내다보시고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믿을 수 없다"한다.
마태복음 24장 23장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1. 문자 그대로만 이해해야 하는가?
그 말씀이 어떠한 경우에도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서는 안된다는 뜻인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음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마태복음 6장 5절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리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이 말씀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할 때에 오직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만 해야 한다. 즉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드릴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이 말씀을 올바로 이해한 것인가? 아니다
2.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는 자들을 믿지 말라
마태복음 24장 24절
혹 저기 있다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는가? 그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기 때문이다 즉 이 말씀은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며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믿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23절만 보며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3. 시온에서 참 구원자를 만난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에 왜 이렇게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육체로 나타날까? 그것은 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시기 때문이다. 그 구원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 성경은 참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으로 가야 참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다.
로마서 11장 26절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요한계시록 14장 1절~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그러므로 무조건 재림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시온에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우리가 되자.
마태복음 24장 23장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1. 문자 그대로만 이해해야 하는가?
그 말씀이 어떠한 경우에도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서는 안된다는 뜻인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음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마태복음 6장 5절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리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이 말씀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할 때에 오직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만 해야 한다. 즉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드릴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이 말씀을 올바로 이해한 것인가? 아니다
2.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는 자들을 믿지 말라
마태복음 24장 24절
혹 저기 있다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는가? 그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기 때문이다 즉 이 말씀은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며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믿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23절만 보며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3. 시온에서 참 구원자를 만난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에 왜 이렇게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육체로 나타날까? 그것은 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시기 때문이다. 그 구원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 성경은 참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으로 가야 참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다.
로마서 11장 26절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요한계시록 14장 1절~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그러므로 무조건 재림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시온에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우리가 되자.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예수님께서 안식일 지키신 적이 없다는 거짓주장(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중 어떤 자들은 누가복음 4:16에 안식일을 지켰다는 기록이 없기 때문에 결코 안식일 지키신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도하려고 회당에 들어가신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나사렛에 이르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설교하심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나사렛에 이르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설교하심
1. 전도만 하신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예배를 드린 기록은 어디 있는가?
본문이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니고 단순히 전도만 하신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예배를 드린 기록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있다면 제시해보라 예수님은 침례부터 시작하여 성도들의 행할 바를 친히 본보이신 분이시다 그렇다면 분명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신 것 외에 매주 예배 드린 기록도 있어야 하지 않는가?
2. 규례는 지키는 것
예수님께서는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다 규례란 지키기 위해 정한 것이다 지키지 않을 것이라면 그것은 이미 규례가 아닌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규례를 지키라고 가르친다
에스겔 20장 19절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출애굽기 12장 14절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따라서 예수님께서 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신 것은 지켰다는 직접적인 기록이 있건 없건 지키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 지키신 것을 가리켜 지켰다는 직접적인 기록이 없기 때문에 지키신 것이 아니다라고 우기는 것은 거짓이요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생명수 주시는 신부(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1.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는 구원자인가?
성경에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이 있는가?
있다면 제시해보라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렘2:13),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요 4:14) 생명수를 주셨다. 어느 시대에도 성도들이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은 찾을 수 없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에 따라서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생명수는 오직 그리스도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1장 5절~7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2.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라 성도들의 '어머니'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우리어머니라고 하였다. 신부는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렇다면 우리 어머니에서 우리는 누구를 뜻하는가?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따라서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고 성도들의 어머니인 것이다.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갈4:31)라고 거듭 증거함으로써 우리가 다르고 자유자이신 어머니가 다름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1.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는 구원자인가?
성경에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이 있는가?
있다면 제시해보라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렘2:13),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요 4:14) 생명수를 주셨다. 어느 시대에도 성도들이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은 찾을 수 없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에 따라서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생명수는 오직 그리스도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1장 5절~7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2.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라 성도들의 '어머니'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우리어머니라고 하였다. 신부는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렇다면 우리 어머니에서 우리는 누구를 뜻하는가?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따라서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고 성도들의 어머니인 것이다.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갈4:31)라고 거듭 증거함으로써 우리가 다르고 자유자이신 어머니가 다름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그리스도의 아내에 대한 이중적 의미(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며 성경으로 증거합니다
성령과 신부에서 신부는 성도가 아니라
오직 어머니하나님을 뜻한다
1. 동일한 단어를 각각 다른 뜻으로 해석해야 하는 경우
성경에는 한 단어가 반드시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되거나 설명되지 않고 이중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일례로 양(羊)이라는 단어를 살펴보자 성경은 통상적으로 그리스도는 목자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은 양으로 비유한다(요10:10~18)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수님을 가리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비유한 말씀도 기록되어 있다(요1:29)
만약 예수님은 무조건 목자이며 양은 오직 성도들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면 요한복음 1장 29절은 올바르게 해석될 수 없다. 이처럼 성경의 전후 문맥을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한 단어는 오직 한 가지 뜻만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시키게 된다
2. 천국 혼인 잔치의 '어린 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 어머니
성경에서 양이 성도들을 뜻하기도 하고 그리스도를 뜻하기도 하듯이 그리스도의 아내라는 표현도 성도들을 가리키기도 하고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기도 한다.
