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0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1950년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국내총생산(GDP)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다. 오히려 주춤하거나 후퇴했다. 지난 60년간 급성장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OECD 34개국 중 32위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다.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국내 한 일간지에서 다룬 ‘행복의 조건 설문 2’라는 제하의 기사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한국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1순위가 ‘가족’이었다는 것이다(친구 14.6%, 혼자 있을 때 12.6%, 항상 행복하다 6.9%,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4.7%, 항상 행복하지 않다 3.8%, 직장에서 일할 때 1.7%). 다시 말해 행복의 원천은 물질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편하고 가장 아끼는 ‘가족’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가족이란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다.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어머니’가 계신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최고조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편부 가정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가정이 더 안정되고 완전해 보이고 더 행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영혼의 이치도 마찬가지다.

계 21:1~4 내가 새 하늘과 새 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갈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한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이다. 이렇듯 완전한 나라에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상태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어머니’를 두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은가. 그리고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는가.

아무리 곱씹어봐도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천국은 불완전해 보인다.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다.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아브라함가정의 역사와 어머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아브라함가(家)의 유산을 탐하라



아브라함가(家)는 부유해서 남부러울 것이 없었지만 한 가지 없는 게 있었다.
‘아들’이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이미 가임기를 한참 지나 있었다. 아브라함은 다메섹 출신인 종,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점찍어 놓고 있었다.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다. 반드시 ‘아브라함의 자손’이어야 했다. 사라는 여종 하갈로 하여금 아들을 낳도록 했다. 그래서 태어난 아들이 이스마엘이다. 하나님은 이스마엘도 그의 상속자로 허락하지 않으셨다.

‘사라가 낳을 아들’이어야 했다. 사라는 속으로 웃었다. 상식적으로 아이를 갖는다는 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호적(?)상의 장자 이스마엘이 태어난 지 14년 후 하나님의 약속대로 사라는 아들을 낳았다. 이삭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라가 낳은 아들 ‘이삭’을 아브라함의 상속자로 승인하셨다.

아브라함가의 이 일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브라함은 아버지 하나님을 상징한다(누가복음 16:23~24). 다시 말해 아브라함가의 상속자 이야기는 천국의 상속자가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고대 이스라엘은 조선시대처럼 ‘장자상속’을 제도화했다. 이스마엘이 마땅히 아브라함의 상속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이삭이 상속자가 되었는가? 표를 보자.


                                              
아브라함가의 유산을 상속받게 될 결정적인 조건은 ‘어머니’였다. 자유자였던 사라의 아들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아브라함가의 유산을 탐하라.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을 상속받으라.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여자의 남은 자손 <십사만사천의 특징>



오늘날 여러 교단에서 십사만사천에 대해서 자신들이 그에 속한다 하며 거짓주장을 하고 있다.
과연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십사만사천은 누구이며 어떤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가?
먼저 요한계시록 14장의 내용을 살펴보자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여기서 십사만사천은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서있다.
육신장막을 입으신 그리스도와 함께 절기지키는 시온에 있는 자들이다.
시온은 어디인가? 이사야 33장 20절을 보면 절기지키는 곳이다.
절기는 무엇인가? 레위기 23장 1절부터 보면 안식일3차의 7개절이다.
바로 하나님의 계명인것이다.
계시록 14장 12절에 증거해 주고 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시온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과 함께 있는 자들이 십사만사천!!!

그런데 십사만사천과 함께하신 어린양은 누구이신가?
계시록 12장 17절에서 알려주고 있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여자의 남은 자손이 바로 십사만사천인 것이다.
용(사단마귀)과 싸우는 분 바로 자녀들의 어머니이시다.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며 절기지키는 시온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지상의 유일한 교회  바로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인 것이다.
세계인들의 발걸음이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새이름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요한계시록을 통해 살펴보는 성령과 신부



계3:12~13"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 구절에서 하나님의 이름은 도대체 몇개나 될까?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인가? 아버지이신 '여호와'이시다. 그리고 이 글을 계시하신 '나'는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나의 새 이름이라고 하셨으니 예수님의 새 이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새 이름은 성령시대에 불리워질 이름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도대체 새 예루살렘의 이름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일까???
그 답을 갈라디아서에서 발견할 수 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에는 분명히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했던 것이다.
이 시대 육체로 오셔서 이름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
바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하늘예루살렘#(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상으로 나오신 하나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해 성경을 펼친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그저 성경이라는 오래된 기록 속에 갇힌, 아득히 멀기만 한 분이다. 그래서 그 존재가 피부로 선명하게 느껴지지 않는 듯하다. 관념적인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들은 성경을 덮어버린다. 그리고 하나님을 자신의 선입견과 편견 속에 가둬버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이미 성경 밖으로 나오셨다. 그것도 ‘어머니’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월간중앙 7월호는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닌 우리 곁에서 손을 잡아주시고 웃어주시며 말을 건네시는 하나님을 전한다.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가 그것이다. 전 세계 유일무이하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의 이야기가 월간중앙이라는 제3자의 입장에서 차분하게 짚어나가고 있다.

