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새언약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식일과 안식천년*
세상의 모든 어머니에게도 안식이 필요하다.
예전에 모 드라마에서 한 어머니가 안식년을 선포해서 집안이 발칵 뒤집힌 적이 있다.
그 당시 이 내용은 핫이슈였다. 늘 가족을 위해 일만 하던 어머니가 일년동안 쉬겠다고 하니 가족들이 당황할 수 밖에......
그래도 모든 사람에게는 안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그렇다면 과연 안식일은 어디에서 유래된 것일까?
바로 성경이다. 성경에는 안식일과 안식천년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제 칠일에 안식하셨다는 말씀을 인류 역사 6천년이 끝나는 그 때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히브리서 4장 3~6절)
6일 만에 당하는 안식일이나(출 20:8), 6년 만에 당하는 안식년은(레 25:1) 모두가 다 장래 일의 예언이다. 성경의 예언은 1일이 1년으로 성취되게 하신 일도 있지만(민 14:34, 겔 4:6), 하루가 천년의 비유도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 3장 8절)
7일 제도의 안식일이나 7년 제도의 안식년이 있었으니 예언으로 비추어 볼 때 인류역사 6천년이 지나면 지구의 안식천년이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6일 창조하시고 안식하셨다는 말씀은 6천년 동안 완전한 창조를 마치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시며,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이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보이신 것이다. 이를 사도 요한은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한다고 예언하였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이는 첫째 부활이라(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요한계시록 20장 1~6절)
모든 하나님의 계명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약속이 담겨 있다. 안식일은 6천년이 마치는 그 때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축복의 약속이다. 7천년째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에 안식일은 일곱째날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안식일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한 자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일곱째 날 안식일을 버리고, 마음대로 첫째 날인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만들어 지키고 있다.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약속인 안식일을 버린 자들은 당연히 결단코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안식일은 영원한 안식천년 즉 천국의 예표입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저 천국 안갈래요~.'하는 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습니다.
답글삭제영원한 천국 가기를 소망하면서 갈 수 있는 길을 극구 걷지 않으려는 건 왜일까요
답글삭제우리에게 영원히 안식할 수 있는 천국이 있다는게 참 다행이에요
답글삭제안식일 지키며 하나님과 만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답글삭제영원한 안식도 누릴 수 있고,,,
이 축복된 날을 왜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는지..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는데,,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답글삭제어머니께는 진정한 안식이 필요합니다..
저도 그런 마음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삭제친정엄마의 고생도 마음 아픈데 영의 어머니의 희생은 헤아릴 수 없는 듯 하네요
그러기 위해 아버지,어머니 뜻에 합당한 자녀가 되겠습니다.ㅠ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