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7일 수요일

나는 이미 왔습니다 R-1(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14:18)





그는 이 땅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918년 추운 겨울날
그는 약속대로 이 땅에 두번째 오셨습니다.
그의 나심은  처음보다 더 고요했습니다.
아무도 그가 그렇게 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1948년, 서른 살의 그는 처음 오셔서 알려주셨던 것을
다시 알려주시 시작했습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요6:54)
"이 것은(유월절떡) 너희를 위해 주는 내 몸이니라"(눅22:19)
"이 잔은(유월절포도주)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눅22:20)

그는 처음 왔을 때보다 더 힘든 석수일을 했습니다.
손마디와 어깨에 고된 흔적이 남았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처음 왔을 때보다 더 멸시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비밀이기에 사람의 지혜로는 알아볼 수 없습니다(골2:2)
성경을 보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왔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사25:6-8)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사25:9)

댓글 3개:

  1. 왜 영상의 음악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나려고 할까요?

    나는 이미 오셨다는 그리스도는 어디에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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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 오셔도 될 이 지구 땅에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오셔 주시고, 어머니 이 시대에 우리와 함께 하시니 진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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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람들은 첫번째와 같이 두번째도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온전히 분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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