‘하나님은 곧 아버지’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대부분 ‘어머니 하나님’하면 생소해한다. 그러나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되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에게 영적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도 ‘어머니’이신 것은 당연하다(계 4:11, 롬 1:20). 무엇보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마 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처럼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놀라운 것은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 현재 이 시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계신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님이 그러셨듯, 유월절 세족예식이면 어머니 하나님께서 손수 성도들의 발을 씻어주신다. 또한 교회의 각종 봉사활동에 늘 앞장서신다. 하나님이라는 가장 높은 위치에 계시지만 가장 낮은 자세로 성도들을 섬겨주시는 어머니는 성도들에게 가장 큰 자랑일 수밖에 없다.

자신의 영혼을 만들어주시고 그 영혼의 구원을 위해 이 땅까지 찾아오신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만났다는 것은 ‘행복 그 자체’다. 이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전 세계 곳곳에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은 성도들이 모두가 하나같이 한국에 오신 어머니 하나님을 자랑하고 있다.

아직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는가. 그것은 아직 행복을 만나지 못했다는 의미다.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땅의 예루살렘과 하늘 예루살렘



성경에는 땅의 예루살렘과 하늘 예루살렘이 있다.

땅의 예루살렘은 지금의 팔레스타인 지방에 있는 예루살렘을 가리킨다.

옛언약의 중심은 땅의 예루살렘이었다. 그러나, 새언약은 하늘 예루살렘이 중심이다.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장 22절)

하늘의 예루살렘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하늘 예루살렘 성전이라 하면 이 땅의 예루살렘처럼 벽으로 이루어진 건물을 상상하

기 쉽다. 그러나 하늘 성전은 하나님을 가리킨다(계 21:22). 사도 바울은 성령에 감동하

여 새 언약의 중심인 하늘 예루살렘 성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하였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장 26절)

새언약의 자녀들은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 즉,
하늘 어머니의 자녀이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

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

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

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장 28~31절)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땅의 예루살렘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땅의 예루살렘

은 예수님 이전 옛 언약, 즉 모세 율법 신앙의 중심일 뿐이다. 지금은 오히려 종교와 민

족 분쟁으로 얼룩져 있다.

새 언약의 백성들은 하늘 예루살렘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를 믿는 예언된 약속의 자녀이다.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유월절 참의미(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려 유명해진 성화



이 성화의 모토(motto)가 된 것은 성경 속의 유.월.절!!!
예수님이 열 두 제자와 함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영생과 죄사함을 약속하신 날이다. 단순히 만찬을 즐기신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살과 피를 내어 주시어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구원하시려는 희생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유.월.절.을 기념하기를 신신당부하셨고 그날 밤 로마군병들에게 잡혀가시고 그 다음날 십자가에서 모진 고난을 견디며 죽음을 맞이하셨다.
오늘날 이렇게 세워주신 유월절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다만 최후의 만찬이라는 성화만이 유명해져 있다.
사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 오류도 발견되었다.
만찬은 바로 저녁에 먹는 식사를 의미한다. 실제 성화 속의 밖은 대낮이다. 사실 유월절은 저물 때(마26:20)에 행해진 것이다. 그래서 만찬이라 한 것 아닌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악한 자들에 의해 없어진(A.D325년 니케아종교회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어 졌다. 바로 안상홍님에 의해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전세계 150개국 2200여 교회에서 말이다.


지금 세계인의 발걸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예수님께서 베풀어 주신 생명의 잔치에 당신도 참여하고 싶다면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즉시 발걸음을 옮겨서 유월절의 참의미를 되새겨 보기를 바란다.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새언약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식일과 안식천년*

세상의 모든 어머니에게도 안식이 필요하다.
예전에 모 드라마에서 한 어머니가 안식년을 선포해서 집안이 발칵 뒤집힌 적이 있다.
그 당시 이 내용은 핫이슈였다. 늘 가족을 위해 일만 하던 어머니가 일년동안 쉬겠다고 하니 가족들이 당황할 수 밖에......
그래도 모든 사람에게는 안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그렇다면 과연 안식일은 어디에서 유래된 것일까?
바로 성경이다. 성경에는 안식일과 안식천년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제 칠일에 안식하셨다는 말씀을 인류 역사 6천년이 끝나는 그 때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히브리서 4장 3~6절)

6일 만에 당하는 안식일이나(출 20:8), 6년 만에 당하는 안식년은(레 25:1) 모두가 다 장래 일의 예언이다.  성경의 예언은 1일이 1년으로 성취되게 하신 일도 있지만(민 14:34, 겔 4:6), 하루가 천년의 비유도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 3장 8절)

7일 제도의 안식일이나 7년 제도의 안식년이 있었으니 예언으로 비추어 볼 때 인류역사 6천년이 지나면 지구의 안식천년이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6일 창조하시고 안식하셨다는 말씀은 6천년 동안 완전한 창조를 마치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시며,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이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보이신 것이다. 이를 사도 요한은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한다고 예언하였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이는 첫째 부활이라(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요한계시록 20장 1~6절)

모든 하나님의 계명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약속이 담겨 있다. 안식일은 6천년이 마치는 그 때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축복의 약속이다. 7천년째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에 안식일은 일곱째날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안식일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한 자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일곱째 날 안식일을 버리고, 마음대로 첫째 날인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만들어 지키고 있다.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약속인 안식일을 버린 자들은 당연히 결단코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

멜기세덱 반차#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재림예수님의 증거 --->> 멜기세덱의 반차를 다시 회복하신 안상홍님



성경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예언하였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시편 110편 4절)

이 예언을 이루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님이다.

