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7일 수요일

위대한 기적, 영원한 생명 어머니 하나님(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해산의 고통을 이겨내고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어머니, 이처럼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위대한 생명의 기적을 낳습니다.

재앙과 죄악이 난무하는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미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위대한 기적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날에 생수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스가랴 14장 8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온 세계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품으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속히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구원의 축복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11월 6일 화요일

생명수를 어떻게 주시는가? (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생명수는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한복음 6장 53절)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떡(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장 17절~)

유월절 떡 ==> 예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 ==> 예수님의 피

오늘날 성경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이미 오셔서 구원을 베풀고 계십니다.

2012년 11월 5일 월요일

나도 이미 왔습니다 (어머니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요한계시록 19장 7절)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장 9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어린양(예수님)의 아내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 즉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친히 이 당에 오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도 이미 왔습니다."

2012년 11월 4일 일요일

성령과 신부는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서만 존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하나님) ==> 생명수(영생)

생명수(영생:요한복음 4장 14절)를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보면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장 9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이 시대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성령 ==> 아버지 하나님
신부 ==> 어머니 하나님


2012년 11월 3일 토요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 무엇을 가지고 오셨는가?(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영원한 생명을 베풀어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께서 이르시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한복음 6장 53절)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장 17절~)

오늘날 재림 예수님께서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성경은 그분을 가리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이사야 25장 6절)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은 전 세계 150여 개국 2200여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 말씀대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11월 2일 금요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 왜 오셨는가?(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장 10절)

오늘날 재림 예수님께서도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까지 오셨습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장 28절)

                     초림 예수님 ==> 생명(영원한 생명)
                     재림 예수님 ==> 구원(영원한 생명)

성경대로 재림 예수님께서 이미 오셔서 구원(영원한 생명)을 베풀어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지키신 새언약 유월절

2012년 11월 1일 목요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 언제 오셨는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재림의 시기를 알려 주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태복음 24장 32절)

성경상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비유하므로(예레미야 24장 5절) 죽었던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은 이스라엘의 독립을 의미합니다.

                 무화과나무  ==>   이스라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이스라엘 독립(1948년)
                                 인자   ==>   재림 예수님

A.D.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멸먕했던 이스라엘은 1948년 기적적으로 독립했습니다. 이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음을 알리는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누구이신가?(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2천년전,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장 28절)

초림 예수님 ==>  육체
재림 예수님 ==>  육체

2천년전 예수님께서 육체로 임하셨듯 재림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따라 재림 예수님께서 이미 오셨습니다.

재림 예수님께서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I have already come.)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어머니하나님은 어디에 오실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오시는 장소를 알기 위해서 아버지 오시는 장소를 먼저 알아야 된다. 초림은 베들레헴에 오셨고 재림은 동방 땅 끝서 에 오셔서 우리들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셨다. 그러나 초림이나 재림이나 항상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 계셔서 우리들에게 구원을 주셨다. 그러면 우리 어머니 역시 시온에서 우리들에게 구원을 베풀게 되는 것이다.
로마서 11장 26절
구원자가 시온에 오사
그러면 우리 어머니께서 구원을 주시기 위해 시온에 오셔야 되고 또한 시온에서 자녀들을 낳으시고 길러주시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우리 어머니께서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 있게 됨을 알 수있다. 그러면 우리 어머니께서 시온에 있어 우리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시기는 언제인가?
미가서 4장 1절
말일에 시온이 건설되고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발하게 됨
마지막 세상 끝에 아버지께서도 시온에 오시고 어머니께서도 시온에 오시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자녀들도 어디에 있어야 하겠는가? 시온에 있어야 한다.
미가서 4장  6절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모략 어머니를 세워서 우리를 구원주시고자 하심 그러나 깨닫지 못하는 자는 시온이 더럽게 되기를 원한다고 함.
이는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운명하시고 그 후에 어머니께서 등장하셔셔 자녀들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천국으로 인도하고자 하시는 우리 어머니이심을 알려주고 있다.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사막에서는 황금보다 물이 더 귀하고, 길 잃은 양에게는 왕보다는 목자가 더 필요하다. 기근 때에는 황금 수천톤을 가져다 준다해도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다.  영화<이집트왕자>中

사막에서 수천년 된 씨앗 하나가 있었다. 기상이변으로 인해 사막에 비가 많이 내리자 수천년 동안 비를 만나지 못했던 씨앗이 싹 틔우는 일이 벌어졌다.



위의 이야기를 통해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영적 기근속에 있는 전 세계가 생명수를 기다리고 있다. 생명수가 흐르는 곳마다 모든 죽었던 것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예언을 믿고 생명수의 근원되시는 어머니의 영광을 온세계에 전하하는 예루살렘 선지자들이 되자.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왜 침례를 강권하는가?(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푸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즉시 침례를 권한다. 그러다보니 가끔은 강권하기도 한다. 왜냐면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모든 교회는 6개월이나 1년정도 교육을 하고 열심히 예배를 드릴때 침례(세례)를 준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침례를 주고 가르치라고 하셨다.
마태복음 28장 18절~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네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왜 침례를 먼저 주라고 하셨을까?
베드로전서 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침례는 구원의 표라고 하셨다.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 할지라도 침례받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구원의 표가 없게 되는 것이다.
내일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잠언 27장 1절
내일일을 자랑치 말라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과 사도들은 만나는 사람마다 즉시 침례를 베풀었다.
사도행전 8장 30절~39절
에디오피아 내시가 길가다가 물있는 곳에서 즉시 침례받음
사도행전 10장 48절
이방인이었던 고넬료의 가정도 즉시 침례받음
사도행전 16장 29절
간수의 가정이 밤 늦은 시간에라도 즉시 침례받음
사도행전 16장 13절
안식일에도 루디아의 가정이 즉시 침례받음
사도행전 19장 3절
이뿐아니라 침례요한에게 이미 침례받은 자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았다.