에베소서 5:22~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러나 똑같이 양으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그리스도와 성도들로서 각각 다르듯이 하늘 어머니와 성도들도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르다 다시 말해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가리키는 것처럼 천국 혼인 잔치에서 어린양의 아내로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계19:7,22:17)은 오직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키는 것이다
성령과 신부에서 신부는 성도가 아니라
오직 어머니하나님을 뜻한다
1. 동일한 단어를 각각 다른 뜻으로 해석해야 하는 경우
성경에는 한 단어가 반드시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되거나 설명되지 않고 이중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일례로 양(羊)이라는 단어를 살펴보자 성경은 통상적으로 그리스도는 목자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은 양으로 비유한다(요10:10~18)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수님을 가리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비유한 말씀도 기록되어 있다(요1:29)
만약 예수님은 무조건 목자이며 양은 오직 성도들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면 요한복음 1장 29절은 올바르게 해석될 수 없다. 이처럼 성경의 전후 문맥을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한 단어는 오직 한 가지 뜻만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시키게 된다
2. 천국 혼인 잔치의 '어린 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 어머니
성경에서 양이 성도들을 뜻하기도 하고 그리스도를 뜻하기도 하듯이 그리스도의 아내라는 표현도 성도들을 가리키기도 하고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기도 한다.
에베소서 5:22~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러나 똑같이 양으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그리스도와 성도들로서 각각 다르듯이 하늘 어머니와 성도들도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르다 다시 말해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가리키는 것처럼 천국 혼인 잔치에서 어린양의 아내로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계19:7,22:17)은 오직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키는 것이다
세상끝날에 대한 예수님의 예언(새언약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절기지키는 시온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 안식일,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주시는 교회입니다
이 세상은 점점 무서워지고 있다 서로 경계, 의심, 미움, 살인, 전쟁, 오염, 이변, 전염병.... 교회는 점점 늘어가는데 어찌하여 세상은 악해질까?
세상이 점점 악해지는 이유
마태복음 24:3
세상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7~12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거짓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디모데후서 3:1~5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세상이 악해지는 이유는 지금이 마지막때임을 알리는 하나님의 징조이다
TV를 통해 날마다 세상에 일어나는 무서운 일을 보고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 세상의 마지막은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있는가?
베드로후서 3:6~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불의 심판에서 구원받을 자들은 누구인가?
베드로후서 3:10~13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이며 어떻게 받는가?
요한일서 2:25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
요한복음 6:53~54
인자의 살과 피를 먹는자가 영생하리라
누가복음 22:7~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는 새언약(약속)
새언약의 실체가 누구이신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어머니이시다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 안식일,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주시는 교회입니다
이 세상은 점점 무서워지고 있다 서로 경계, 의심, 미움, 살인, 전쟁, 오염, 이변, 전염병.... 교회는 점점 늘어가는데 어찌하여 세상은 악해질까?
세상이 점점 악해지는 이유
마태복음 24:3
세상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7~12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거짓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디모데후서 3:1~5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세상이 악해지는 이유는 지금이 마지막때임을 알리는 하나님의 징조이다
TV를 통해 날마다 세상에 일어나는 무서운 일을 보고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 세상의 마지막은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있는가?
베드로후서 3:6~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불의 심판에서 구원받을 자들은 누구인가?
베드로후서 3:10~13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이며 어떻게 받는가?
요한일서 2:25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
요한복음 6:53~54
인자의 살과 피를 먹는자가 영생하리라
누가복음 22:7~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는 새언약(약속)
새언약의 실체가 누구이신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어머니이시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길은
오직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뿐이다!!!