멜기세덱 반차를 알아야 예수님을 안다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인데 멜기세덱 반차가 무엇인지도 모른다면 ‘예수’라는 이름만 믿을 뿐 예수님이 누구신지, 어떤 예언을 이루셨는지,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시는지도 알지 못하는 껍데기 믿음에 불과하다.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제사장이란 무슨 뜻일까?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장 17~20절)

아브라함 당시 제사장들은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으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하였다.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당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으나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제사장으로서 떡과 포도주로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다. 그것이 바로 새 언약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장 1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영생의 약속인 새 언약으로 세우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미 예수님 오시기 약 2천년 전인 아브라함 때부터 예언된 것이다. 유월절 새 언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 제사장의 실체라는 증거다. 그러나 생명의 규례인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로마 카톨릭에 의해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1900년이 흐르는 동안 새 언약 유월절은 멜기세덱 제사장이 다시 오지 않고는 회복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멜기세덱 제사장의 재림 예언하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도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다. 당연히 멜기세덱 진리인 유월절 새 언약을 가지고 오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이사야 25장 6~8절)

성경에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는 멜기세덱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뿐이다. 멜기세덱 제사장이 다시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실 때 그 백성들은 이구동성으로 다음과 같이 외친다고 예언되었다.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장 9절)

멜기세덱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이 없는 교회는 멜기세덱 제사장인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교회다.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된 곳.
유월절을 회복하신 재림멜기세덱 안상홍님을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외치는 곳. 그곳이 바로 예언이 성취된교회, 하나님의교회다.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성경에도 없는 이단 감별사???(하나님의교회,안증회)

보는 눈, 들을 귀 없는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어떤 목회자는 설교 중에 자신은 성경을 100독 했다고 신도들 앞에서 자랑하고 또 다른 유명목회자는 평생 200독을 넘게 했다고 주장하니 평신도들의 10독, 20독 정도는 아예 명함도 못내밀 정도가 되어버렸다.

그러다보니 다독법을 배워서라도 많이 읽는 것에 목을 매는 신도들도 등장하고 심지어 성경 66권을 통째로 다 외어버리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 얼마나 대단한 노력이고 대단한 사람들인가?

서로 경쟁적으로 다독을 목표삼고 신구약 전체 암송을 목표삼는다면 머리가 나빠서 이도저도 안 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

건성으로 많이 읽고 빨리 읽고 잘 외우고 잘 베껴쓰는 것 외에 단 한 번이라도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잘 살펴보았는지를 물어보고 싶다.
이사야 34장 16에 성경 제대로 보는 법이 잘 나와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 즉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다. 자세히 읽어보면 결코 다독, 속독, 암송, 필사, 낭독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론은 들을귀가 없어서인지 도대체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는 것이다. 자세히 읽어보면 성경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아주 쉽게 깨닫게 된다는 것인데 한 번만 읽어도 깨달을 수 있고 골백번 읽고 쓰고 외워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이유는 성경 보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와 함께 자세히 읽어보면 왜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는지를 마침내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바벨론에서 손을 씻고 오직 말씀을 사모하고 생명수를 갈급하던 초신자를 물색해보고 혹시라도 하나님의 교회에 그런 분이 계시는지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에게 물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비록 초신자들에게 물어봐도 이미 그것은 상식화되어 있는 것에 큰 충격을 받고 자신의 착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사야 6장 9에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 수 없는 이유는 오직 한 가지뿐 혹시 약속의 자녀가 아니라 가짜자녀가 아닌지 자가진단이 좀 필요할 것 같다. 

국내에서 자칭 이단감별사 노릇을 하는  종교사기꾼들, 선한 목자인 척 돈뜯어내고 협박하고 못된짓을 일삼는 가짜감별사들을 모조리 색출해내어서 순진한 양떼들을 더 이상 희생시키지 않도록 자칭감별사들을 식별해내는 특별감별사가 되어 암덩어리를 도려내는 것이고 결국 이단감별사의 씨를 말리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싶다. 애당초 보석감별사나 병아리감별사 자격시험은 있어도 이단감별사 자격시험 같은 것은 없다. 누가 이런 단어를 만들어서 직업 삼아 활동하는지 몰라도 단어 자체가 교만스럽기 그지없다. 원래 성경에는 목사, 집사는 있어도 이단감별사는 없다. 남을 함부로 이단으로 낙인찍고 지목하고 정죄하는 것은 위험하기 그지없다.

다만 영분별력은 꼭 필요하다. 한때 천주교 교황청에서 툭하면 멀쩡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이단이라는 죄명을 뒤집어씌워서 종교재판에 회부하여 악형으로 죽인 일들은 많았다. 그렇지만 이단감별사라는 직업은 없었다. 평생의 목회현장 경력을 통해 말씀사모와 안목을 넓혀주시고 영혼 살리는일에 최고의 삶의 가치를 두게 해주시고 선지자의 사명과 선견지명 그리고 담대함과 겸손, 열정에 분별력까지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종교 자유없는 학교 인권 유린 (하나님의교회)

학교내에서 타종교와 관련된 수업을 아무렇지 않게 자행하는 선생님들!!!!!!
선생님이라고 법에 걸리지 않는 건 아니겠~~~~~~~죠?
얼마전 동생집에 갔다가 우연히 등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조카를 발견했다
"그래서 너 그거 왜 만드니?" 하고 물으니 학교 숙제란다^^;;;;
"교회를 다니는 애가 무슨 등을 만들고 있니?"하니, 안하면 혼난다나?
그리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야 소원도 들어준다고.........흠..이건 아닌 듯하다.
그리고 어떤 선생님은 학교 근처 간판 큰 교회를 다니는데 수업시간에 대놓고
자기 교회오라고, 학생들 종교 일일이 다 묻고, 부모님도 같이 믿냐고 물어보고
흠..........이것도 아닌 듯 하다.  전도하고 싶으면 따로 만나 하든지!!!
수업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왜 학생들을 고통스럽게 하는지 의문이다
선생님들!!!! 요 밑에 참고사항 꼭 보세요!!!