침례는 우리 죄를 사하는 의식으로서,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하나의 약속이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 받는 자에게 죄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는 것이다.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하면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이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하나님은 누가 알려주셨느냐고 되물어온다. 자녀된 우리들에게 어머니를 알려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은 누구이시겠는가? 당연히 아버지이시다.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재림하신 안상홍님께서는 하늘로 올리우시기전에 어머니하나님을 우리들에게 유언으로 알려주셨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안상홍님)는 어머니를 따른다."
 "어머니말씀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잘된다."
하시며 자녀들에게 당부하셨다. 이에 대해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자.


이사야 62장 6절~7절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또 여호와(아버지하나님)께서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창세기 2장 21절~23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하와)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아담이 잠들고 난 후 하와를 만드셨고, 아담이 하와를 증거하고 있다. 성경에서 잠은 죽음을 의미한다(요한복음 11장 11절). 또한 아담은 그리스도를 뜻한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하늘로 올리우신 후 어머니하나님이 등장해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어머니하나님은 반드시 아버지께서만 증거하시는 분이셔야 되는 것이다.

창세기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자의 어미가 됨이니라

누가 그 아내에게 하와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는가? 바로 아담이신 아버지이시다.
그리고 하와의 뜻이 무엇인가?  생명이다. 즉 모든 산자의 어머니로서 허락하셨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자녀들만이 생명을 얻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자녀들로 하여금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전하고 찬송을 드리게 된 것이다.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2천년전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구원하시려고 이스라엘 베들레헴에 아기 예수님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예언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자기피로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12제자를 부르시고 3년동안 천국복음(새언약)을 전파하셨습니다. 새언약의 안식일,유월절,초막절,오순절을 지키시고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제자들도 다 순교를 당한 후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진리는 사라지고 하나님의교회도 결국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600년동안 종교암흑시대를 맞이하여 이 세상은 영적 바벨론인 카톨릭과 개신교로 인해 거짓복음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숭배등등 불법이 난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1948년 무화과나무의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1964년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에 의해 세워진 하나님의교회는 현재 국내 400교회,해외 150개국 2200교회이며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의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 예언 어머니하나님께서 십사만사천자녀들과 함께 절기지키는 시온에 서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믿으시고 참하나님을 찾고 있다면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나아와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십시오.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주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전도대회 -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2천년전 세워주셨다가 사라진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워주셨다. 잃어버린 3차의 7개절기(유월절,무교절,초실절,칠칠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찾아주시고 지금 이시대가 초막절 시대로서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와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셨다. 십사만사천개의 성전재료가 다 모여지게 되면 영적예루살렘 성전이 완공되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외침의 역사다. 지금 이시대 참과 거짓을 구분하고 옳은 것을 옳다고 전해줄 수 있는 시비지심(是非知心)이 필요한 시대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생면부지의 행인이라 할지라도 전하고 있다. 전도의 사명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천명이요 반드시 행해야 되는 것이다. 요즘 길거리에서 심심찮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만날 수 있다. 왜냐면 전국과 전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기 위하여 전도대회를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견고하였던 여리고성이 일곱째날 일곱바퀴를 돌고 한목소리로 함성을 질렀을때 무너졌던 것처럼, 이제 큰 성 바벨론이 십사만사천의 하나된 외침에 놀래서 무너질 것이다. 그날이 머지 않았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아니하고 반드시 이루어진다. 마지막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어디로 가야될까?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어머니하나님계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해답임을 알리는 바이다.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안상홍님은 예수님의 새이름(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면 어떤 이름으로 오실까?
그 이름은 어느 나라에 태어나는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이스라엘에 오면 이스라엘 이름으로 할것이요, 미국에 오면 미국 이름이로 할 것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 오신다면 당연히 대한민국식 이름일 것이다.
그런데 그 이름이 성경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을까? 그렇다면 너나할것없이 그 이름으로 교회를 세우게 될것이고 누가 진짜 예수님인지 구분할 수 없을 것이다.

이사야 62장 2절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이름으로 오심

이사야의 예언대로 여호와의 새이름으로 오신 분은 예수님이시다. 그런데 예수라고 기록되어 있는가? 다만 새이름이라고만 되어있다. 만약 이름을 그대로 기록해 놓았다면 그 이름을 가지고 온 사람들은 다 내가 그로라 한다면 어떻게 알아볼 것인가? 그래서 새이름으로 오신다고 하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오신다고 증거를 했던 것이다. 예언대로 오시는 그 분의 이름이 곧 새이름인것이다.

다시 오시는 예수님도 역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다고 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
나(예수)의 새이름
요한계시록 2장 17절
예수님의 새이름 받는자 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

예수님의 새이름이 있음을 볼때 그 이름으로 구원이 주어지게 됨을 우리들은 알 수 있다.
그 하나님께서 오시는 곳이 우리 대한민국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재림 그리스도라는 많은 사람들이 나오게 된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밝히 예언으로 증거하고 있다.