거짓선지자를 삼가라(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거짓선지자는 그 표식인 사람의 계명(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숭배)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계명(안식일,유월절,머리수건규례)을 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하나님도 함께 하십니다
위기의 동물원
동물농장 재방송을 보다가 위기의 동물원이라는 내용을 보았다
동물원을 보유하고 있는 어떤 한 회사가 경영란에 시달려 동물원의 동물들을 방치해 두고 있었다 사자,호랑이,원숭이,곰, 타조,양을 비롯해 각종 동물들이 하루 한끼 밖에 먹지 못했고 그것도 모든 동물들에게 개사료만 주고 있는 것이었다. 물도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있었다 동물들은 모두 말라서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고 힘이 없었다 관리자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만 한다
오늘날 교회가 이런 것 같다 거짓선지자들의 소굴이다
에스겔 34장 2절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겉모습만 목자의 모습을 하고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자들을 거짓진리로 미혹하고 있다
참과 거짓을 분변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되어 오셔서 우리를 좋은 우리로 인도하시고 좋은 꼴로 먹이신다고 하였다
요한복음 10장 11절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거짓이 난무하고 있는 이 세상에 참진리를 가지고 다시 오셨다
동방땅끝 대한민국에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재림하셨다
안상홍님은 참진리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 3차7개 절기를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계명(안식일,유월절,머리수건규례)을 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하나님도 함께 하십니다
위기의 동물원
동물농장 재방송을 보다가 위기의 동물원이라는 내용을 보았다
동물원을 보유하고 있는 어떤 한 회사가 경영란에 시달려 동물원의 동물들을 방치해 두고 있었다 사자,호랑이,원숭이,곰, 타조,양을 비롯해 각종 동물들이 하루 한끼 밖에 먹지 못했고 그것도 모든 동물들에게 개사료만 주고 있는 것이었다. 물도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있었다 동물들은 모두 말라서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고 힘이 없었다 관리자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만 한다
오늘날 교회가 이런 것 같다 거짓선지자들의 소굴이다
에스겔 34장 2절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겉모습만 목자의 모습을 하고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자들을 거짓진리로 미혹하고 있다
참과 거짓을 분변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되어 오셔서 우리를 좋은 우리로 인도하시고 좋은 꼴로 먹이신다고 하였다
요한복음 10장 11절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거짓이 난무하고 있는 이 세상에 참진리를 가지고 다시 오셨다
동방땅끝 대한민국에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재림하셨다
안상홍님은 참진리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 3차7개 절기를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불법(사람의계명)을 행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나님께서는 불법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장 21~23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41~42절)
‘불법’이란 법을 안 지킨다는 말이다. 어떤 법을 안지킨다는 말씀이겠는가? 성경이 말하는 불법은 당연히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을 안 지키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법은 예수님 이전 옛 언약과 예수님 이후 새 언약이 있다. 지금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지켜야 하는 시대다. 천국 들어갈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모두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지키라고 주신 법이다. 안식일을 버리고 받아들인 일요일 예배, 유월절 폐지, 태양신 탄생일 준수, 십자가 우상 숭배 모두 불법이다. 성경을 읽기만 해서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성경을 읽는 이유는 당연히 그 가운데 기록된 것을 지키기 위해서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계시록 1장 3절)
성경대로 행하라. 그것이 천국가는 길이다. 불법을 행한 자 앞에 천국 문은 절대로 열리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불법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장 21~23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41~42절)
‘불법’이란 법을 안 지킨다는 말이다. 어떤 법을 안지킨다는 말씀이겠는가? 성경이 말하는 불법은 당연히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을 안 지키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법은 예수님 이전 옛 언약과 예수님 이후 새 언약이 있다. 지금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지켜야 하는 시대다. 천국 들어갈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모두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지키라고 주신 법이다. 안식일을 버리고 받아들인 일요일 예배, 유월절 폐지, 태양신 탄생일 준수, 십자가 우상 숭배 모두 불법이다. 성경을 읽기만 해서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성경을 읽는 이유는 당연히 그 가운데 기록된 것을 지키기 위해서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계시록 1장 3절)
성경대로 행하라. 그것이 천국가는 길이다. 불법을 행한 자 앞에 천국 문은 절대로 열리지 않는다.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구원의 해답은 성경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도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들의 영적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진리는 귀 기울이는 이들에게만 열린다
미국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 '도둑맞은 편지'를 보면, 프랑스 귀부인이 장관에게 도둑맞고 3개월이 지나도록 찾지 못한 비밀 편지를 탐정이 하루만에 찾아낸다 탐정은 비밀스러워 보이는 장소만 골라 집안을 샅샅이 뒤진 수사관들을 비웃듯 장관의 거실 편지함에서 유유히 문제의 편지를 꺼냈다 수사관들은 중요한 편지가 남들 눈에 띄기 쉬운 편지함에 들어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헛다리만 짚고 있었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갈 때마다 들고 다니는 성경을 단지 교훈서 정도로만 생각하고 정작 그 안에 담겨있는 구원의 비밀은 등한시한다 지금껏 배우고 들어왔던 내용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성경에 있는 말씀이라도 거부하고 고개를 돌려버린다 불편하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진실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면서 고정관념의 성을 더욱 견고하게 쌓는다