그리고 한가지 더,,,,,,,
선생님의 잘못된 지식과 정보로 종교적 편견을 일으키는 행위 하나 더
세상에 노아의 홍수나 천지 창조 뭐 이런 내용이 외계인들의 장난이라나???
선생님 도대체 이런 내용은 어디서 배우시는지?
정확하지 않은 내용은 절~대 절~대 말하지 맙시다.

밑에 사진이 보이시나요? 사진이 너무 흐릿해서^^;;
열심히 거리정화하고 있는 청소년들이예요 보기만해도 흐믓 *^^*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 좀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  
성경속에 두가지 율법이 있는 줄도 모르고 무조건 폐지되었다하며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 등 갖가지 규례를 지키고 있다. 참으로 무지하다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책자 中 서문
성경을 연구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나에게 어떠한 은혜로 역사하여 어떠한 방법으로 영생을 줄 것인가를 깨닫는데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구약의 율법을 연구함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만세 전부터 감추어 놓은 구원의 계획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알고, 현재를 통해 미래를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예지요, 섭리의 역사인 것입니다.

자유하는 여인 사라를 통해 이삭을 낳은 역사와 계집종인 하갈의 몸에서 태어난 이스마엘로 이루어지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가정을 통해 장차 나타날 두 언약의 길을 예표해 주셨습니다.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았던 것은 시내산으로부터 나온 옛 언약 곧 모세의 율법을 표상함이요(요7장 19절), 사라가 이삭을 낳은 것은 시온에서 나오는 새 언약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알려주는 것인 바, 모세의 율법은 장차 나타날 그리스도의 율법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모세의 율법을 통해 캄캄했던 우리의 심령이 밝은 그리스도의 율법의 은혜에 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이제 이 책을 연구하시면 여러분은 흑암 중에 헤매던 영혼을 생명과 환희의 길로 이끌어 잃어버린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참되신 음성을 듣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은혜로 샛별이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부지런히 살피고 연구하셔서 찬란한 영생의 보좌에 참예하는 자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자:안상홍님)

아버지 안상홍님은 몽학선생인 율법을 통하여 참 그리스도이신 하늘 어머니를 우리에게 그렇게도 알리시고 싶으셨나 보다!!!!!!!!!!!!!!!!!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육신의 사망을 당하면 그리스도가 아니신가?
그렇다면 2000년전 육체를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사망을 당하신 예수님은?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지 못하고 훼방하는 자들은
"요 14:16에서 보혜사는 영원토록 함께 하신다고 하였는데 안상홍님은 1985년에 육신의 사망을 당하였으므로 보혜사가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
                                                        (참고:보혜사란 변호사라는 뜻으로 예수님을 가리킨다)


그들은 두가지 오류를 범하고 있다.

첫번째!!!!!!!!!!

그들이 믿는 오직 예수님도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는 말씀을 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거짓말을 하신 것인가?  
 2천 년 전 예수님을 반대하던 자들도
"요 12:34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하며 대적하였다.
자신들의 말에 모순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비록 육체로는 떠나셨지만 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보혜사도 그런 것이다.

두번째!!!!!!!!!!

안상홍님께서 육신의 사망을 당하심은 오히려 그것이 증거가 된 것이다.
이 땅에 재림하실 보혜사는 반드시 다윗왕위로 오셔야 한다.
그럼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여기서 잠깐***
다윗왕은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간 이스라엘을 통치하였다
그런데 영적 다윗으로 예수님께서 오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30세 되던 해에 침례를 받고 영적 다윗왕이 되셨다
당연히 40년간 천국복음을 전하셔야 했지만 3년동안만 복음을 전하시고 올리우셨다
그렇다면 남은 37년은 어떻게 된 것인가?
그.래.서. 다시 오신 것이다. 새.이.름.을 가지고서!!!!!!!!!!!

본문으로 다시 돌아가서^^
안상홍님께서는 다신 오신 예수님이시다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남은 37년 동안 새언약을 전파하시고
67세 되시던 1985년 그 해에 하늘로 다시 올리우신 것이다.



무조건 부인하고 훼방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참 그리스도시요 구원자이심을 오직 성경을 통해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유월절 날짜 문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 언약 유월절 폐지의 역사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새 언약 유월절은 어떤 과정을 통해 교회력에서 사라지게 된 것일까?


2천년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은 모세 때로부터 1500년간 양을 잡아 지켜오던 성력 정월 14일 유월절 저녁에 유월절 양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세우셨다(마 26:17). 그리고 다음날 1월 15일에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그 후에 다가온 안식 후 첫날 부활하셨다. 초대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성찬식을 거행했다(고전 5:7, 11:23)


사도 당시에는 예루살렘이 교회의 중심이었으나 AD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 당시 세계의 수도였던 로마 교회의 주장이 점차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로마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떠나 유월절이 아닌 부활절에 성찬식을 하는 관습을 만들었다. 로마교회의 새로운 관습은 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해오던 다른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키게 되었다.

