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출처:월간중앙7월호)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 명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1.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
     세계 6대륙에서 12만5000여 명이 참여
     슬로건 :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

2.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2012년상반기에 2만4747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

3.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14회개최 (매회 1만5000여 명 참여)
    슬로건 : 세계기후난민돕기,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

4. 각종 재난 구호물품 전달 및 무료급식소 운영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대구 지하철 참사사고 등등

5.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 , 빈곤층 소외계층에 지원

6. 베트남의 심장병 어린이, 네팔의 난치병 어린이, 몽골의 보육시설 어린이
    미국과 남아공의 양로원 노인, 한국거주 아프리카 유학생, 이주 여성들,
    재해 복구 자원봉사(전세계)

7. 가봉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합의문 교환

8.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
     오라 서포터즈 활약
      위 러브 유 (we love you)는 상징 구호

9. UN 본부를 방문해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국민에게 10만달러의 성금 전달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UN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UN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경에는 오병이어의 기적이야기가 나온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고도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는 내용이다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도 더욱 넉넉해지는 게 이 시대에 재현되는 오병이어의 기적이고 어머니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어머니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 등 모든 곳에 닿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노소의  구분도 없다



어머니의 말씀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나침반 '어머니 교훈' (월간중앙7월호)

신자들 삶의 나침반 '어머니 교훈'

교회를 들어서면 눈에 띄는 글귀가 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다'는 '어머니 교훈'이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등이다





















13가지 어머니교훈 속에는 주는사랑을 비롯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세, 아름답게 보는 마음, 양보와 겸손 ,감사,인내,순종,섬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느 교회를 가든 신자들의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서 어머니교훈을 만날 수 있다
어머니 교훈 속에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 성도들은 누구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면서 어머니를 본받아 가정과 사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노력한다고강조한다
자식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살리는데 온 힘을 기울이는 이가 어머니다
그 어느 시대보다 현대에 이런 어머니가 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이 교회 신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아버지만 계신 천국과 아버지,어머니가 함께 계신 천국, 과연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요?       우리는 어머니가 있어 행복합니다 ㅎㅎ

어머니는 신자들에게 오늘도 이 말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하나님의 자녀들도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을 베풀지 않으면 아직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한 것입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온다는 말씀처럼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면 말과 행동에서 사랑이 드러나게 되고 이로써 모든 사람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월간중앙)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고 믿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아버지,어머니'두 분이라고 주장한다. 이 교회는 '동방의 땅 끝' 한국이 모태이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선교활동을 벌인다.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된 지 선교 48년째에 접어든 현재 소속 교회는 2200여 개, 신자는 약 175만명이다.
(출처:월간중앙 7월호 특별취재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9-13)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예수 그리스도가 직접 가르쳤다고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이다

천주교든 개신교든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 일요일마다 암송하는 기도문의 첫머리다
그런데 이 기도를 듣는 객체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인다. 왜 하나님은 남성일까?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8:41)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니라"(엡4:6)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한 분이며 유일신이라고 믿는 신앙의 근거다
그러나 어머니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 주인공이다
이 성경 구절은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 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을  뿐이지 하나님이 아버지밖에 없다는 뜻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주기도문의 첫 구절을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어머니로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왔다 세계적인 여성주의 신학자 메리 데일리,메리 베이커 에디 등이 대표적이다.


"어머니 하나님 있다"는 새 신앙관

올해 2월말 엘살바도르의 여성신학자인 마르타 베나비데스가 "창조주 성령 안에 임재하시는 아버지 어머니를 깨닫고자 나는 이 기도문을 우리아버지 우리어머니 기도문이라 부른다"는 글을 여성단체 홈페이지에 기고했다
한국의 여성신학자 단체들도 성경이나 찬송가 개정판이 나올 때마다 하나님 호칭을 아버지어머니로 하거나 어버이로 고치자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어떤 주장과 시도도 하나님은 아버지라는 오랜 통념을 깨지는 못했다
오히려 하나님 호칭을 '아버지 어머니'라 고치자는 주장은 여성관점에서 나왔다며 인간의 잣대로 성경 구절을 바꾸지 못한다는 논리로 기존 교단은 버텼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에 우리아버지뿐 아니라 우리어머니도 계시며 그것이 성경에 명백하게 기록돼 있다고 주장한다
 이 교회는 태초부터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며 그 하나님이 이 시대 육신으로 왔다 고 믿는다

창조주는 세상의 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독 사람만큼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
성경을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자주 들어 귀에 익숙한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의 창조과정을 살펴보더라도 하나님은 스스로를 우리라고 지칭하며 자신의 형상을 따라 아담부부를 만들었다고 기록했다 남성 형상인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으로 아담을 빚고 여성형상인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와를 만들었다. 이처럼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의첫 장부터 등장한다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된다. 어디서든 누군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들어 봤느냐?고 물어온다면 그가 바로 교회 신자다.이 교회는 성도들이 2012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150여 개국에서 약 175만 명에 달하고 교회또한 전 세계에 2200여 개에 이른다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나는 이미 왔습니다 R-2(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말씀으로 빛을 만드시고,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셨습니다.





1900년동안 죽어있던 무화과나무
이스라엘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던 1948년
그리스도는 대한민국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예언한 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 나라가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을 택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생명의 양식보다 제 한 몸 먹을 빵을 구했습니다.