이사야 55장 7절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내 생각만 고집해서는 절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 진리의 길은 두꺼운 고정관념의 벽을 깨뜨리고 나서야 보인다 그러자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다른 의견이나 정보들도 귀담아들을 줄 알아야 한다 바울과 실라를 통해 말씀을 전해 듣고 '이것이 그러한가'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던 베뢰아 사람들과 같은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
구원은 결코 비밀스러운 곳에 있지 않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성경이 구원으로 향하는 문이다 그 문은 당장의 편안함보다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과감히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진리에 귀 기울이는 이들에게만 열린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도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들의 영적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진리는 귀 기울이는 이들에게만 열린다
미국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 '도둑맞은 편지'를 보면, 프랑스 귀부인이 장관에게 도둑맞고 3개월이 지나도록 찾지 못한 비밀 편지를 탐정이 하루만에 찾아낸다 탐정은 비밀스러워 보이는 장소만 골라 집안을 샅샅이 뒤진 수사관들을 비웃듯 장관의 거실 편지함에서 유유히 문제의 편지를 꺼냈다 수사관들은 중요한 편지가 남들 눈에 띄기 쉬운 편지함에 들어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헛다리만 짚고 있었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갈 때마다 들고 다니는 성경을 단지 교훈서 정도로만 생각하고 정작 그 안에 담겨있는 구원의 비밀은 등한시한다 지금껏 배우고 들어왔던 내용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성경에 있는 말씀이라도 거부하고 고개를 돌려버린다 불편하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진실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면서 고정관념의 성을 더욱 견고하게 쌓는다
이사야 55장 7절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내 생각만 고집해서는 절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 진리의 길은 두꺼운 고정관념의 벽을 깨뜨리고 나서야 보인다 그러자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다른 의견이나 정보들도 귀담아들을 줄 알아야 한다 바울과 실라를 통해 말씀을 전해 듣고 '이것이 그러한가'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던 베뢰아 사람들과 같은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
구원은 결코 비밀스러운 곳에 있지 않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성경이 구원으로 향하는 문이다 그 문은 당장의 편안함보다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과감히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진리에 귀 기울이는 이들에게만 열린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증인회(안증회)는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마지막 비밀 중의 비밀이며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사람으로 오셔야 될까요? 오직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어찌 하나님이 사람으로
모든 일을 다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하는 '전지전능'은 하나님을 수식하는 말로 흔히 쓰인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홍해의 기적을 일으키신 하나님께서 무엇이든 못 해내실 일이 없다고 확신한다 그러면서도 딱 한 가지만큼은 하나님의 능력에 한계를 정해둔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
이천 년 전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러 이 땅에 아기 예수로 태어나셨다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당시 유대인들은 '어찌 사람이 되어 하나님이라 하느냐'며 예언 따라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다(요 10:30~33) 하나님은 오직 영으로만 계셔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끝내 뛰어넘지 못한 결과는, 교회 역사에 남은 기록대로 참혹한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이어졌다 그 전철을 밟고 있는 이들이 지금도 허다하다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므로
안상홍증인회(안증회)는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마지막 비밀 중의 비밀이며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사람으로 오셔야 될까요? 오직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어찌 하나님이 사람으로
모든 일을 다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하는 '전지전능'은 하나님을 수식하는 말로 흔히 쓰인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홍해의 기적을 일으키신 하나님께서 무엇이든 못 해내실 일이 없다고 확신한다 그러면서도 딱 한 가지만큼은 하나님의 능력에 한계를 정해둔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
이천 년 전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러 이 땅에 아기 예수로 태어나셨다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당시 유대인들은 '어찌 사람이 되어 하나님이라 하느냐'며 예언 따라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다(요 10:30~33) 하나님은 오직 영으로만 계셔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끝내 뛰어넘지 못한 결과는, 교회 역사에 남은 기록대로 참혹한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이어졌다 그 전철을 밟고 있는 이들이 지금도 허다하다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므로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이단상담소와 기성교단의 만행(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를 검색하면 금지 처분된 영상들이 사실인 것처럼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실상은 기성교단의 만행이건만 자신들이 이단이라 여기는 교단에 덮어씌우며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언론플레이를 통해 그들이 얻는 것이 무엇일까? 무조건 믿고 보는 사람들 객관적인 판단은 사라진지 오래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결단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김주철 목사)
성당 입구에 세워져 있는 ‘마리아상’이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키는가?
