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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5일 일요일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육신의 사망을 당하면 그리스도가 아니신가?
그렇다면 2000년전 육체를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사망을 당하신 예수님은?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지 못하고 훼방하는 자들은
"요 14:16에서 보혜사는 영원토록 함께 하신다고 하였는데 안상홍님은 1985년에 육신의 사망을 당하였으므로 보혜사가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
                                                        (참고:보혜사란 변호사라는 뜻으로 예수님을 가리킨다)


그들은 두가지 오류를 범하고 있다.

첫번째!!!!!!!!!!

그들이 믿는 오직 예수님도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는 말씀을 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거짓말을 하신 것인가?  
 2천 년 전 예수님을 반대하던 자들도
"요 12:34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하며 대적하였다.
자신들의 말에 모순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비록 육체로는 떠나셨지만 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보혜사도 그런 것이다.

두번째!!!!!!!!!!

안상홍님께서 육신의 사망을 당하심은 오히려 그것이 증거가 된 것이다.
이 땅에 재림하실 보혜사는 반드시 다윗왕위로 오셔야 한다.
그럼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여기서 잠깐***
다윗왕은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간 이스라엘을 통치하였다
그런데 영적 다윗으로 예수님께서 오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30세 되던 해에 침례를 받고 영적 다윗왕이 되셨다
당연히 40년간 천국복음을 전하셔야 했지만 3년동안만 복음을 전하시고 올리우셨다
그렇다면 남은 37년은 어떻게 된 것인가?
그.래.서. 다시 오신 것이다. 새.이.름.을 가지고서!!!!!!!!!!!

본문으로 다시 돌아가서^^
안상홍님께서는 다신 오신 예수님이시다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남은 37년 동안 새언약을 전파하시고
67세 되시던 1985년 그 해에 하늘로 다시 올리우신 것이다.



무조건 부인하고 훼방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참 그리스도시요 구원자이심을 오직 성경을 통해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나는 이미 왔습니다 R-2(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말씀으로 빛을 만드시고,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셨습니다.





1900년동안 죽어있던 무화과나무
이스라엘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던 1948년
그리스도는 대한민국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예언한 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 나라가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을 택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생명의 양식보다 제 한 몸 먹을 빵을 구했습니다.

"예수님이 주신 생명의 언약,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너희 속에 생명이 있느니라
그 이상 큰 이적이 없습니다.
생명의 양식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입니다."

"받아 먹으라 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마26:26)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들을 살리는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만 했습니다.
하늘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그리스도의 바람은 오직 하나!
당신이 구원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고통받지 않았다면 우리는 희생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늘에만 계셨다면 우리는 그리움도 몰랐을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를 우리는 사랑합니다.
들리십니까?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십니까?
그리스도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싶어합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R-1(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14:18)





그는 이 땅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918년 추운 겨울날
그는 약속대로 이 땅에 두번째 오셨습니다.
그의 나심은  처음보다 더 고요했습니다.
아무도 그가 그렇게 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1948년, 서른 살의 그는 처음 오셔서 알려주셨던 것을
다시 알려주시 시작했습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요6:54)
"이 것은(유월절떡) 너희를 위해 주는 내 몸이니라"(눅22:19)
"이 잔은(유월절포도주)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눅22:20)

그는 처음 왔을 때보다 더 힘든 석수일을 했습니다.
손마디와 어깨에 고된 흔적이 남았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처음 왔을 때보다 더 멸시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비밀이기에 사람의 지혜로는 알아볼 수 없습니다(골2:2)
성경을 보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왔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사25:6-8)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사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