"예수님이 주신 생명의 언약,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너희 속에 생명이 있느니라
그 이상 큰 이적이 없습니다.
생명의 양식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입니다."

"받아 먹으라 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마26:26)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들을 살리는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만 했습니다.
하늘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그리스도의 바람은 오직 하나!
당신이 구원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고통받지 않았다면 우리는 희생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늘에만 계셨다면 우리는 그리움도 몰랐을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를 우리는 사랑합니다.
들리십니까?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십니까?
그리스도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싶어합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R-1(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14:18)





그는 이 땅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918년 추운 겨울날
그는 약속대로 이 땅에 두번째 오셨습니다.
그의 나심은  처음보다 더 고요했습니다.
아무도 그가 그렇게 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1948년, 서른 살의 그는 처음 오셔서 알려주셨던 것을
다시 알려주시 시작했습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요6:54)
"이 것은(유월절떡) 너희를 위해 주는 내 몸이니라"(눅22:19)
"이 잔은(유월절포도주)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눅22:20)

그는 처음 왔을 때보다 더 힘든 석수일을 했습니다.
손마디와 어깨에 고된 흔적이 남았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처음 왔을 때보다 더 멸시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비밀이기에 사람의 지혜로는 알아볼 수 없습니다(골2:2)
성경을 보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왔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사25:6-8)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사25:9)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재앙이 넘어가는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인류에게 희소식, 재앙을 넘고 건너는 유월절!!


                                                                                                                     (출처:은빛날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대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1. 재앙이 난무하는 지구촌



1)  중국 칭하이 7.1 강진  “집·학교 수천 채 붕괴” 티베트 대재앙



중국 서부 칭하이(靑海)성의 위수(玉樹)티베트자치주의 위수현에서 14일 규모 7.1(중국 지진센터 발표)의 강진이 발생해 이날 오후 4시 현재 400여 명이 숨지고 1만여 명이 다쳤다. 주중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아직까지 한국동포의 피해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국영 중국중앙방송(CC-TV)은 현지 지방 관리의 말을 인용해 “강진의 영향으로 수천 채의 가옥이 붕괴돼 시간이 갈수록 희생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2)  온갖 재앙으로 신음하는 아이티…콜레라 사망자 544명- 지진, 콜레라 창궐, 허리케인 폭우로 이재민 갈수록 증가


아이티에서 대지진 참사의 후유증으로 창궐하고 있는 콜레라 감염자가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 8일(현지시간) 사망자만 544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아티 북부지역에서 전파되기 시작한 콜레라는 현재 수도 포르토프랭스까지 번졌다. 사망자 수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티 정부 당국은 허리케인 피해 주민 3만6천755명을 대피시켰고 이중 3만1천731명을 임시 천막으로 만든 보호소 120여개 곳에 분산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3)  백두산 화산 폭발 징후 경고...북한 및 우리나라, 지구촌 전체의 재앙


만약 백두산 천지에 담긴 20억 톤에 달하는 물과 함께 화산재가 분출될 경우 인근에 사는 북한 주민들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와 지구촌 전체의 재앙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뉴스만 틀면 재앙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인 지금의 현실. 인류인생들은 이러한 재앙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뉴스를 접하는 많은 사람도 이런 재앙이 나에게 닥치진 않을까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재앙으로 무너지고 두려움에 떨고있는 인류에게 희소식은 없을까요?......





2. 인류에게 희소식, 재앙을 넘고 건너는 유월절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사 43:1-2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습 2:1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명령이 시행되어 날이 겨 같이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내리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성경의 기록을 보면 천 명의 사람이 만 명의 사람이 재앙가운데 다 엎드려져도, '너' 에게 만큼은 재앙이 가까이 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 가 불 가운데, 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 타지 않으리라고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는 '백성' 도 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재앙가운데서 숨김을 얻고 구원을 받는 축복받은 '백성'은 누구일까요?
그들은 어떤 특징이 있길래 재앙조차도 그들을 해칠 수 없을까요?


습 2:3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겸손한 자들. 그들이 바로 재앙에서 살아남는 주인공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규례를 지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규례를 지켜야만 재앙가운에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규례 중, 재앙을 넘고 건너는 하나님의 규례는 무엇일까요?


출 12:11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무엇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고 하였습니까?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면 어느 시대든 어떠한 재앙가운데서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직하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시편이나 이사야서에 기록된 인물, 재앙조차도 넘어갔던 축복받은 사람들은 바로 유월절을 지킨 사람들입니다.


오늘날 재앙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도 하나님의 규례,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가운데서 숨김을 얻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니겠습니까?..


재난과 재앙으로 무너지고 두려워 떨고 있는 지금의 현실.
지금 인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재앙가운데서 구원받는다는 소식, 유월절 희소식입니다.
이웃집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얼마 전 남편의 직장 때문에 새로운 도시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막상 이사를 해보니 전업주부인 저는 주변에 친구들도 없고 아이들 뒤치다꺼리만 하다가 하루가 다 가니 점점 마음도 답답해지고 괜히 짜증도 늘었던 것 같습니다. 동네 아줌마들이랑 수다도 떨고 서로 아이들 이야기도 하면서 지냈던 지난 동네가 생각나더군요.