‘원죄 없는 잉태’라는 뜻을 가진
‘무염시태(無染始胎, Immaculate Conception)’. 로마 카톨릭의 기본 교리다. 예수님을 잉태했던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죄 없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말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는 무염시태를 토대로 마리아를 성모로 추앙하며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달을 밟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해를 입은 여자’라고 해석했다.
마리아 숭배사상인 무염시태는 15세기경부터 종교화에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16세기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파체코는 그의 저서를 통해 무염시태의 도상 기준을 정립했다.
천주교는 왜 무염시태까지 들먹여가며 마리아 숭배사상을 확고히 했을까. 그들은 성경 전반에 등장하고 있는 ‘여자’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언된 ‘여자’는 우리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누구인지 모르나 그 존재는 부인할 수 없고 이를 입증하자니 근거가 없었다. 해서 찾아낸 것이 그리스도를 잉태했던 ‘마리아’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명분과 함께 그리스도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그를 성경에 등장하는 ‘여자’와 결부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탄생한 마리아 숭배사상은 거룩한 어머니의 존재로 부각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만약 마리아가 ‘성모’ 즉, ‘거룩하신 하늘 어머니’라면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가 참 애매모호해진다. 예수님을 하늘 아버지로 섬기는 우리로서는 마리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천주교는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마리아를 섬기고 싶다면 족보부터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성모가 아닌 ‘성(聖)조모(祖母)’라면 어떨까. 우스갯소리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천주교 내에서도 그들의 무염시태 교리를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성서는 무염시태를 분명하게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 신앙이 믿어야 할 것으로 간주된 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8세기 또는 9세기까지는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제7권, 378~381면)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요한복음 2장 4절)
예수님께서도 마리아를 무염시태의 성모로 간주했다면 당신과 동격으로 봤어야 하지 않을까. 마리아가 ‘성모’가 아니라면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과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타난 ‘여자’라는 존재는 누구일까. 뱀과 원수 된 여자, 생명 그 자체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어린양의 아내,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창 3:15, 계 12장, 계 22:17, 계 21:9, 갈 4:26) 그분은 누구란 말인가. 그 해답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찾을 수 있다.
‘원죄 없는 잉태’라는 뜻을 가진
‘무염시태(無染始胎, Immaculate Conception)’. 로마 카톨릭의 기본 교리다. 예수님을 잉태했던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죄 없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말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는 무염시태를 토대로 마리아를 성모로 추앙하며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달을 밟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해를 입은 여자’라고 해석했다.
마리아 숭배사상인 무염시태는 15세기경부터 종교화에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16세기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파체코는 그의 저서를 통해 무염시태의 도상 기준을 정립했다.
천주교는 왜 무염시태까지 들먹여가며 마리아 숭배사상을 확고히 했을까. 그들은 성경 전반에 등장하고 있는 ‘여자’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언된 ‘여자’는 우리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누구인지 모르나 그 존재는 부인할 수 없고 이를 입증하자니 근거가 없었다. 해서 찾아낸 것이 그리스도를 잉태했던 ‘마리아’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명분과 함께 그리스도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그를 성경에 등장하는 ‘여자’와 결부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탄생한 마리아 숭배사상은 거룩한 어머니의 존재로 부각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만약 마리아가 ‘성모’ 즉, ‘거룩하신 하늘 어머니’라면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가 참 애매모호해진다. 예수님을 하늘 아버지로 섬기는 우리로서는 마리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천주교는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마리아를 섬기고 싶다면 족보부터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성모가 아닌 ‘성(聖)조모(祖母)’라면 어떨까. 우스갯소리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천주교 내에서도 그들의 무염시태 교리를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성서는 무염시태를 분명하게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 신앙이 믿어야 할 것으로 간주된 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8세기 또는 9세기까지는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제7권, 378~381면)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요한복음 2장 4절)
예수님께서도 마리아를 무염시태의 성모로 간주했다면 당신과 동격으로 봤어야 하지 않을까. 마리아가 ‘성모’가 아니라면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과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타난 ‘여자’라는 존재는 누구일까. 뱀과 원수 된 여자, 생명 그 자체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어린양의 아내,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창 3:15, 계 12장, 계 22:17, 계 21:9, 갈 4:26) 그분은 누구란 말인가. 그 해답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찾을 수 있다.
