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출애굽기 20장 4절을 의거하여 십자가 외 어떤 형상도 세우지 않는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십계명 중에 두 번째 계명이다.
종교개혁자 칼뱅의 글
종교개혁자 칼뱅은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면서도 그 형상을 신으로 섬기지 않는다고 강변하는 카톨릭을 비난하면서 우상을 숭배하게 되는 마음의 작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그런데 당시 우상숭배에 대해 카톨릭에서 변명하던 말을 지금의 개신교에서 앵무새처럼 따라 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강요, 1권 1부 11장 9항, 장 칼뱅 지음]
'형상물의 사용은 마침내는 우상 숭배에 빠지게 한다'
인간은 가시적인 형상을 만들자마자 하나님의 권능이 그 형상에 부착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형상화 작업이 끝나면 그 형상에 예배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우상만을 예배하든지 하나님을 우상으로 예배하든지 모두 죄이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그들이 만들어 놓은 형상을 신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강변한다. 그러나 유대인들도 금송아지를 만들기 전에는(출32:4) 하나님께서 그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오신 것을 잊지 않았다.
[기독교강요, 1권 1부 11장 10항, 장 칼뱅 지음]
'교회에서의 형상물 예배'
이런 일들이 우상 숭배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 뻔뻔한 사람들이다. 어거스틴이 말하길 '우상을 바라보면서 그와 같이 기도하여 예배하는 사람치고 그 우상이 자기의 기도와 예배를 받아주리라는 생각과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 주리라는 희망을 품지 않는 자는 하나도 없다'고 했다....그들은 우상을 숭배하면서도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십자가 세우는 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행위~~~그럼 천국에 갈 수 없어요~
답글삭제눈에 보이는것을
답글삭제따라가는 것은
너무 당연하죠
그러니 아예
세우지를
말아야...
하나님께서 언제 십자가는 제외라고 하신 적이 있나요? 없죠?
답글삭제십자가도 우상에 불과한 것입니다.
형상을 세우면 자연스레 그것을 보게 되어 있는데도 그것조차 부인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답글삭제십자가~ 과연 그곳에 구원이 있을까요?
답글삭제그시대 사형제도일 뿐이었던 십자가가 숭배의 대상이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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