1차논쟁서기 155년경에 유월절 성찬식을 지키는 날짜 문제로 로마교회의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서머나 교회 감독인 폴리갑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으나 양편은 서로를 설득하지 못하고 각자 성찬식을 행하기로 하였다.
(교회사 초대편 121페이지, 대한기독교서회 발행)

2차논쟁그후 197년경 로마교회 감독 빅터가 유월절 성찬식을 1월 14일이 아닌 유월절 다음의 첫 일요일에 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모든 교회에 강요하였다. 서방 교회들은 로마 교회의 결정을 따르기로 하였으나 아시아 교회들은 이를 거부하였다.
에베소 감독이었던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보낸 편지서에서 사도 빌립, 사도 요한을 비롯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으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임 감독의 가르침 대로 유월절을 지킨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하게 말하였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 교회들을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했지만 여러 교회 지도자들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해야 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은성출판사 발행


3차논쟁(니케아종교회의)유월절 성찬식 날짜에 대한 논쟁은 4세기에 다시 점화되었다. 325년 5~6월 로마 콘스탄틴 황제의 소집으로 니케아 공의회가 열렸다. 이 공의회에서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부활절만 지키기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유월절과 무교절을 폐지함으로 인해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인 성경적 부활절의 날짜를 정할 기준이 없어지자 부활절 날짜를 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번째 일요일로 정했다.


이후 로마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다. 성도들은 말씀을 지키기 위해 광야나 산중, 동굴로 나갈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새 언약 진리는 사라지고 말았다.


사라진 새 언약 진리는 오직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회복될 수 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장 1~5절)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유월절 유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왜 믿나? (유월절 유래)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목수 연장 나무란다는 속담이 왜 있을까?  만약  목수가 뛰어난 재주나 기술을 가졌다 해도 연장이나 도구가 없다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나무를 자를 때는 톱이요, 못을 박는 데는 망치가 제격이다. 그런데 톱이나 망치는 하나의 수단에 불과할 뿐 명품톱이나 명품망치를 소유하는 것 따위는 결코 목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날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신앙생활을 하는 근본 목적을 전혀 모르고 있거나, 소홀히 여기고 오직 수단에만 매달려 하나님보다는 남의 눈을 더 의식하고 서로 경쟁하듯 유명, 대형, 정통, 인맥, 편리성을 찾아다니고 더 나아가 생계, 친목, 화목, 놀이문화 등 세속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맹목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참으로 답답하고 서글퍼진다. 기독교의 순수성에서 벗어나 이렇게 된 결과에 대해서는 목회자와 신도 중 누구의 책임이 더 무거울까?

속담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처럼 신도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기독교 지도층에서 악취가 날 정도로 이미 권위, 군림, 전통, 유전, 경직, 교권세습 등으로 세속화되고 썩어있으니 그 영향을 고스란이 누가 받게 될까? 이 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없이 거짓말쟁이들과 불법자들이 반드시 책임지고 처벌받게 될 날이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참으로 심각한 현상이 아닐 수 없으며 무조건 지도자의 권위만 믿고 따라가는 신도들의 의식도 문제가 많은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미 성경적인 기준도 있고 방향도 정해져 있는데도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맹종하니 누굴 탓할 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과 성경말씀을 믿고 확신하기보다는 목회자의 인격이나 학력을 믿고 의지하는 그런 낡고 병든 생각이  큰 탈이고 고질병에 난치병이고 불치병까지 진전되어 있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8~9절)

신앙생활의 가장 큰 목적은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한 것인데 과연 구원의 가치나 확신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각 교회마다 몇 % 정도나 될까?  비록 대형교회라고 하지만 오히려 세속화의 향수가 진하게 풍기고 분위기신앙 또는 맹목적인 신앙인들이 더 많고 사업상 또는 인맥적으로 각자 다른 목적 때문에 다니거나 그냥 몽유병환자처럼 생각없이 다니면서 하나님과의 친화력도 없이 양적으로 몸집키우기에만 급급한 지도자들과 신도들의 욕심과 책임은 심판 때에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먼저는 신앙의 목적이 확실해야 하고 다음으로 방향이 올바르며 그리고 열심과 충성이요 각종 노력과 수단과 방법이 순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만약 업무차 광주에 가야 할 사람이 급히 서둘러서 부산 방향으로 전력질주하고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확실한 목적지도 없고 방향도 모르면서 남들과 경쟁이나 벌이고 남보다 빨리 직분과 직책을 받기 위한 속도에만 관심을 갖고 열정을 다한다면 그것이 옳은 자세일까?  기가 막힌 것은 뚜렷한 목적도 없이 왜 믿는지 이해하기 참 어렵다.

성경에 뚜렷하게 나와 있는 새 언약 유월절과 어머니의 존재는 눈에 쌍심지를 돋우고 부인하면서도 한편 성경에도 없는 주일성수와 십자가숭배 및 성탄절은 너무나 열심히 광신하는 것은 믿음의 목적이 과연 어디에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까?  운동장에서 목표를 향하여 달리기를 할 때에 아무 방향이나 그냥 속도만 내면 될까?  안타까운 것은 목표도 목적지도 없이 방향도 잘 모르고 그냥 속도에만 경쟁적으로 열정을 쏟아붓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한 노릇인가?