2012년 9월 8일 토요일
유언으로 세우신 어머니(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이 세상에서도 유언을 세우게 되면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발합니다
하나님께서 유언한 것도 그 유언을 한 분이 죽어야 효력을 발합니다
그리고 아무도 폐하지 못하는 것이 유언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언은 누구에게 필요한 것일까요? 상속을 받을 자들에게만 필요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15절~
그는 새언약의 중보니....유언(언약)은 유언한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자녀들의 모든 죄를 사하고 하늘 유업을 상속하기 위해서 새언약을 세우셨다
이 새언약은 누가 오셔서 어떻게 세워주시는가?
예레미야 31장 31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오셔서 새 언약을 세워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4절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노라....이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예수님) 우리들의 죄를 사하고 천국 유업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면서까지 유언으로 세워주시고 가신것입니다
그러나 마귀는 이 유월절을 곧 하나님의 유언을 폐해 버렸습니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통해 새언약 유월절 폐지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십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해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예레미야 31장 22절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새언약을 세우리라
다시 새언약을 세우게 될때는 여자가 남자를 안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새언약을 세워주신 분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을 유언으로 세워주시게 될 것이고 또한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는 예언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안상홍님께서 마지막 가시면서 하신 유언은 바로 어머니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마지막 지키신 유월절 날 어머니를 단상에서 기도 하시게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유언인 것입니다
어머니 말씀 잘 들으면 잘 될 것이라는 아버지 유언
새언약의 실체가 어머니이심을 확인해 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4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갈은 종으로 시내산에서 세운 옛언약을 표상한 것이요
사라는 자유자로서 시온산에서 세운 새언약을 표상한 것입니다 곧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유언으로 세우셨듯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를 세우신 것입니다
새언약을 순종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세워주신 어머니 반드시 믿어 천국에 다 나아갑시다
하나님께서 유언한 것도 그 유언을 한 분이 죽어야 효력을 발합니다
그리고 아무도 폐하지 못하는 것이 유언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언은 누구에게 필요한 것일까요? 상속을 받을 자들에게만 필요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15절~
그는 새언약의 중보니....유언(언약)은 유언한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자녀들의 모든 죄를 사하고 하늘 유업을 상속하기 위해서 새언약을 세우셨다
이 새언약은 누가 오셔서 어떻게 세워주시는가?
예레미야 31장 31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오셔서 새 언약을 세워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4절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노라....이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예수님) 우리들의 죄를 사하고 천국 유업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면서까지 유언으로 세워주시고 가신것입니다
그러나 마귀는 이 유월절을 곧 하나님의 유언을 폐해 버렸습니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통해 새언약 유월절 폐지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십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해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예레미야 31장 22절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새언약을 세우리라
다시 새언약을 세우게 될때는 여자가 남자를 안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새언약을 세워주신 분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을 유언으로 세워주시게 될 것이고 또한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는 예언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안상홍님께서 마지막 가시면서 하신 유언은 바로 어머니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마지막 지키신 유월절 날 어머니를 단상에서 기도 하시게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유언인 것입니다
어머니 말씀 잘 들으면 잘 될 것이라는 아버지 유언
새언약의 실체가 어머니이심을 확인해 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4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갈은 종으로 시내산에서 세운 옛언약을 표상한 것이요
사라는 자유자로서 시온산에서 세운 새언약을 표상한 것입니다 곧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유언으로 세우셨듯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를 세우신 것입니다
새언약을 순종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세워주신 어머니 반드시 믿어 천국에 다 나아갑시다
밭에 감추인 보화(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밭은 이 세상(마13:38)을 비유한다
즉 어떤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보았더니 이세상에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여 취하는자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보화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골로새서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하나님의 비밀 곧 그리스도가 바로 보화인 것이다
고린도후서 4:4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의 비밀(감추인 것)을 아는 것이다
창세기 1:26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있었던 것이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남자의 형상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
그렇다면 여자의 형상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
이것이 비밀이다
우리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 불러야 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다
이 마지막 시대 감추어진 비밀이라고 한다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이제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였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제 이 땅의 보화보다는 천국으로 인도하러 오신 하늘 보화 우리 어머니를 더 귀히 여기는 자가 되어보자
어린 자녀에게 가장 귀한 보화는 바로 어머니인 것이다
또한 어머니에게 가장 귀한 보화도 자녀가 아니겠는가?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밭은 이 세상(마13:38)을 비유한다
즉 어떤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보았더니 이세상에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여 취하는자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보화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골로새서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하나님의 비밀 곧 그리스도가 바로 보화인 것이다
고린도후서 4:4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의 비밀(감추인 것)을 아는 것이다
창세기 1:26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있었던 것이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남자의 형상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