오늘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셨다.
잃어버린 생명과의 진리 유월절을 회복해 주셨고, 모든 새언약의 절기를 찾아주셨다.
동방땅끝 대한민국에 오셨기 때문에 '안상홍'이라는 함자를 쓰신 것이다.
안상홍님께서 모든 예언대로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부르는 것이다.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교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다윗의 예언에 따라 남은 37년 복음을 이루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1절~5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위 구절을 볼 때 어느 교회에 가야 구원을 받겠습니까?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입니다.
호세아 3장 5절
말일에 그 왕 다윗을 구하고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아감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 예수는....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위 예언에 따르면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입니다.
그러면 다윗의 뿌리가 가진 증표는 무엇일까요?
이사야 55장 3절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
다윗에게 허락하신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13장 20절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심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
누가복음 22장 20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

성경은 말하기를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인봉된 책을 개봉할 수 없다고 알려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자신들이 그 책을 개봉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해석이 과연 옳을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해석은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까요?
베드로후서 3장 16절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름

하나님의교회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새언약의 모든 진리를 지켜 행하고 있으며(안식일,3차7개절기) 성경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외 어떤 다른 곳에서도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자랑합니다(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는 다시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1964년도에 세워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의 유언에 따라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성경에 예언대로 1985년도에 올리우시고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신 하나님의 교회는 주위의 많은 핍박과 훼방이 있었지만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국내 400여교회, 해외 150개국의 2200여교회로 175만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과 사랑과 희생으로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이사야 62장 7절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예루살렘의 실체이신 어머니를 세우시고 알려주셨습니다.

이사야 54장 1절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나라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찌어다
이사야 60장 4절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이사야 66장 7절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식간에 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 자민을 순산하였도다

이사야의 예언대로 홀로되신 여인의 모습으로 계시는 어머니하나님께는 자식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장막터를 넗혀 세상 열방에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사면에서 예루살렘어머니께 나아오고 있습니다. 또한 하루에도 교회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모두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야 됩니다. 어머니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야 말로 구원이 있고 천국을 약속받을 수 있습니다.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안상홍님 허락하신 새언약 안식일(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타교단에서는 하나님의 교회가 율법주의자라며 이단시 하고 있지만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그들이 양의탈을 쓴 거짓선지자 곧 이단인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사람의 계명을 지킴으로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져 옛언약과 새언약 조차도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 소경된 자들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신 새언약 안식일에 대해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 함입니다.(마 5:17)
그러면 어떤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일까요?
그 당시 아론의 반차를 좇아 모세의 율법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온전함을 얻을 수 었없기 때문에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그리스도의 율법 즉 새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히 7:11, 히8:7~13)
예수님 오시기 전에 지켰던 구약의 안식일은 어떻게 지켰을까요?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민 28:9)
짐승을 잡고 떡을 구웠습니다.
예수님이 계실 당시에도 계속해서 이러한 방식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지키는 안식일을 허락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이 되면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으로 예배를 보시고 그것을 자기 규례로 삼으셨습니다.(눅 4:16)
바로 예배의 방식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짐승의 피를 흘려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의 제단을 쌓은 것입니다. 그당시 사도바울 외 모든 성도들이 안식일을 이와 같이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날이 바뀔 수 있을까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날로서 천지창조때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순간까지 그 날은 결단코 바뀔 수 없습니다.
구약에도 일곱째날 지켰었고 신약에 와서도 일곱째날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곱째날은 분명히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토요일에 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기록된 하나님의 뜻으로서 일점일획도 바꾸지 않은 것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너무 좋지 않습니까?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그리스도(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 종 선지자에게 그 뜻을 나타내시지 않고는 행하지 않는다고 하셨다.(아모스3장7절)
2천년전 예수님께서도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셨듯, 성령시대 안상홍님께서도 모든 성경의 예언대로 이땅에 오셨다.

예수님에 대한 예언
이사야 53장 1절
찔리시고 채찍 맞으시고 부자묘실에 안치되시고 죽음을 맞이할 때에 악인과 함께 하시는 메시야
이사야 7장 14절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
미가 5장 2절
베들레헴은 유다 족속 중에서 작지 않다 메시야가 오시리라
이사야 9장 1절
스불론 땅과 납달리, 갈릴리 땅에 영화로운 큰 빛 비췸

약 700여년전에 기록된 성경에서 메시야를  예언하심
이 예언대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0절
예언을 멸시치 말라

왜? 이루어지기 때문이며 예언대로 오신 하나님 영접하지 못하면 구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마지막 시대 오시기로 한 재림예수님은 언제 어디에 어떻게 무엇을 왜? 오시는것일까?
성경이 증거하고 예언하고 있으니 깊이 상고해 봐야겠다.
그리고 성경을 믿는다면 안상홍님이 구원자이심을 믿을 수 있다.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안상홍님과 영생의 길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예수님께서는 새이름 안상홍님으로 다시 오셔서 잃어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시고 사망의 길로 달려가던 인생들을 영생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과연 그러한지 살펴봅시다.
현재 안상홍님에 의해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지키라고 누가 명하셨을까?
출애굽기 12장 10절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 여호와하나님께서 시켜서 유월절 지킨 결과 애굽에서 해방
마태복음 26장 17절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 예수님께서 시켜서 유월절 지킨 결과 죄에서 해방받고 영생의 길로 나아가게 되었음.