적어도 기독교인으로 인정받으려면 새 언약 유월절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성화 최후의 만찬이 유월절과 어떤 관계가 있고 성경 어디에서 유래되었는지도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거짓말에 미혹되어 끌려다닌다면 한심하기 짝이 없고 불쌍하기 그지없다. 세상에는 고단수 사기꾼일수록 더욱 그럴듯한 말과 감언이설을 밥먹듯이 잘한다는 것을 가슴 깊이 명심해야 할 것이다.

부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도 말고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도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기 중에 가장 비참한 사기가 바로 종교사기라는 사실을 지옥에 가서 깨달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도끼에 발등 찍힌 사기사건이 어디 한두 건이겠는가? 기독교단체와 각종 모임에서 주로 어떤 신분과 어떤 위치에 있는 분들이 자칫 발등을 쪼개는 도끼로 돌변하거나 도끼 역할을 열심히 하고 있을까?

2012년 7월 9일 월요일

성령과 신부

초.딩.들도 다~~ 아는 요즘 상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월간중앙7월호中)

교.세.급.신.장.
새 교회. 헌당 예배. 줄이어....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을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에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
최근 들어서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한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교회를 마련한 뒤 공식적으로 처음 열리는 이날 헌당 예배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비롯해 교회의 목사, 장로, 집사 등이 신자들과 함께 했다.

김주철 목사는 이날 헌당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전파하는 사명을 위해 새 성전이 허락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리고 “재앙과 죄악이 많아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세계인이 생명과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올 수 있도록 하늘 어머니의 영광의 빛을 더 열심히 전파하자”고 강조했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 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교회가 잇달아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 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여 개에서 딱 두 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 측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교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2년 7월 7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김주철목사 인터뷰(월간중앙 7월호)


인터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은 아버지•어머니 두 분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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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목사의 현재 직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의 당회장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교회 공식 대표라는 얘기다. 그에게 하나님의 교회의 핵심 신앙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물어봤다.
윤석진 취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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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니 뭔가 썰렁하다. 집이 빈 것은 아니다. 동생도 있고, 아버지도 계시다. 아버지에게 묻는다. “엄마는요? 엄마 어디 가셨어요?” 평범한 가정의 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있을 법한 이런 예화를 들면서 김주철 목사는 “듣는 아버지로서는 섭섭할지 모르지만 어머니를 찾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라고 강조한다. 김 목사는 인터뷰를 하는 1시간여 동안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진리’를 설명하는 데 ‘어머니’를 키워드로 삼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타 교단과 무엇이 다릅니까?
“저희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습니다. 기성 교회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반드시 육체를 입고 사람으로 임하신다는 믿음이 있죠. 우리 교회의 ‘어머니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엄마가 있다”

‘아버지 하나님’은 익숙하지만 ‘어머니 하나님’이라니 생소한 개념 아닙니까?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렵잖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하늘을 나는 새도,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도, 초원을 달리는 얼룩말도 아빠가 있고 엄마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습니다. 이러한 공통적인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하늘 아버지가 계시고 하늘 어머니가 계시며,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없는 남자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버지가 될 수 없지요. 아버지가 있다면 자녀가 있다는 뜻이고, 자녀가 있다면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뜻 아닙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의미가 함축돼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는 유일신을 믿는다고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면 하나님이 두 분이란 얘기인가요?
“구약 시대든, 신약 시대든 이스라엘은 우리와 똑같은 가부장적 사회였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포함한 여성의 존재는 남성에 귀속됐다고 인식했어요.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죄를 지었지만 성경에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기록한 이유도 그런 인식 때문입니다.”

김 목사는 신약성경 ‘에베소서’ 4장 4~6절을 인용했다. “…성령이 하나이니 주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라는 구절이었다.

“하나님은 한 분이되 6절에 보면 그 전제가 있습니다. 아버지로서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겁니다. 일반 교회에서 말하듯 아버지 하나님은 한 분이 맞고, 우리 교회도 이를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알려주기 때문에 우리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믿습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몇 분이시냐 할 때는 두 분이고, 아버지로서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말합니다.”

영어나 대다수 외국어 성경에서도 ‘하나님(God)’을 단수, 그러니까 한분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나님을 아버지로만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번역하면 그렇게 되지요.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표현하는 단어가 단수인 ‘엘’, ‘엘로아흐’가 있고 복수인 ‘엘로힘’이 있습니다.

엘로힘은 쉽게 말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표현인데, 원어 성경에 하나님을 지칭하는 표현의 90%가 알고 보면 ‘하나님들’이란 거죠.성경 첫 장인 ‘창세기’ 1장 1절에 나오는 하나님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하나님들’을 모델로 하여 빚어진 남자와 여자를 보면 이 ‘하나님들’은 곧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천주교에서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를 ‘성모’라 하지 않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은 성모 마리아와 어떻게 다릅니까?
“천주교의 ‘성모’는 예수님을 낳은 육신의 모친을 높여 부르는 개념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피조물이지 창조주는 아닙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구원을 주는 존재는 더더욱 아니죠. 그러나 우리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은 태초에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비밀이었다”