그렇다면 여자의 형상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
이것이 비밀이다
우리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 불러야 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다
이 마지막 시대 감추어진 비밀이라고 한다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이제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였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제 이 땅의 보화보다는 천국으로 인도하러 오신 하늘 보화 우리 어머니를 더 귀히 여기는 자가 되어보자
어린 자녀에게 가장 귀한 보화는 바로 어머니인 것이다
또한 어머니에게 가장 귀한 보화도 자녀가 아니겠는가?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안식일을 통한 성삼위일체(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성삼위일체란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이 근본 하나님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안식일을 통해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이심을 알아봅시다
*** 성부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출 31:13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겔 20:19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여호와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 성자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막2:18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눅4:16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시며 은혜의 해를 전파하심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성령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히9:28 구원주시기위해 두번째 오심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두번째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인 사람의 계명이 난무한 이 시대에 잊혀져버린 안식일을 다시 찾아주시고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길 열어주신분이 바로 누구입니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결단코 구원자를 알 수 없습니다
안식일을 통해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이심을 알아봅시다
*** 성부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출 31:13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겔 20:19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여호와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 성자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막2:18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눅4:16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시며 은혜의 해를 전파하심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성령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히9:28 구원주시기위해 두번째 오심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두번째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인 사람의 계명이 난무한 이 시대에 잊혀져버린 안식일을 다시 찾아주시고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길 열어주신분이 바로 누구입니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결단코 구원자를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이신 이유,안상홍증인회)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가 사도시대 이후 불법이 등장함으로 하나 둘씩 폐지되고 로마 카톨릭의 등장으로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새 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은 이단으로 낙인이 찍히게 되었고 종교재판을 통해 처형을 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종교 암흑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이제까지 기독교의 역사를 살펴본 바로는 오늘날 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는 카톨릭에서 분파되어 나온 교회로서 카톨릭의 교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그동안 종교개혁자들이 등장해 천주교회의 부도덕한 행위를 지적하며 종교개혁을 부르짖고 수많은 교회를 세웠으나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새 언약의 진리를 가르치며 지키는 교회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그 이유는 처음 진리를 세우신 분(예수님)이 오시지 않았기 때문이다.(계5:1-5,고전4:5) 그래서 예수님의 재림이 필연적인 것이다. 어두움에 감추인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실 분은 다시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하고 있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바라고 기다렸던 것이다.(히9:28,계22:20)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안식교의 오류를 지적하며 새 언약의 복음을 증거 하셨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셨을 때 훼방하고 배척하였듯이 안식교의 지도자들은 새 언약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안상홍님을 배척하기에 급급했다. 예수님께서 유대교 안에 오셔서 먼저는 유대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셨고 그들이 받아 들이지 않자 이방에 복음을 전파하셨다.(행13:46) 이와 마찬가지로 안상홍님께서는 안식교에 등장하셔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셨으나 그들이 받아들이지 않자 친히 제자들을 데리고 1964년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온 세상에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셨다. 사도시대 이후 무너지고 훼파되었던 절기 지키는 시온을 친히 안상홍님께서 건설하신 것이다(사33:20,사51:3,시106:12)
그동안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이 이루고자 했던 완전한 종교개혁이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수많은 세월동안 믿음의 개혁만 주장했지 어느 누구도 사도시대 진리의 개혁은 이루지를 못했다. 2천년전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심으로 사도시대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시대의 진리를 온전히 따르는 정통교회이며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는 교회이다. 또한 안상홍님을 믿고 새 언약을 전파하는 우리는 마지막 종교개혁을 완성하는 종교개혁자들이다.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안식교의 오류를 지적하며 새 언약의 복음을 증거 하셨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셨을 때 훼방하고 배척하였듯이 안식교의 지도자들은 새 언약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안상홍님을 배척하기에 급급했다. 예수님께서 유대교 안에 오셔서 먼저는 유대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셨고 그들이 받아 들이지 않자 이방에 복음을 전파하셨다.(행13:46) 이와 마찬가지로 안상홍님께서는 안식교에 등장하셔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셨으나 그들이 받아들이지 않자 친히 제자들을 데리고 1964년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온 세상에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셨다. 사도시대 이후 무너지고 훼파되었던 절기 지키는 시온을 친히 안상홍님께서 건설하신 것이다(사33:20,사51:3,시106:12)
그동안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이 이루고자 했던 완전한 종교개혁이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수많은 세월동안 믿음의 개혁만 주장했지 어느 누구도 사도시대 진리의 개혁은 이루지를 못했다. 2천년전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심으로 사도시대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시대의 진리를 온전히 따르는 정통교회이며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는 교회이다. 또한 안상홍님을 믿고 새 언약을 전파하는 우리는 마지막 종교개혁을 완성하는 종교개혁자들이다.
