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경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

얼마전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찾게 되었다.  친구들이 와 있었다.  
얘기중에 종교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데, 한 친구가 말하기를 사람이 쓴 성경을 어떻게 믿을 수 있냐면서 그래서 자기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친구의 생각대로라면 이 세상의 믿을 수 있는건 하나도 없겠다.  이순신 장군도 없었고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도 부인해야 된다.
다른 건 잘도 믿으면서 하나님 믿기 싫으니까 억지를 부리는 듯 하다. 성경 좀 자세히 읽어보지... 얼마나 신기한데!!!
비록 사람이 쓴 것 처럼 비춰질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메시지인 것은 틀림없다.


벧후 1: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신 18:21-22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간략하게 두 구절만 남겨본다.




댓글 4개:

  1. 성경66권은 아버지 어머니를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모든 증거의 말씀을 배우고 확실한 일에 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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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통의 사람이 쓴 책이 아니지요..
    받아쓰기 한 건데 사람 개인의 책이 아닌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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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친구에게 월간중앙7월호를 전해 주게 되었어요
    읽고 깨달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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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경을 사실적으로 보면 답답한 부분이 다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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