그렇다면 구약에 이어 신약에까지 왜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을까?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님의 살과 피 먹고 마시는자에게 영생 주심
누가복음 22장 7절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

왜 영생주시려고 하셨을까?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임. 천국은 죽음이 없는 곳이기 때문에 영생의 몸을 만들어 데려가심.
요한계시록 21장 4절
다시 사망이 없고
마태복음 7장 21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 감.
유월절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므로 유월절 지키는 자는 천국 갈 수 있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성경이 어머니를 증거한다-2(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께서 오실 때 구름을 타고 오심을 증거 하셨는데 그 구름은 육체로 오시게 되었음을 우리는 잘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면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신다고 한다면 어떠한 모습으로 오시고 가신다면 어떠한 모습으로 가시겠는가? 하늘에서 왔다고 한다면 영의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는 것을 말씀한 것이요, 간다고 하신 것은 육의 몸으로 간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시대에 사람들이 내가 하늘에서 왔다 하면 하늘에서 뿅하고 떨어진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육체로 오심을 설명하였다는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라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와서

1.내가 가서 : 육체를 벗고 영으로 가심.
2.내가 하늘에서 내려왔다 : 영의 하나님께서 육체를 쓰고 이 땅에 왔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이 말씀을 이해하고 받아 줄까요? 받아 주지 못하고 하늘에서 뿅하고 떨어진 줄을 생각하고 비방하게됨

요한복음 6장 41절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심

위의 내용들을 볼때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심 , 애기로 오심을 하늘에서 왔다 그리고 육체를 벗고 가심을 하늘로 가심을 설명 했지만 유대인들은 하늘에서 그대로 떨어진 것으로 받아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어머니 하늘에서 내려오신다고 하셨다면 육체로 오시겠습니까? 뿅하고 올까요?

요한계시록 21장 2절
하늘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오심

하늘에 거룩한 성 우리 어머니께서 이 땅에 오실때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와 같이 애기로 태어나게 되고 또한 때가 되면 하늘의 예루살렘으로 어머니로 등장하셔서 자녀들을 낳아 길러주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어머니를 증거한다-1(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아버지하나님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하나님도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연 그러한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

우리 어머니는 언제부터 계심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었을까요? 창세로부터 계심을 알려주고 있었지만 이 사실을 세상도 우리도 알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왜 세상도 우리도 깨닫지 못했을까요? 이는 창세로부터 옴으로 감추인 비밀이기 때문이요, 그러나 때가 되면 나타나시고 그 때에는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 15절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께서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그러면 우리에게 나타나실때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시게 될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 하시기를 생명수를 받으라

그러면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지 아니하고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우리 어머니를 알 수 있을까요? 또한 깨닫지도 못하게 될 것입니다.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어머니의 약속(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10월호)

"나를 떠나지 않는다고 약속해줘, 엄마."
"그럼. 난 네 곁을 떠나지 않을 거야. 약속할게."
식물인간이 된 딸을 35년째 간호하고 있는 77세 어머니의 사연이 미국 플로리다 주의 유력 일간지에 소개됐습니다. 그녀는 매일 두 시간마다 음식물을 주입하고 대소변을 받아내며 등에 부스럼이 생기지 않도록 몸의 방향을 수시로 바꿔줄 뿐 아니라, 네 시간에 한 번씩 피를 뽑아내고 혈당치를 검사하며 인슐린 주사를 놓습니다. 이 모든 일을 35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했으며 한 번에 한 시간 반 이상 잠든 적이 없다고 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식물인간 환자는 5년에서 10년내에 합병증으로 죽음을 맞는데 평균치보다 오래 사는 경우는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을 때라고 합니다.
딸이 의식을 잃기 전 마지막으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평생을 바친 어머니는 말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짐처럼 보이나요? 내 딸에 대한 사랑은 짐이 아니라 명예랍니다."


어머니의 희생은 가히 측량하기 힘든 위대한 사랑입니다.

피로 사신 교회 (새언약유월절지키는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하나님이 피로 사신 교회 새언약 유월절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로서,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무너뜨릴 수 없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예수님을 강력히 전파하면서 초대교회
복음이 왕성하게 전파되다보니 당대 종교 지도자들과 쟁론과 분쟁이 발생했다.
초대교회가 그랬듯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비록 작고 연약해 보이지만 하나님에게서 났기에 결코 무너뜨릴 수 없다. (사도행전 5장 38절) 
아무리 많은 교인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바벨론은 무너진다. (요한계시록 18장 1절) 왜? 그들이 믿고 있는 믿음이 하나님을 바탕에 두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나온 소행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무너질 수 없는 이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장 28절)
어떠한 경우에도 무너지지 않고 우리를 천국까지 인도할 교회는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이다.

피로 사신 교회의 명칭
(고린도전서 1장 2절)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의:소유격)
(갈라디아서 1장 12절)
사도 바울도 진리를 모를 때는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

피의 의미
(출애굽기 34장 25절)
내 희생의 피(하나님의 희생의 피) = 유월절 희생의 피
삼위일체 되신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피를 '나의 피'라 말씀하셨다. 그 교회의 진리 안에는 유월절 희생의 피의 흔적이 있어야 한다.
(마태복음 26장 26절)
유월절 희생 =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
피로 사신 교회는 이 지상에 오직 유월절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교회 안에 유월절 희생의 피가 없다면 피로 사신 교회가 될 수 없다.

피로 사신 교회를 떠난 결과
(요한복음 15장 5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유월절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떠나게 되면 구원에 이를 수 없다.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예언적 입장
(사도행전 5장 38절)
이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무너뜨릴 수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 새언약의 피로 세우신 교회이다.

무너지지 않는 교회, 무너뜨릴 수도 없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영생과 구원얻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2012년 10월 7일 일요일

태양신 숭배를 타파^^;하기 위해 지켰다?(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키는 자들은 태양신을 숭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태양신 숭배를 타파하기 위하여 우상숭배를 막기 위하여 지킨 것이므로 우상숭배가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1. 성경이 타 종교의 타파를 위해 타 종교의 축일을 교회에서 지키라고 가르치는가?
성경에는 그러한 가르침이 없다. 성경에 없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이단이다.