개신교 역시 성경을 읽고 믿음을 실천해온 긴 역사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왜 인정하지 않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가 되기 이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기성 교회는 전통과 관습에 얽매어 성경 속 그 비밀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리스도 초림 때에도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만을 고집하던 유대교인들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죠. 그 이유는 성경에 증거된 예언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던 탓입니다. 오늘날에도 기성 교회의 고정관념, 즉 하나님은 아버지 한 분이라는 믿음의 관습이 굴레가 되어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쉽게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런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경에서 이단은 하나님의 가르침 곧 성경대로 따르지 않는 조직이나 개인을 일컫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여러 교파는 자신들과 교리가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말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죠.그런 논리로 2000년 전 기성 종교인 유대교도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 매도했으니까요.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라면 그것이 큰 문제이지, 사람에게 이단 소리를 듣는 것은 우리 교회로서는 별 상관없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우리 어머니’의 존재가 나와 있는데 성경대로 어머니를 믿는 교회가 어떻게 이단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언급할 때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강조합니다. 기독교의 3대 핵심 가치(믿음, 소망, 사랑) 속의 사랑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성경은 이 땅의 제도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
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의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7개 절기 지키는 것은 시온 재건의 의미”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겁니까?
“성경은 다들 아는 대로 구약과 신약으로 나뉩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약이 ‘옛 언약’이라면,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옛 언약에서는 하나님께 예배할 때 짐승의 피를 제물로 삼았습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에서 제물이 됐던 짐승의 피 대신에 십자가에 못 박혀 보혈을 흘린 예수님이 스스로 제물이 되어주신 겁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선포하셨죠. 쉽게 말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전부 새 언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왜 중시하는지, 또 그 의미는 무엇인지요?
“유월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느냐, 안되느냐를 확정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자녀가 되려면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유월절에 자신의 살과 피인 떡과 포도주을 먹고 마셔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언약했습니다. 성경은 모든 게 약속이죠. 예를 들어 목욕하는 물과 침례식의 물은 같은 물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육체를 씻는 물은 언약되어 있지 않은 그냥 물이고, 침례 때 쓰는 물은 죄 사함이 허락된 언약의 물입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는 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나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아무에게나 주는 건 아니죠. 침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기로 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이 행하는 예식이 유월절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침례 대신에 할례를 했고, 할례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한다는 규례가 성경에 나옵니다. 신약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는 침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3차 7개 절기를 다 지키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몇 천 년전 이스라엘 땅 유대인들이 지켰던 과거의 절기들인데 오늘날 이 땅에서 지킨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김 목사는 “구약 ‘시편’ 102편에 보면 중요한 예언이 한 가지 있다”고 또 다시 성경을 펼쳐 들었다. 12~16절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12절)”로 시작해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16절)” 구절을 모두 읽었다.


“‘(시온을) 건설하시고’ 대목의 영어 성경 표현은 build가 아니고 rebuild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다시금 세운다는 뜻입니다. 본래 있었지만 어떤 사건에 의해 무너진 뒤 다시 세운다는 얘기죠. 성경에서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지킨 절기가 중세 종교암흑기를 거치면서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없어졌던 3차 7개 절기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온이 재건되었다는 의미이며,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절기를 지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해외성도방문단’이 제 57차까지 한국을 다녀간 걸로 아는데 해외 신자들이 그렇게 애써 방한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구약 ‘이사야’ 60장 8절 ‘저 구름 같이, 비둘기 같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오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뇨’에서 알 수 있듯 예루살렘의 품으로 자녀들이 날아온다는 예언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다 이뤄진다는 게 우리 교회 성도들의 믿음입니다. 작년에도 1500여 명의 해외 성도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여건상 해외여행 하기가 쉽지 않은 나라에서, 편도 항공 일정만 사나흘이 걸리는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도 대거 방한하고 있어요. 바쁘고 빠듯한 생활 속에서 휴가를 내고 고액의 항공 요금을 모아 한국에 오는 게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그럼에도 너나없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것은 사랑의 실체이신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한국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를 뵙고, 축복을 받고, 어머니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달의 인력에 따라 밀물과 썰물이 넘나들듯이 세계 각국의 성도가 어머니 사랑의 힘에 이끌려 밀려오는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에 왔다 가면 무엇이 가장 크게 바뀌나요?
“한국에 오는 해외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거(居)한 한국을 예언의 땅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어머니 하나님을 막연히 성경으로만 이해했다가 한국에 와서 직접 체험해 보며 감동하는 듯합니다. 서양에선 개인주의가 팽배하잖아요. 그런데 한국에서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이를 배워 돌아가서는 가족과 주변 사람에 관심을 보이고 챙기는 방향으로 삶의 태도가 바뀐다고 듣고 있습니다.”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

어머니 하나님 신앙 외에 하나님의 교회가 기성 교회와 다른 점이 뭔가요?
“성경 그대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 그대로 행한다는 것이 다르다 할까요.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는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 일요일 예배, 성경에 세우라 한 적 없는 십자가는 없습니다. 그 대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일곱째 날(토요일) 안식일, 예수님께서 기념하라 하신 유월절과 성경의 규례들은 반드시 지킵니다. 예배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는데 이것도

성경의 가르침이요 초대교회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만약 베드로나 요한이 이 시대에 와 본다면 그들이 다녔던 교회의 모습과 일치하는 교회는 아마도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을 겁니다. 그만큼 오늘날 교회들이 2000년 전 교회의 원형에서 많이 멀어지고 벗어나 있지요.”