 새로운 동네라서 아는 사람도 하나 없이 심심한 생활을 하다가 얼마 전부터 옆집에 사는 아주머니랑 인사를 하고 지냈지요.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자주 이야기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집도 우리 집처럼 꼬마 남자 아이 둘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끼리도 인사하고 같이 놀더라구요. 근데 신기한건 저는 집에 있으면서 두 아이 챙기다보면 싸우고 큰 소리로 화낼 때가 많았은데, 그 집에서는 그런 큰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항상 보면 옆집은 아이들과 웃으며 지내고 참 화목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어찌나 아이들도 예절이 바르던지 인사도 꼬박꼬박 잘하는 모습에 괜히 우리 아이들에게도 비교하며 말하게 되더군요. 도대체 비법이 뭔지 한 번 물어보고 싶었는데 며칠 전 옆집 아주머니께서 내일 점심식사를 같이 하자며 집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어차피 점심때는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가고 학교에 가서 오지 않으니 기쁜 마음으로 갔었습니다. 상상했던 것처럼 집안 분위기도 환하고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옆집 아주머니는 얼마 전 시골에서 맛있는 김치를 보내주셨다며 같이 먹고 싶어서 초대했다고 하셨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마치고 차를 한 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 분이 하나님의 교회에 다닌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사 오기 전에는 저도 교회를 다녔었고, 지금은 이곳에서 다닐 교회를 찾고 있는 중이라 이것 저것 많은 것을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그 분이 자신의 교회에 대한 홍보 영상물이 하나 있으니 보지 않겠냐고 권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걸 보니 정말 큰 교회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면서, 교회 사람들이 하나 같이 옆집 아주머니처럼 밝은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다니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특히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바로 어머니하나님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머니를 보러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다는데.. 어머니 하나님이 누구신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영상물을 다보고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분에 대해 물어보니 아주머니는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차근히 알려주셨습니다. 왜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하며, 성경에도 증거되어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오래 교회를 다니면서도 알지 못했던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말씀은 너무나 확실했고, 홍보 영상물을 통해 본 교회의 모습 역시 너무 밝고 좋아보였기에 저도 그 교회에 다녀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교회로 가보자고 했습니다.

교회에 도착하니 교회에 계시던 분들이 정말 반갑게 맞이해 주시더군요. 그 분들의 모습에 또 한 번 따뜻함을 느끼고, 침례라는 것을 받아야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고 하시길래 침례를 받기로 했습니다. 교회 분들은 침례는 물로 받는 것이라고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옷이 젖을까 염려해주시며 침례복이라는 것으로 갈아입고 받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 하나 새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침례를 받으니 그동안 내가 지은 죄가 씻겨 나가듯 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저는 구원의 표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매일 교회에 가서 성경을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신기합니다.
 저를 불러 주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기쁜 소식을 친구들에게,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꼭 한번 하나님의 교회에 가셔서 하늘 어머니에 대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시대별 구원자의 이름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 3가지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육의 몸을 가진 우리가 영의 세계를 이해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영의 세계를 온전히 이해하는 사람이  이 없고 땅의 지식으로는 신령한 영의 지혜를 알 수 없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오셔야 알 수 있습니다.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우리의 영혼의 세계를 알려주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하여금 기록케 하신 성경은 나의 기준이나 상식으로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성경을 수 십 번 정독하고 유학을 다녀왔다고 할지라도 성경의 원 저자인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성경을 아무리 잘 해석해 놓은 책이 서점에 있다 해도 성경의 진리를 알려주지는 못합니다.

사 55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사람의 생각과 지혜는 하나님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영으로도 사람의 모습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모습으로도 천사의 모습으로도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천사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고, 롯에게도 나타나셔서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으며 이 천년 전에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기의 모습으로도 탄생하셨습니다.

성부 시대 구원자 여호와

하늘에서 죄인은 자녀들은 구원하기 위해 펼친 구원의 사역은 성부 시대 성자 시대 성령 시대로 나누어서 각 시대별로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성부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였습니다.

출 3장 15절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사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홍해를 가르고 광야에서 만나를 내리시며 십계명을 주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역사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한다면 오직 여호와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이 믿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이 육체를 쓰고 예수라는 이름을 오실 줄 상상이나 했을까요?

성자 시대 구원자 예수님

그러나 성자 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0년 동안 믿어왔던 여호와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마 1장 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요 16장 23~24절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성자 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예수님이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즉 여호와의 이름으로 주시는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많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영접치 못했고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당시 12제자 만이 성자 시대 구원자 이름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치 못했던 유대인들은 하나님과 반대편에 서게 되었습니다.

요 10장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하나님과 반대편에 섰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하는데 그 이유인즉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구원자라고 믿는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이 육체로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신의 상식이나 관념을 더 중시 여겼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했고, 조카 롯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했습니다. 반면에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칭하면서도 아브라함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으며 하나님에 대해서도 성경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 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해서 멸망의 길로 나갔습니다.

요 8장 37~40절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자칭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였으나 유대인들은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죽이려고 하고 배척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유대인이 아브라함의 자손이었고 아브라함을 온전히 알았더라면 예수님을 알아보고 영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그들의 생각 속에 하나님을 가두었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영접치 못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것은 우리의 교훈을 위해 기록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롬15장 4절) 따라서 오늘날 우리의 믿음을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누구보다 성경을 많이 읽었고, 많은 성경 지식을 쌓았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보다 내 생각이 앞서서는 절대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성령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자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이 존재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구약 4000년 동안 여호와의 이름이 구원자로만 알고 있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치 못했던 유대인처럼, 1900년 동안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늘날 기독도인들은 이상하리 만치 닮아 있습니다.