2012년 9월 3일 월요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이 시대 재림하신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워주신 교회입니다
우리는 안상홍님을 우리 영혼의 아버지로, 육체를 입고 오신 그리스도로 믿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선지엘리야, 예레미야 정
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도 그러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3절~17절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사람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부르고 알고 있었습니까?
세례 요한이나 선지자 엘리야나 예레미야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어떻게 믿고 있었습니까?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잘 가르치는 선지자 선생님 정도로 알고 있지만 제자들은 구원주러 오신 하나님으로 믿었던 것입니다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세상은 성경 잘 가르치는 선생님 정도로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 우리를 구원주러 오신 재림그리스도시요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심을 믿으며 입술로 시인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안상홍님을 우리 영혼의 아버지로, 육체를 입고 오신 그리스도로 믿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선지엘리야, 예레미야 정
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도 그러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3절~17절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사람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부르고 알고 있었습니까?
세례 요한이나 선지자 엘리야나 예레미야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어떻게 믿고 있었습니까?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잘 가르치는 선지자 선생님 정도로 알고 있지만 제자들은 구원주러 오신 하나님으로 믿었던 것입니다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세상은 성경 잘 가르치는 선생님 정도로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 우리를 구원주러 오신 재림그리스도시요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심을 믿으며 입술로 시인하는 바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가 진품명품
하나님의 교회가 기성교단들 사이에서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어도 소리없이 그 성도가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늘고 있다 그래서 여기저기서 자신들도 유월절을 지킨다 하나님의교회다라는 간판을 달며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안상홍님도 계시지 않고 어머니하나님도 없다 속이 빠진 껍질에 불과한 것이다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는 새이름 안상홍님이 계시며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며 3차7개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한다.
예수께서 가로되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마 13:11~15)
이처럼 천국의 비밀이 담겨있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하지 않은가.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비밀을 새 언약(신약)에 담아두셨다. 새 언약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눅 22:7~20).
그런데 어떤 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언약(율법)을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것이 완성됐기 때문에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처럼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도 바울의 경우를 보자.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20~21)
사도 바울은 자기가 율법 아래는 있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는 있다고 했다. 따라서 바울이 속하지 않은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이 아닌 구약(옛 언약) 모세의 율법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7~10)
바울은 첫 언약이 있고 둘째 것인 새 언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첫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우신 언약이라고 했으니,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이다. 고린도전서 9장에 언급한, 바울이 속해있지 않은 언약이다.
역시나 바울이 속한 언약은 둘째 것인 새 언약이다. 이 새 언약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했으니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런 말씀이 명백하게 증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이 폐지됐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가볍게 여긴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밤, 새 언약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간절하게 말씀하셨다. 그만큼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가치 있게 여기신 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긴다면, 그에 따른 형벌이 어떠하겠는가. 더 늦기 전에 성경을 제대로 바라보고 새 언약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분별하기를 바랄 뿐이다.
TV 프로그램 중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TV쇼 진품명품’.
고미술품이나 서적 등 오랜 세월이 지났을 법한 의뢰품을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그 가치를 감정받는 프로다. 이 프로에 소개된 의뢰인 중에는 오랫동안 가치 있는 물건으로 여겨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가, 감정 결과 아무 가치 없는 물건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가치 있게 여기지 않았다가 별 생각 없이 갖고 나온 물건이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어떤 물건, 대상에 대해 가치를 정확히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한다.
예수께서 가로되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마 13:11~15)
이처럼 천국의 비밀이 담겨있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하지 않은가.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비밀을 새 언약(신약)에 담아두셨다. 새 언약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눅 22:7~20).
그런데 어떤 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언약(율법)을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것이 완성됐기 때문에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처럼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도 바울의 경우를 보자.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20~21)
사도 바울은 자기가 율법 아래는 있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는 있다고 했다. 따라서 바울이 속하지 않은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이 아닌 구약(옛 언약) 모세의 율법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7~10)
바울은 첫 언약이 있고 둘째 것인 새 언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첫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우신 언약이라고 했으니,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이다. 고린도전서 9장에 언급한, 바울이 속해있지 않은 언약이다.
역시나 바울이 속한 언약은 둘째 것인 새 언약이다. 이 새 언약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했으니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런 말씀이 명백하게 증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이 폐지됐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가볍게 여긴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밤, 새 언약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간절하게 말씀하셨다. 그만큼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가치 있게 여기신 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긴다면, 그에 따른 형벌이 어떠하겠는가. 더 늦기 전에 성경을 제대로 바라보고 새 언약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분별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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