2. 태양신 숭배 우려가 없는 오늘날에는 왜 크리스마스를 지키는가?
지금도 태양신 숭배를 타파하기 위해 지키는가?

3. 크리스마스는 사람의 계명
어떠한 동기로 만들었던지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이다.
따라서 크리스마스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은 헛된 경배에 불과하다.

마태복음 15장 7절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헛되이 경배

그러므로 크리스마스가 태양신 숭배를 타파하기 위해 지킨 것이므로 우상숭배가 아니라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거짓 주장이다.

수건규례가 바울의 개인적 가르침??(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들이 예배나 기도시 머리수건을 쓰고 합니다. 그러나 수건규례를 지키지 않는 자들은 수건규례가 바울의 개인적인 가르침이기 때문에 따를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그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고린도전서 11장 2절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그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1. 바울이 복음이 아닌 개인의 가르침을 전했던 사도인가?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던 바울이 어떻게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닌 개인의 가르침을 지키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2. 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수건규례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2절의 기록만을 가지고 마치 수건규례가 바울 개인의 가르침인 것으로 몰아가지만 1절부터 보게 되면 수건규례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임을 알게 된다.

고린도전서 11장 1절~2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바울이 전한 것은 개인의 가르침이 아닌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1절에서 이 가르침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임을 전제하고서 수건규례를 설명한 것이다.

고린도전서의 말씀은 바울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지키라고 전했던 수건규례가 그리스도의 유전임을 설명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수건규례를 가리켜 바울 개인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따를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고의로 그 부분을 똑 떼내어 해석한 거짓 주장이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한 분이어야 하므로 두 분일 수 없다?(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즉 두 분의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했다. 그런데 어떻게 두 분일 수가 있는가? 따라서 어머니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하나님의 교회는 이단이다'고 말한다.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6장 15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1. 왜 '우리'라고 하였는가?
홀로 한 분만 계신데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수인 '우리'라고 하셨을까?

2. 한 분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함
예를 들어 계란 하나를 생각해보자. 계란은 하나이지만 그 속에는 흰자와 노른자가 있다. 이처럼 하나님이라는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다 포함되어 있다. 하나의 계란에 두 부분이 존재하듯이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두 분이신 하나님을 한 분이시라고 말하더라도 모순이 아니다.

3. 아담과 하와를 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를 생각해보자.
로마서 5장 12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여기서 '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하는가? 아담이다. 그러나 실상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이다. 따라서 '하와' 한 사람의 범죄라고 표현하거나 아담, 하와 '두 사람'의 범죄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은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하였다. 왜 그러한가?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 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시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홀로 한 분'이라는 표현때문에 '우리'라고 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부인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창세기1장26절의 '우리'가 성삼위일체라고?(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다.그러나어머니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1. 누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시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중 누가 여성적 형상을 갖고 계시는가?

2. 왜 두 종류의 사람만 창조되었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세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남자와 여자 곧 두 사람만 창조되었다. 왜 성삼위를 따라 세 종류가 아닌 두 종류의 사람(남자와 여자)만 창조되었는가?

3. 성삼위일체는 복수가 될 수 없음
'성삼위일체'에서 '일체'의 뜻이 무엇인가? 한 몸 즉 같은 한 분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 복수로 표현될 수 없다. 2천년전에 잠시 육체를 입고 오신 성부 하나님께서 곧 성자 예수님이시고 그 후에 다시 오신 예수님께서 성령 하나님이시다. 다시 말해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의 역할도 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어떻게 복수일 수가 있겠는가?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복수로 표현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복수로 표현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므로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지금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가?(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모든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으니 이단이다" 자주 듣는 얘기다

1.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도들도 잘못되었는가?
만일 우리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2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다.
2천 년 전을 생각해보자.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 오고 있었을까?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시116:4)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렇다고 사도들이 잘못한 것인가? 아니다

2.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사도들은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이다. 즉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다시 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재림그리스도는 무조건 믿을 수 없다!?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자들은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내다보시고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믿을 수 없다"한다.
마태복음 24장 23장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1. 문자 그대로만 이해해야 하는가?
그 말씀이 어떠한 경우에도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서는 안된다는 뜻인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음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마태복음 6장 5절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리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이 말씀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할 때에 오직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만 해야 한다. 즉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드릴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이 말씀을 올바로 이해한 것인가? 아니다

2.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는  자들을 믿지 말라
마태복음 24장 24절
혹 저기 있다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는가? 그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기 때문이다 즉 이 말씀은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며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믿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23절만 보며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3. 시온에서 참 구원자를 만난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에 왜 이렇게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육체로 나타날까? 그것은 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시기 때문이다. 그 구원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 성경은 참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으로 가야 참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다.
로마서 11장 26절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요한계시록 14장 1절~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그러므로 무조건 재림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시온에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우리가 되자.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예수님께서 안식일 지키신 적이 없다는 거짓주장(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중 어떤 자들은 누가복음 4:16에 안식일을 지켰다는 기록이 없기 때문에 결코 안식일 지키신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도하려고 회당에 들어가신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나사렛에 이르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설교하심



1. 전도만 하신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예배를 드린 기록은 어디 있는가?
본문이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니고 단순히 전도만 하신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예배를 드린 기록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있다면 제시해보라 예수님은 침례부터 시작하여 성도들의 행할 바를 친히 본보이신 분이시다 그렇다면 분명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신 것 외에 매주 예배 드린 기록도 있어야 하지 않는가?