성삼위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이름과 모습을 달리 하여 나타나셨지만 근본은 같은 분입니다. 모습이 다르고 이름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근본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 시대는 성령의 이름이 누구인지 찾고 영접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초림 예수님은 많은 사람의 죄를 홀로 담당하시기 위해 오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번째 나타나시는 분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곳곳에 예수님께서 두번째 오시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 14장 2~3절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께서 아버지 집 곧 천국에 처소를 예비하러 갔다가 다시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시대 하나님도 성령의 이름을 가지고 초림 때와 같이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시지만 하시는 일은 동일합니다.

사 25장 6~8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여기에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포도주로 베푸시는 잔치는 유월절을 의미합니다. 오래 저장한 포도주는 초림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지만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되고 난 후 1600년 동안 지키지 못하다가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유월절을 세워주실 것을 의미합니다.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며 그 분이 우리를 구원하실 분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옛언약 유월절을 대대에 지키라 명하셨고,(출12장) 예수님이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눅 22장 15절)고 하시면서 본은 보여주셨고,(요13장15절) 안상홍님이 잃어버린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요 16장 13~15절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성령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 그 분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고 세워주신 새언약 가르침들을 다시 알려주시고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그 분은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모습으로도 오실 수도 있고 영으로도 계실 수도 있지만 두 번째 육체로 오실 것이라는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요 10장 37절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을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예수님은 믿지 못하는 유대인들에게 당신이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으면 믿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행하면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은 아주 큰 축복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걸리는 돌 거치는 반석이 되었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보배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성령 시대의 구원자를 영접하셔서 하나님을 걸리는 돌이 아니라 보배로운 산 돌로 발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 바른손]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영혼은 과연 존재할까??

구원의 첫걸음...침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침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알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안상홍님의 이름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여호와하나님을 고집하려는 부류가 대다수였으며
예수님의 이름이 당시에는 획기적인 새이름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성령시대에 알아야 할 하나님의 성호를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귀한 침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가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지은 죄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의 유례하나님께서 메시야로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 그의 길을 예비할 선지 엘리야를 보내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엘리야의 오심은 메시야를 증거하는 것이 첫째 사명이지만, 메시야가 걸어갈 길을 평탄이 닦아 두는 역할도 아울러 수행해야 했습니다.
사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의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하나님의 진리는 행하지 아니하면서 외형적이고 가식적인 신앙의 굴레에만 빠져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엘리야의 사명으로 보내심을 받은 침례 요한은 크게 외쳐 회개의 소식을 증거했습니다.
마 3:7~9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막 1:4~5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요한이 침례를 베푼 것은 개인적인 착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를 보내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의 원리를 세우셨으니, 이는 구원을 위해 제정하신 여러 가지 의로운 하나님의 법도 중에 하나였습니다(요 1장 33절 참고). 그러므로 침례를 거룩한 규례로 삼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친히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으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 3:14~15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마 21: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의(義)의 도로 베풀어주신 침례는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만 집행된 단편적인 규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친히 침례를 베풀어주심으로 새 언약의 법도임을 알려 주셨고, 물로써 행하는 침례의 방법까지도 소상하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마 4장 16절 참고).
요 3:22~23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침례식의 시기
침례는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될 수가 있겠습니다. 사람의 육신도 성장하는 과정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같이,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엡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 “
죄 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고 나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순서를 역행하는 것이니,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먼저 침례를 받고 그 후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 하나님의 의에 참여하게 되었던 여러 예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빌립으로 하여금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를증거받고 길가다가 즉시 침례를 받은 일도 있었고 (행 8:27~38) ‘루디아'라 하는 자주장사는 사도들의 전도를 받고 그 즉시 온 집이 다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행 16:13~15) 이뿐 아니라 바울과 실라의 옥문을 지키던 간수도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그 밤에 권속들과 함께 모두 침례를 받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행 16:25~33).
이로 보건대 침례는 하나님을 믿기 위한 신앙의 첫 출발이며, 영적 아기로서의 출생을 의미합니다. 또한, 침례는 이제부터 지난날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으니 심판대에 기억해 주시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만일, 신앙의 완성단계에 들어서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며 ‘6개월 후나 1년 뒤에 학습세례를 받으라' 하는 곳이 있다고 합시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받지 못한 채 학습하는 동안 사고로 죽게 되어 심판대에 가게 된 영혼은 누구에게 하소연을 한단 말입니까?

