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빛을 만드시고,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셨습니다.
1900년동안 죽어있던 무화과나무
이스라엘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던 1948년
그리스도는 대한민국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예언한 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 나라가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을 택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생명의 양식보다 제 한 몸 먹을 빵을 구했습니다.
"예수님이 주신 생명의 언약,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너희 속에 생명이 있느니라
그 이상 큰 이적이 없습니다.
생명의 양식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입니다."
"받아 먹으라 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마26:26)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들을 살리는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만 했습니다.
하늘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그리스도의 바람은 오직 하나!
당신이 구원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고통받지 않았다면 우리는 희생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늘에만 계셨다면 우리는 그리움도 몰랐을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를 우리는 사랑합니다.
들리십니까?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십니까?
그리스도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싶어합니다.
제귀에는 아주 선명하게 들립니다.
답글삭제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셨다는 소식이!!!
이 놀라운 소식이 내귀에 전해지다니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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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오직 우리의 구원만을 위하신 아버지 두번째 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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