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도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들의 영적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진리는 귀 기울이는 이들에게만 열린다
미국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 '도둑맞은 편지'를 보면, 프랑스 귀부인이 장관에게 도둑맞고 3개월이 지나도록 찾지 못한 비밀 편지를 탐정이 하루만에 찾아낸다 탐정은 비밀스러워 보이는 장소만 골라 집안을 샅샅이 뒤진 수사관들을 비웃듯 장관의 거실 편지함에서 유유히 문제의 편지를 꺼냈다 수사관들은 중요한 편지가 남들 눈에 띄기 쉬운 편지함에 들어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헛다리만 짚고 있었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갈 때마다 들고 다니는 성경을 단지 교훈서 정도로만 생각하고 정작 그 안에 담겨있는 구원의 비밀은 등한시한다 지금껏 배우고 들어왔던 내용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성경에 있는 말씀이라도 거부하고 고개를 돌려버린다 불편하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진실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면서 고정관념의 성을 더욱 견고하게 쌓는다
이사야 55장 7절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내 생각만 고집해서는 절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 진리의 길은 두꺼운 고정관념의 벽을 깨뜨리고 나서야 보인다 그러자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다른 의견이나 정보들도 귀담아들을 줄 알아야 한다 바울과 실라를 통해 말씀을 전해 듣고 '이것이 그러한가'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던 베뢰아 사람들과 같은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
구원은 결코 비밀스러운 곳에 있지 않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성경이 구원으로 향하는 문이다 그 문은 당장의 편안함보다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과감히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진리에 귀 기울이는 이들에게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