침례와 중생(거듭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태어나지 아니하면 죽음의 수렁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죄인의 몸으로서는 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육신은 사망의 종 노릇을 하여 죽음에 이르게 될지라도 침례를 통하여 영혼은 거듭 태어나 영원한 천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요 3:3~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거듭나는(중생) 은혜를 입기 위해서는 죄의 몸이 죽음으로 그 대가를 치르고 새롭게 살아나야만 되는 것이니, 이 뜻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피 흘려 죽으시고 죄를 대속한 후에 부활하심으로 거듭나게 되는 이치를 보여 주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처럼 죄의 몸도 침례로 장례식을 치러 죽어야만 되고,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침례를 통해 죄를 씻은 사람도 의롭게 되어 그리스도의 은혜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몸의 때)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롬 6:3~11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침례식을 통해 물로 몸을 씻는 예식은 단순히 형식적이고 차원 낮은 행위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죄로 더러워진 우리들의 영혼을 새롭게 소성시키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됨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듭난다는 뜻은 두 번 태어난다는 말씀으로서 육신으로 태어나는 것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요 3장 1-8절 참조). 육신으로 출생하면 세상 호적 계에 출생신고를 하게 되고 성령으로 출생하면 하늘 생명책에 기록하게 됩니다. 그래서 침례를 받는 즉시 교회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게 되면 하늘 생명책에도 그 이름이 기록되는 것입니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였으므로
땅의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면 하늘 생명책에도 기록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고전 4:15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하였고, 또는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빌 4:3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하였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눅 10:20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시 69:27~28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하였으니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었다 할지라도 우리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기록된 바
계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계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
사 4:3~4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생명책에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단 1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 다윗은 기록하기를
시 69:27~28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하였으니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다 하더라도 용서받지 못할 죄를 범했을 때는 생명책에서 제명되는 수가 있습니다. 기록된 바
계 3:5~6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하시었습니다.
우리가 침례를 받는 목적은 우리 죄를 용서받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같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아서 우리들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침례를 받지 아니하고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없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도 면하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할까?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인생들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하는 모든 문제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사람에게는 영혼이라는 것이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은 유사 이래 수많은 사람의 관심사이자 풀지 못할 숙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모든 인간들은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지만 그 누구도 답을 주지 못하며, “나”를 누가 창조하셨는지 깨닫지 못한 채 다만 알고 싶은 욕망만이 앞서 철학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영혼에 대해 무지하였던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주시고 성경에 명시된 대로 온 인류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천사라는 것을 알려주고 자신의 존재 가치와 삶의 목적을 본향인 하늘에 두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알려 주셨습니다.