2. 규례는 지키는 것
예수님께서는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다 규례란 지키기 위해 정한 것이다 지키지 않을 것이라면 그것은 이미 규례가 아닌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규례를 지키라고 가르친다

에스겔 20장 19절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출애굽기 12장 14절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따라서 예수님께서 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신 것은 지켰다는 직접적인 기록이 있건 없건 지키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 지키신 것을 가리켜 지켰다는 직접적인 기록이 없기 때문에 지키신 것이 아니다라고 우기는 것은 거짓이요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생명수 주시는 신부(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1.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는 구원자인가?
성경에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이 있는가?
있다면 제시해보라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렘2:13),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요 4:14) 생명수를 주셨다. 어느 시대에도 성도들이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은 찾을 수 없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에 따라서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생명수는 오직 그리스도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1장 5절~7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2.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라 성도들의 '어머니'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우리어머니라고 하였다. 신부는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렇다면 우리 어머니에서 우리는 누구를 뜻하는가?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따라서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고 성도들의 어머니인 것이다.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갈4:31)라고 거듭 증거함으로써 우리가 다르고 자유자이신 어머니가 다름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그리스도의 아내에 대한 이중적 의미(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며 성경으로 증거합니다

성령과 신부에서 신부는 성도가 아니라
오직 어머니하나님을 뜻한다

1. 동일한 단어를 각각 다른 뜻으로 해석해야 하는 경우
성경에는 한 단어가 반드시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되거나 설명되지 않고 이중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일례로 양(羊)이라는 단어를 살펴보자 성경은 통상적으로 그리스도는 목자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은 양으로 비유한다(요10:10~18)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수님을 가리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비유한 말씀도 기록되어 있다(요1:29)
만약 예수님은 무조건 목자이며 양은 오직 성도들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면 요한복음 1장 29절은 올바르게 해석될 수 없다. 이처럼 성경의 전후 문맥을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한 단어는 오직 한 가지 뜻만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시키게 된다

2. 천국 혼인 잔치의 '어린 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 어머니
성경에서 양이 성도들을 뜻하기도 하고 그리스도를 뜻하기도 하듯이 그리스도의 아내라는 표현도 성도들을 가리키기도 하고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기도 한다.
에베소서 5:22~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러나 똑같이 양으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그리스도와 성도들로서 각각 다르듯이 하늘 어머니와 성도들도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르다 다시 말해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가리키는 것처럼 천국 혼인 잔치에서 어린양의 아내로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계19:7,22:17)은 오직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키는 것이다  

세상끝날에 대한 예수님의 예언(새언약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절기지키는 시온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 안식일,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주시는 교회입니다

이 세상은 점점 무서워지고 있다 서로 경계, 의심, 미움, 살인, 전쟁, 오염, 이변, 전염병....  교회는 점점 늘어가는데 어찌하여 세상은 악해질까?

세상이 점점 악해지는 이유
마태복음 24:3
세상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7~12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거짓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디모데후서 3:1~5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세상이 악해지는 이유는 지금이 마지막때임을 알리는 하나님의 징조이다
TV를 통해 날마다 세상에 일어나는 무서운 일을 보고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 세상의 마지막은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있는가?
베드로후서 3:6~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불의 심판에서 구원받을 자들은 누구인가?
베드로후서 3:10~13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이며 어떻게 받는가?
요한일서 2:25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
요한복음 6:53~54
인자의 살과 피를 먹는자가 영생하리라
누가복음 22:7~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는 새언약(약속)

새언약의 실체가 누구이신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어머니이시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길은
오직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뿐이다!!!

거짓선지자를 삼가라(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거짓선지자는 그 표식인 사람의 계명(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숭배)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계명(안식일,유월절,머리수건규례)을 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하나님도 함께 하십니다

위기의 동물원


동물농장 재방송을 보다가 위기의 동물원이라는 내용을 보았다
동물원을 보유하고 있는 어떤 한 회사가 경영란에 시달려 동물원의 동물들을 방치해 두고 있었다 사자,호랑이,원숭이,곰, 타조,양을 비롯해 각종 동물들이 하루 한끼 밖에 먹지 못했고 그것도 모든 동물들에게 개사료만 주고 있는 것이었다. 물도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있었다 동물들은 모두 말라서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고 힘이 없었다 관리자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만 한다

오늘날 교회가 이런 것 같다 거짓선지자들의 소굴이다

에스겔 34장 2절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겉모습만 목자의 모습을 하고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자들을 거짓진리로 미혹하고 있다
참과 거짓을 분변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되어 오셔서 우리를 좋은 우리로 인도하시고 좋은 꼴로 먹이신다고 하였다

요한복음 10장 11절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거짓이 난무하고 있는 이 세상에 참진리를 가지고 다시 오셨다
동방땅끝 대한민국에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재림하셨다
안상홍님은 참진리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 3차7개 절기를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불법(사람의계명)을 행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나님께서는 불법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장 21~23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41~42절)


‘불법’이란 법을 안 지킨다는 말이다. 어떤 법을 안지킨다는 말씀이겠는가? 성경이 말하는 불법은 당연히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을 안 지키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법은 예수님 이전 옛 언약과 예수님 이후 새 언약이 있다. 지금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지켜야 하는 시대다. 천국 들어갈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모두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지키라고 주신 법이다. 안식일을 버리고 받아들인 일요일 예배, 유월절 폐지, 태양신 탄생일 준수, 십자가 우상 숭배 모두 불법이다. 성경을 읽기만 해서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성경을 읽는 이유는 당연히 그 가운데 기록된 것을 지키기 위해서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계시록 1장 3절)


성경대로 행하라. 그것이 천국가는 길이다. 불법을 행한 자 앞에 천국 문은 절대로 열리지 않는다.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구원의 해답은 성경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도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들의 영적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진리는 귀 기울이는 이들에게만 열린다

