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어머니 품이 가장 안전한 장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가장 안전한 장소는 어디?



최근 아들의 결혼자금 4만 위안을 부엌 바닥에 묻어두었다가 습기로 인해 썩어 몽땅 날린 사연과, 노후자금 8만 위안(한화 1천 5백만 원)을 침대 밑에 구덩이를 파고 묻었다가 썩어 사용하지 못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또한 유학자금으로 8년간 철제서랍 속에 모아둔 100만 뉴타이완달러(한화 3800만 원)를 개미떼가 먹어치워 버린 사연도 있었다.
돈을 숨긴 사람들은 그 장소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곳이라면 그 누구에게도, 그 무엇으로부터도 안전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부엌 바닥, 침대 밑 구덩이 혹은 철제서랍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곳도 보물을 안전하게 지켜주지는 못했다. 다시 말해 이 땅에서는 그 어느 곳도 나의 보물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가장 안전한 장소는 어디일까?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갈 4: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
어머니 품이
아니겠는가?



 

댓글 5개:

  1. 고향이라서 가는게 아니고 그곳에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에 가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품은 너무나 따뜻하고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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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품보다 포근한곳은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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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머니는 또 다른 이름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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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두렵고 외로울때 가장 따뜻한 품.. 어머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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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자녀에게 가장 안전한 곳은 어머니 품입니다. 어머니 하나님 품안에 거하고 있으니 두려울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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