인간 창조 과정에 나타난 영혼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이 된 것은 아닙니다.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생령"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기(The breath of life)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인간에게 생명의 본질은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 즉 영(신)입니다. 인간의 육체는 흙에서 비롯되었지만 그 속에 있는 영(신)은 하나님에 의해 지어졌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솔로몬은 기록하기를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 12:7)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
신약시대로 들어와서 영혼에 대한 개념은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마 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예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은 창세기 2장에 나타난 인간 창조의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신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신(흙)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을 구분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구절에서 "영혼"이라고 번역된 헬라어 "프뉴마"(영어에서는 Spirit)는 "영(靈)"입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프뉴마)이시니"
고후 3:17 "주(예수님)는 영(프뉴마)이시니"
히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프뉴마)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이십니다. 예수님도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이십니다. 천사들도 육신에 속하지 않은 영들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죽음은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으로 구분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나 마귀는 우리의 육체는 죽일 수 있지만 영혼을 멸하실 수 있는 분께서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고전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프뉴마)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프뉴마)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배워야 할 내용은 우리 생명의 본질이 이 육신에 있지 않고 영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의 사상과 영혼
우리가 사도들의 사상(思想)을 배우고자 하는 이유는 그들의 사상이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정립되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사도들의 사상 속에는 우리 육체가 영혼의 집이라고 각인되어 있습니다.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육체가 죽으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우리의 영혼은 현재 임시로 사용하는 장막 집(육체) 속에 살지만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가면 임시용이 아닌,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영원한 집 속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고후 5:6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우리가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사도 바울의 이 편지 내용은, 주(예수님)는 영의 세계에 거하시고 우리는 육의 세계에 거하고 있으니 육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것이며 바울과 성도들의 원하는 바는 빨리 육신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 육신에 거하는 것은 누구이고 육신을 떠나는 존재는 누구이겠습니까? 몸을 떠나고 싶다고 한 존재는 바울 자신, 즉 바울의 영혼이었습니다. 이는 그가 입고 있던 육체가 생명의 본질이 아니라 육체 속에 있는 그 영이 바울 본인이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도 바울은 임시 거처하는 천막집(육신) 생애를 위한 삶만을 원한 것이 아니라, 그 영이 천막집을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실 영원한 집에 거할 때의 생애를 위해 준비하는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가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빌 1:21∼24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앞서 인용한 고후 5:6절의 "우리가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라는 말씀과 빌 1장에 기록된 "내가 …떠나서"라는 말씀은 같은 내용입니다. 떠난다는 것은, 이어지는 내용 "육신에 거하는 것이"라는 부분이 설명하듯이 육신에서 떠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육신에 거하기도 하고 육신에서 떠나기도 하는 존재는 누구입니까? 바울 자신, 즉 바울의 영혼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이 육체를 떠나는 것보다 육신에 거하는 것이 성도들에게는 더 유익이라고 하였는데, 이는 바울이 육신을 떠나면(죽으면) 그리스도에게로 가기 때문에 자신에게는 좋은 일이겠지만 성도들에게는 바울이 육신으로 함께 거하면서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쳐 주고 바른길로 인도해 주는 것이 더 유익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계시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후 12: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바울은 자신이 계시를 볼 당시, "자신이(그의 영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라고 두 번이나 반복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이 말씀 가운데 나타난 내용을 볼 때 바울은 육체와 구분된 영혼이 따로 있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영혼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그가 만약에 영혼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몸 안에 있었는지 몸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라는 표현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는 바울 자신이 계시를 볼 때(그는 자신이 계시를 본 사실을 3인칭인 "한 사람", "그"라고호칭하고 있다) 자신의 영이 몸을 빠져나와 낙원에 갔었는지, 아니면 몸과 함께 갔었는지 자신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베드로의 사상과 영혼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주셨던 말씀을 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요 21:18~1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베드로가 복음의 생애를 거의 마무리하기 직전 그는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주셨던 말씀을 추억하면서 자신이 떠난 후 성도들을 염려하며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벧후 1:13~14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베드로는 자신의 죽음을 가리켜 "장막을 벗어난다."라고 표현했고, 장막을 벗어나는 것을 가리켜 자신이 떠난다고 말하고 있으니 베드로가(영혼이) 육신을 떠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베드로의 영혼이 육체 안에 거할 때는 그 육체가 베드로의 집이지만 그 영혼이 떠난 이후에는 흙으로 되돌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도들의 사상을 알고자 하는 것은 사도들이 예수님으로부터 어떤 가르침을 받았는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함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보신 사도들의 사상을 통해 그들은 예수님께로부터 우리 인간의 영혼이 존재한다는 가르침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한 삶
우리 인간의 삶 속에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하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어떤 이들은 말하기를 "인간은 살기 위해서 먹는다." 또는 "인간은 먹기 위해서 산다."라고 말합니다. 물론 둘 다 맞는 말이 아닙니다.
나의 주인은 이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갇혀 있는 영혼입니다. 내(엄격히 말해 내 영혼)가 "육체"라고 하는 천막집(Tent) 속에 살고 있다는 말은 우리에게 뭔가를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캠핑을 가거나 야영할 때 천막(텐트)에서 며칠간 지내지 않습니까? 다시 말해서 천막에서의 삶은 임시 지내는 생활입니다. 마찬가지로 천막으로 비유된 육체 속에서의 삶은 잠시 거처하는 집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겉 사람인 육체를 위해서 산다면, 그는 집을 위해서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삶은, 집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자칫 육신의 삶에 더 치우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육신을 입고 있는 이상, 육신의 삶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잠시 있다가 없어질 천막집만을 위해 산다면 얼마나 허무하고 미련한 행위이겠습니까? 비록 지금은 죄로 말미암아 천막집 속에 살지만 그리스도의 유월절 공로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게 되면 하나님께서 준비해 두신 영원한 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삶의 비중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할지 답은 명확하리라 생각됩니다.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소망하고 바라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초막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초막절의 의식. 예언과 성취, 초막절의 약속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초막절은 추수절의 끝 절기며 일 년 중 마지막 절기로 성력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켜졌습니다(레 23장 34-36절). 초막절은 구약시대뿐만 아니라 신약시대에 와서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셨고 사도들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켰던 절기입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은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1년 중 마지막으로 맞이하는 초막절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셔서 무너진 시온을 건설해 주시고 모든 절기를 복구시켜 주셨습니다.
초막절의 유래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던 날부터 모든 백성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막 지을 문제를 다 설명한 후에(출 34장 27-35절) 그달 15일부터 7일간 성막 지을 재료인 금, 은, 포목, 목재 등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넘치도록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짓게 하였습니다(출 35장 4-29절, 36장 5-7절). 여호와께서 이 성막 지을 재료를 제조하여 바친 그 7일간을 기념하고 이스라엘 백성으로 말미암아 대대로 이날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초막절을 정하여 지키게 하셨습니다.
이 초막절을 장막절, 또는 구려절이라고도 합니다(구역 성경 참고).
초막절의 의식
이스라엘 백성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종려나무나 화석류 나무나 산 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 마당에나 집 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주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빈곤한 가정은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절기를 거룩하게 지켰습니다(느 8장 9-18절, 레 23장 39-43절, 신 16장 11-15절, 슥 14장 15-18절).
초막절의 예언 성취
성경에는 사람을 나무로 표상하기도 하고(렘 5장 14절), 거룩한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표상하기도 하였습니다(계 3장 12절). 이와 같이 풀이나 나무로 얼기설기 엮어서 초막(草幕: 풀이나 나무로 엮어서 만든 집)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칠 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의식이나, 모세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 성전 재료를 풍성히 모음으로써 거룩한 성막을 완성했던 지난날의 역사는, 나무로 표상되고 성전 재료로 표상된 14만 4천 성도들이 모이게 됨으로써 완성될 지상 복음사업에 대한 예언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에 전도대회를 열어, 성막 재료를 모음과 같이 성전 재료인 성도들을 모음으로써 예수 강림운동의 기초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초막절의 약속
초막절은 하늘 예루살렘 성전의 재료인 14만 4천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을 허락 받는 기쁨의 날입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슥 14:16~19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본문 내용 속에서는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않겠다고 분명히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실 것이며, 그들은 벌을 받게 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성경에 없는 거짓된 사단의 속임이요, 허탄한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내려주기로 약속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요 7:37~39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겠다고 설명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킴으로써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내용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스가랴서에 나타난 초막절에 내리는 비는 곧 초막절에 허락하실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위의 말씀으로 볼 때 성령은 분명히 오순절 절기나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은혜이며 뜻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은 사람들이 성령 받았다는 것은 어떤 신(神)의 역사일까요? 성령의 역사일까요, 악령의 역사일까요? 하나님은 결코 헛된 말씀을 아니 하시는 분입니다.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면 초막절 지키지 않는 백성에게 어찌 성령을 주실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분명코 하나님 아닌 다른 신의 역사입니다. 옛날 바리새 교인들은 메시야가 오실 줄을 알면서도 그를 영접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많은 성경학자는 늦은 비 성령이 내릴 줄은 알면서도 성령 받을 진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렘 8장 7절, 3장 3절).
이제 초막절이 다가옵니다 온전히 지켜서 복받읍시다