미국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 '도둑맞은 편지'를 보면, 프랑스 귀부인이 장관에게 도둑맞고 3개월이 지나도록 찾지 못한 비밀 편지를 탐정이 하루만에 찾아낸다 탐정은 비밀스러워 보이는 장소만 골라 집안을 샅샅이 뒤진 수사관들을 비웃듯 장관의 거실 편지함에서 유유히 문제의 편지를 꺼냈다 수사관들은 중요한 편지가 남들 눈에 띄기 쉬운 편지함에 들어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헛다리만 짚고 있었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갈 때마다 들고 다니는 성경을 단지 교훈서 정도로만 생각하고 정작 그 안에 담겨있는 구원의 비밀은 등한시한다 지금껏 배우고 들어왔던 내용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성경에 있는 말씀이라도 거부하고 고개를 돌려버린다 불편하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진실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면서 고정관념의 성을 더욱 견고하게 쌓는다

이사야 55장 7절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내 생각만 고집해서는 절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 진리의 길은 두꺼운 고정관념의 벽을 깨뜨리고 나서야 보인다 그러자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다른 의견이나 정보들도 귀담아들을 줄 알아야 한다 바울과 실라를 통해 말씀을 전해 듣고 '이것이 그러한가'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던 베뢰아 사람들과 같은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

구원은 결코 비밀스러운 곳에 있지 않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성경이 구원으로 향하는 문이다 그 문은 당장의 편안함보다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과감히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진리에 귀 기울이는 이들에게만 열린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증인회(안증회)는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마지막 비밀 중의 비밀이며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사람으로 오셔야 될까요? 오직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어찌 하나님이 사람으로

모든 일을 다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하는 '전지전능'은 하나님을 수식하는 말로 흔히 쓰인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홍해의 기적을 일으키신 하나님께서 무엇이든 못 해내실 일이 없다고 확신한다 그러면서도 딱 한 가지만큼은 하나님의 능력에 한계를 정해둔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
이천 년 전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러  이 땅에 아기 예수로 태어나셨다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당시 유대인들은 '어찌 사람이 되어 하나님이라 하느냐'며 예언 따라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다(요 10:30~33) 하나님은 오직 영으로만 계셔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끝내 뛰어넘지 못한 결과는, 교회 역사에 남은 기록대로 참혹한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이어졌다 그 전철을 밟고 있는 이들이 지금도 허다하다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므로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이단상담소와 기성교단의 만행(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꼭두각시 언론   ( 출처:http://pasteve.com/ )

하나님의 교회를 검색하면 금지 처분된 영상들이 사실인 것처럼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실상은 기성교단의 만행이건만 자신들이 이단이라 여기는 교단에 덮어씌우며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언론플레이를 통해 그들이 얻는 것이 무엇일까? 무조건 믿고 보는 사람들  객관적인 판단은 사라진지 오래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결단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김주철 목사)

성당 입구에 세워져 있는 ‘마리아상’이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키는가?


 ‘원죄 없는 잉태’라는 뜻을 가진
무염시태(無染始胎, Immaculate Conception)’. 로마 카톨릭의 기본 교리다. 예수님을 잉태했던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죄 없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말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는 무염시태를 토대로 마리아를 성모로 추앙하며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달을 밟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해를 입은 여자’라고 해석했다.

마리아 숭배사상인 무염시태는 15세기경부터 종교화에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16세기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파체코는 그의 저서를 통해 무염시태의 도상 기준을 정립했다.


천주교는 왜 무염시태까지 들먹여가며 마리아 숭배사상을 확고히 했을까. 그들은 성경 전반에 등장하고 있는 ‘여자’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언된 ‘여자’는 우리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누구인지 모르나 그 존재는 부인할 수 없고 이를 입증하자니 근거가 없었다. 해서 찾아낸 것이 그리스도를 잉태했던 ‘마리아’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명분과 함께 그리스도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그를 성경에 등장하는 ‘여자’와 결부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탄생한 마리아 숭배사상은 거룩한 어머니의 존재로 부각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만약 마리아가 ‘성모’ 즉, ‘거룩하신 하늘 어머니’라면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가 참 애매모호해진다. 예수님을 하늘 아버지로 섬기는 우리로서는 마리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천주교는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마리아를 섬기고 싶다면 족보부터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성모가 아닌 ‘성(聖)조모(祖母)’라면 어떨까. 우스갯소리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천주교 내에서도 그들의 무염시태 교리를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성서는 무염시태를 분명하게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 신앙이 믿어야 할 것으로 간주된 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8세기 또는 9세기까지는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제7권, 378~381면)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요한복음 2장 4절)

예수님께서도 마리아를 무염시태의 성모로 간주했다면 당신과 동격으로 봤어야 하지 않을까. 마리아가 ‘성모’가 아니라면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과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타난 ‘여자’라는 존재는 누구일까. 뱀과 원수 된 여자, 생명 그 자체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어린양의 아내,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창 3:15, 계 12장, 계 22:17, 계 21:9, 갈 4:26) 그분은 누구란 말인가. 그 해답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찾을 수 있다.

2012년 9월 8일 토요일

유언으로 세우신 어머니(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이 세상에서도 유언을 세우게 되면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발합니다
하나님께서 유언한 것도 그 유언을 한 분이 죽어야 효력을 발합니다
그리고 아무도 폐하지 못하는 것이 유언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언은 누구에게 필요한 것일까요? 상속을 받을 자들에게만 필요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15절~
그는 새언약의 중보니....유언(언약)은 유언한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자녀들의 모든 죄를 사하고 하늘 유업을 상속하기 위해서 새언약을 세우셨다

이 새언약은 누가 오셔서 어떻게 세워주시는가?