하나님의 교회가 봉사활동에 관심을 많이 쏟는 이유는 뭔가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늘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말씀으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하셨지요. 2000년 전 예수님의 모습과 이 시대 ‘어머니’의 모습이 다르지 않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시고 가장 낮은 위치에서 섬기고 봉사하셨는데 자녀들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 말씀이 단순히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려는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우리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머님의 사랑으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추구하는 복음의 궁극적 목표는 무엇입니까?
“굳이 얘기한다면 인류에게 행복을 준다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나눠준다는 게 우리 교회의 음 목표입니다. 하늘에서 지구를 보면 그저 조그만 구슬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전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잖아요. 한 걸음 더 나아가면 그런 세계를 구현하려고 우리와 같은 믿음을 가진 모든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겁니다.”

김 목사는 인터뷰 말미에 진지한 표정으로 “이 시대는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 역시 시종일관 ‘어머니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을 보면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으로 보였다.

2012년 7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외복음 어떻길래!!! (출처:월간중앙 7월호)

"어머니 덕분에 한국 매력에 푹 빠졌다" 신앙고백


한국을 찾는 해외 신자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고 그 사랑을 체험하고 싶어서다. 고국으로 돌아간 그들은 자든 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를 자처한다.(월간중앙 특별취재팀)

이 교회 해외 신자들은 대부분 입교 이전에는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한국에서 전파된 진리를 접하고 한국에 어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한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한국 선교사들이 전해준 한국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궁금해하고 한글과 한국말, 한국역사도 배우고 싶어한다.


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호르헤 안토니오(59)씨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헝가리 변호사 에리커(46)씨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문화를 알고 싶어요, 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어요,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어요, 한국의 길, 풍경,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어요"

아일랜드 더블린의 그로니아(42)씨
"남편과 아이들이 다 김치를 좋아해서 집에서 김치를 직접 담가 먹어요"

그리스인 요리사 요안니스(28)씨
"그리스 음식은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

미국인 미국FBI 특수수사관 로라(42)씨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미국 워싱턴 DC의 항공우주연구원인 어거스트(59)씨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당연히 어머니가 한국에 계셔야하지 않겠는가?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해외 신자들이 한국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데는 "어머니"의 영향이  지대하다고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어머니를 보면서 해외 신자들은 한국을 서슴없이 제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라고 말한다.

이렇듯 하나님의 교회가 해외복음을 통해 150여개국, 2200개의 교회를 세울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어머니의 희생 덕분이었다 . 그리고 성경의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눈으로 목도하는 것이다.

이사야 60:1~22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열방은 네 빛으로 열와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저 구름같이 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아 오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뇨....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것인즉...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미가 4: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서며...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그가 그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길로 행하리라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라

스가랴 8:20~23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여러 백성과 많은 성읍의 거민이 올것이라 ....우리가 속히 가서 여호와를 찾고 은혜를 구하자 할것이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어머니)으로 와서 .....그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유다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2012년 7월 1일 일요일

엘로힘 하나님??? (출처:월간중앙 7월호)

월간중앙 7월호에서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성경적 근거를 게재했다.
 
그 증거를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3가지로 요약해본다








1.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 1장 26~27절  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대목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때 '나'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곧 아담은 아버지하나님의 모습이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 하와라는 것이다

2. 신약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또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한다
성경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이 대목또한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하나님을 가리킨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한자로 新婦, 영어로 bride로 성령의 신부 즉 아버지의 아내 우리에게는 어머니하나님 인것이다

3.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을 든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하나같이 단수 명사 '엘로아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표현한다. 엘로힘이 구약 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뜻한다

페루 국영방송 atv 하나님의교회 취재(출처:월간중앙7월호)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


외국 언론들의 관심도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지난 1월 22일 페루 국영방송 atv하나님의 교회를 취재해 보도했다.
atv는 페루 수도 리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현황을 전했다. 이 보도 영상은 현재 유튜브 조회수가 30만 건에 이른다.

                                 

보도내용: '많은 사람이 이 진리에 의문을 가지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 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한 분 예수님만 믿도록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이후 atv리포터 에디트 씨는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했다. 제 57차 해외성도방문단 방문시기에 맞춰 하나님의 교회를 한국에서 직접 취재하려는 목적이었다. 행사를 참관한 후 그는 말했다. "환상적이었다, 2만 5000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니 우선 놀랍고, 이 많은 사람이 단지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니 더 놀랍다"
그와 함께 동행한 카메라맨 크리스티안 씨도 "마치 파라다이스에 와 있는 것 같다"면서 "큰 행사를 많이 취재해 봤지만 이렇게 큰 행사를 취재한 적도, 이렇게 큰 감동을 받아본 적도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외에도 2011년 11월에는 영국의 권위있는 BBC라디오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어머니하나님을 들어봤는가?하나님의 교회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이 살아계시고 한국에 계시다고 믿는다' 고 보도했다.

지난 2월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에서 아침뉴스 시간에 '아버지하나님은 계시는데 왜 어머니하나님은 안 계실까? 두 분으로 계신다는 특별한 소식이 한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 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상세히 알렸다

최근에도 5월 14일, 미국 시카고의 Channel5방송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보도하기도 했다.

그 외 미국ABC,NBC등 각 지역의 케이블방송에 이르기까지 신자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보도하고 있다.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벌이는 열정적인 전도와 헌신적인 봉사로 각국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