대속죄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대속죄일의 유래와 의미, 예언성취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대)속죄일은 성력 7월 10일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는 날입니다(레 23장 27절). 오늘날 우리도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속죄일을 지켜야만 합니다.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고서는 죄를 사함 받았다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대)속죄일을 기념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의 자녀가 1년 동안 지은 죄를 사단, 마귀에게 넘기는 날이기 때문에 사단,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자녀가 (대)속죄일을 지키지 못하게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만 허락하신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하는 자들의 정체를 밝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대속죄일의 유래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해방된 이후 40년간 광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고자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 주신 십계명을 받아 들고 하산(下山)하였습니다. 그러나 산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가 40일 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필시 그가 죽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지도자를 잃었다고 생각한 그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신(神)을 만들자고 제안하게 되었고, 마침내 만들어진 금송아지 주위에서 먹고 마시고 뛰면서 음란히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너무나 놀랍고 어처구니없는 이 광경에 크게 진노하여 양손에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칼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고,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깨뜨려진 십계명을 새로이 허락 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贖罪)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그 날이 매년 기념하고 있는 (대)속죄일 절기입니다(출 32장 1-35절).
대속죄일의 의식
1) 아사셀 염소는 사단의 표상물구약시대의 대속죄일 의식을 살펴보면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았고, 백성의 속죄를 위해서는 염소가 제물로 사용되었습니다. (대)속죄일에 사용될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히게 됩니다. 그 중 한 염소는 하나님을 위하여 바침이 될 속죄제 제물이 되고 또 다른 한 염소는 아사셀을 위한 제물이 되며 그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매다가 죽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곧 평시에 범한 백성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대)속죄일을 통하여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하여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어 죽게 하는 일인데, 평시에 범한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되신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그것이 유월절이나 대속죄일 같은 절기를 통하여 사단 마귀에게 옮겨짐으로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무저갱 속에서 고난 받으며 최후에는 멸망하게 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서 그 이치를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레 16장 6-22절).

2)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
히 9:7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대속죄일의 예언과 예언 성취
1) 예언백성의 죄 → 성소로 죄가 옮겨짐 → (대)속죄일에 아사셀 수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짐 →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고난 받다가 죽게 됩니다.
2) 예언 성취우리의 죄 → 그리스도께서 죄를 담당해 주심 →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줌 → 마귀는 지옥에서 고난 받다가 영원히 멸망 받게 됩니다.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오순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오순절의 유래와 오순절의 의미,오순절의 예언성취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칠칠절은 신약에 와서 오순절(五旬節)이라 불린 절기로서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여호와께 요제로 바친 날부터(초실절부터) 오십 일째 되는 날에 거행되었던 절기입니다. 이 절기를 칠칠절이라고 하는 이유는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바치는 초실절과 오순절 간에는 칠 안식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레 23장 15-16절).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기억하여 지키는 교회는 세계 유일하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 밖에는 없습니다. 종교암흑세기 동안 사라졌던 하나님의 절기는 오로지 하나님만 복구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따라 3차 7개 절기를 복구시키기 위해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의 절기를 알지도, 지키지도 못합니다.



칠칠절의 유래홍해 바다를 건넌 후 사십일만에 모세는 처음으로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하나님의 모든 지시를 듣고 하산하여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그 후 열흘 뒤즉 홍배바다를 건넌 후 오십일만에 모세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다시 시내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으로 올라간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기념하게 하셨으니 이것이 곧 칠칠절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출 24장 1-18절).
칠칠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칠칠절, 즉 오순절은 초대교회의 복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던 성령이 강림하신 날입니다(행 2장 1-47절). 그러나 교회가 세속화됨으로 인해 성령의 뜨거운 불길이 점차 식어 결국 성령은 도로 거두신 바가 되었습니다. 이는 이미 절기의 예언 속에서도 나타난바,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다가 백성이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을 보고는 진노하여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던 것과 같이 오순절 절기를 통하여 부어주신 성령이 교회가 세속화되고 부패함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을 도로 거두시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던 것입니다.

