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8월 06일 자정이 넘어가는 시간에 양학선 선수가 체조 도마부분에서 금메달을 따서 화제다. 고향에서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애뜻하다.
한 기자가 시골집을 방문해서 어머니께 응원을 부탁했고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응원가를 불러주었다. 영상을 보는데 그냥 눈물이 난다. 양학선 선수에게도 어머니가 있어 힘이 나는것 같다. 금메달을 따서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집을 마련해 주고 싶다는 그의 말도 이제 이루어진다. 그리고 함께 농사도 짓고 낚시도 하고 싶다는 그의 바램도 이루어진다.
이 기사를 통해 하늘 고향 우리집과 자녀 위해 고생하시는 하늘 어머니가 이내 그리워진다. 지금도 잃어버린 자녀 찾아 아버지 기다리시는 우리 어머니......
조금이나마 고생을 덜어드릴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겠다.

어머니는 늘 자녀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공급해 주시는 원천입니다. 우리에게도 하늘 어머니가 계신다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죄인된 못난 자녀들때문에 낮고낮은 이땅까지 오셔서 고난과 희생의 길을 걸으시는 하늘어머니...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였던 고향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답글삭제네~~우리가 바라는 것은 영원한 것인데...영원한 것을 위해 더욱더 애쓰고, 우리 위해 희생하신 어머니께 기쁨만 드리는 자녀이고 싶습니다.
답글삭제곳곳에 어머니의 사랑을 알수 있는 애절한 사연이 너무 많습니다
답글삭제땅의 이치를 통해 영의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금 새겨봅니다ㅠ
답글삭제어머니의 응원가를 듣는데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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