예레미야 31장 31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오셔서 새 언약을 세워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4절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노라....이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예수님) 우리들의 죄를 사하고 천국 유업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면서까지 유언으로 세워주시고 가신것입니다

그러나 마귀는 이 유월절을 곧 하나님의 유언을 폐해 버렸습니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통해 새언약 유월절 폐지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십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해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예레미야 31장 22절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새언약을 세우리라

다시 새언약을 세우게 될때는 여자가 남자를 안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새언약을 세워주신 분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을 유언으로 세워주시게 될 것이고 또한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는 예언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안상홍님께서 마지막 가시면서 하신 유언은  바로 어머니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마지막 지키신 유월절 날 어머니를 단상에서 기도 하시게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유언인 것입니다
어머니 말씀 잘 들으면 잘 될 것이라는 아버지 유언

새언약의 실체가 어머니이심을 확인해 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4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갈은 종으로 시내산에서 세운 옛언약을 표상한 것이요
사라는 자유자로서 시온산에서 세운 새언약을 표상한 것입니다 곧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유언으로 세우셨듯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를 세우신 것입니다

새언약을 순종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세워주신 어머니 반드시 믿어 천국에 다 나아갑시다



밭에 감추인 보화(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밭은 이 세상(마13:38)을 비유한다
즉 어떤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보았더니 이세상에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여 취하는자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보화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골로새서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하나님의 비밀 곧 그리스도가 바로 보화인 것이다

고린도후서 4:4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의 비밀(감추인 것)을 아는 것이다

창세기 1:26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있었던 것이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남자의 형상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
그렇다면 여자의 형상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
이것이 비밀이다
우리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 불러야 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다

이 마지막 시대 감추어진 비밀이라고 한다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이제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였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제 이 땅의 보화보다는 천국으로 인도하러 오신 하늘 보화 우리 어머니를 더 귀히 여기는 자가 되어보자
어린 자녀에게 가장 귀한 보화는 바로 어머니인 것이다
또한 어머니에게 가장 귀한 보화도 자녀가 아니겠는가?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안식일을 통한 성삼위일체(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성삼위일체란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이 근본 하나님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안식일을 통해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이심을 알아봅시다

*** 성부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출 31:13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겔 20:19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여호와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 성자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막2:18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눅4:16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시며 은혜의 해를 전파하심

누구의 안식일이라고 했습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성령시대의 안식일은 누구의 안식일인가 ***
히9:28 구원주시기위해 두번째 오심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만이 두번째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인 사람의 계명이 난무한 이 시대에 잊혀져버린 안식일을 다시 찾아주시고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길 열어주신분이 바로 누구입니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결단코 구원자를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이신 이유,안상홍증인회)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가 사도시대 이후 불법이 등장함으로 하나 둘씩 폐지되고 로마 카톨릭의 등장으로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새 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은 이단으로 낙인이 찍히게 되었고 종교재판을 통해 처형을 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종교 암흑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이제까지 기독교의 역사를 살펴본 바로는 오늘날 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는 카톨릭에서 분파되어 나온 교회로서 카톨릭의 교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그동안 종교개혁자들이 등장해 천주교회의 부도덕한 행위를 지적하며 종교개혁을 부르짖고 수많은 교회를 세웠으나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새 언약의 진리를 가르치며 지키는 교회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그 이유는 처음 진리를 세우신 분(예수님)이 오시지 않았기 때문이다.(계5:1-5,고전4:5) 그래서 예수님의 재림이 필연적인 것이다. 어두움에 감추인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실 분은 다시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하고 있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바라고 기다렸던 것이다.(히9:28,계22:20)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안식교의 오류를 지적하며 새 언약의 복음을 증거 하셨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셨을 때 훼방하고 배척하였듯이 안식교의 지도자들은 새 언약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안상홍님을 배척하기에 급급했다. 예수님께서 유대교 안에 오셔서 먼저는 유대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셨고 그들이 받아 들이지 않자 이방에 복음을 전파하셨다.(행13:46) 이와 마찬가지로 안상홍님께서는 안식교에 등장하셔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셨으나 그들이 받아들이지 않자 친히 제자들을 데리고 1964년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온 세상에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셨다. 사도시대 이후 무너지고 훼파되었던 절기 지키는 시온을 친히 안상홍님께서 건설하신 것이다(사33:20,사51:3,시106:12)

그동안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이 이루고자 했던 완전한 종교개혁이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수많은 세월동안 믿음의 개혁만 주장했지 어느 누구도 사도시대 진리의 개혁은 이루지를 못했다. 2천년전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심으로 사도시대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시대의 진리를 온전히 따르는 정통교회이며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는 교회이다. 또한 안상홍님을 믿고 새 언약을 전파하는 우리는 마지막 종교개혁을 완성하는 종교개혁자들이다.

2012년 9월 3일 월요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이 시대 재림하신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워주신 교회입니다
우리는 안상홍님을 우리 영혼의 아버지로, 육체를 입고 오신 그리스도로 믿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선지엘리야, 예레미야 정
                                                         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도 그러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3절~17절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사람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부르고 알고 있었습니까?
세례 요한이나 선지자 엘리야나 예레미야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어떻게 믿고 있었습니까?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잘 가르치는 선지자 선생님 정도로 알고 있지만 제자들은 구원주러 오신 하나님으로 믿었던 것입니다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세상은 성경 잘 가르치는 선생님 정도로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 우리를 구원주러 오신 재림그리스도시요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심을 믿으며 입술로 시인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