부활절 (초실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부활절의 유래, 부활절의 의식, 부활절의 예언과 성취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하나님의 크신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을 옛 시대에는 초실절이라 일컬었으며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거행해 내려온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레 23장 9-14절). 성경의 가르침을 하나도 소홀함이 없이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날짜에 이교도의 풍습인 삶은 달걀을 먹으며 부활절을 지킨다고 하는 자들과 같지 않고 영안을 열어주시는 떡을 떼며 성경에 명시된 정확한 날에 부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부활절 절기를 성경을 통하여 정확히 알고 지킵시다.
초실절의 유래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군대의 추격을 받으며 긴장과 공포의 순간을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보호 하심 아래 무사히 홍해 바다를 건널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뒤따라오던 애굽 군대는 갈라졌던 바다가 다시 합쳐져 홍해 바다에서 모두 수장(水葬)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놀라우신 권능의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홍해 바다를 건너 상륙했던 그날을 해마다 기념하게 하신 것이니 이것이 곧 초실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출 14장 26-31절).
초실절의 의식
초실절(初實節)이라는 낱말 자체가 이 절기의 의미를 밝혀주고 있는바 ‘처음 초(初)'자에 ‘열매 실(實)'자니 처음 익은 열매인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가면 제사장은 백성을 위하여 그 단을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단을 흔드는 의식을 거행했습니다(레 23장 9-11절).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부활절 떡을 떼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는 영안이 열리기도 했던 날입니다(눅 24장 13-35절).
초실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하나님께서는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흔들어서 바치라고 명하셨습니다.
레 23:10~1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여기서 말하는 처음 익은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한 것입니다. 첫 이삭(처음 익은 열매)으로 표상된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 중에서 첫 열매로 부활하심으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시키셨습니다.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은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에 하나님께 바쳐졌고 그 첫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하고 있으니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반드시 일요일(안식일 이튿날)에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막 16:2~6 “안식 후 첫날(일요일)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 그 돌이 심히 크더라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이로 보아서 초실절은 부활절의 전형(前形)인 바, 초실절이 안식 후 첫날인 일요일에 집행된 것처럼 예수님이 부활한 부활절 또한 일요일에 집전 되는 것이 당연한 예언 성취의 결과입니다. 이러므로 초실절, 즉 부활절은 해마다 일요일에 집전 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규례로 정하여 주신 삼차의 칠개 절기 중에 속한 초실절 제물의 실상이 되사 잠자는 자의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마 27:52~53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그 당시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성도들은 다 맥추(麥秋) 농작의 익은 곡식이 되고, 오늘날에 와서 구원받을 성도들은 가을 농작 마지막 추수절의 익어 가는 곡식이 된 것입니다(출 23장 16절).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무교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무교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무교절의 유래, 무교절의 의식, 무교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를 통해서 무교절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표상하는 절기로서 성력 정월 15일에 지켜지는 절기입니다(레 23장 6절).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력 정월 15일에 무교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무교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 애굽을 떠나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겪었던 고난이 무교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애굽의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하고 난 후 곧 마음이 변하여 친히 육백승의 특별병거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금 잡아들이기 위하여 추격하였습니다. 바로의 군대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해 오자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서 여호와께 부르짖고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모세의 지팡이를 통하여 홍해 바다를 육지같이 갈라놓고 이스라엘 백성을 무사히 건너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남자(장정)의 숫자만 해도 육십만이라고 한다면 그 속에 속해 있는 여자와 어린아이는 또 얼마나 많은 숫자였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군대의 사이를 갈라놓으시고 저들의 추격을 지연시켜 주셨습니다. 이런 입장이고 보니 도망가려는 자의 마음은 얼마나 조급하고 애가 탔겠습니까? 이런 상황 속에서 발생하였던 고생과 괴로움이 무교절 절기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출 14장 1-31절).
무교절의 의식
구약시대에는 이런 고난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해마다 무교병(無酵餠-누룩 넣지 않은 떡)과 나물을 먹게 하신 것인데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하였습니다(신 16장 3절). 이러한 일들에 대한 예언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고난 당하실 것을 표상한 것으로 신약시대에 와서는 이 날에 금식(禁食)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할 것을 명하고 있습니다.
막 2: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무교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무교절은 고난의 절기로서 장차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실 것을 표상한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에 들어간 것은 예수께서 무덤에 들어가실 것을 표상한 것이며, 홍해 바다에서 상륙한 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표상한 것이니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침례로 그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모세는 무교절에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을 시내 광야로 인도하였으며,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이 세상 죄악의 땅(애굽으로 표상)에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을 믿음의 광야로 인도하게 된 것입니다.
누구든지 믿고 침례를 받으면 홍해 바다를 건너 믿음의 광야로 들어간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이 무교절을 지켜야 할 이유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고자 함이니 이는 장차 받을 환난을 미리 맛보게 되므로 우리가 당할 환난과 시련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로부터 능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눅 22장 43-44절).

유월절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유월절은 분명 초대교회의 가르침이지만 오늘 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유월절의 유래와 약속, 죄악에서 해방, 재앙에서 보호받는 축복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기독교 신자들에게 "혹시 구원을 받았습니까?”라고 물으면 "예!"라고 대답하지만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 유월절을 모르고서는 구원을 받았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신 유월절을 다시 찾아 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성력 1월14일 저녁, 레23:4)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 인생에게 허락하신 규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규례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모든 인류의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이 유월절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월절은 재앙을 면해주는 날이기도 합니다. 구약시대에도 각 시대를 따라 유월절을 지킨 자와 지키지 않는 자의 멸망 받은 역사는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죄 사함도 영생의 축복도 받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재앙에서도 구원함을 받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 진리,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의 유래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에서 종 노릇하며 신음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시기 위해 모세를 택하사 예정하신 섭리를 펼치셨습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바로 앞에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달라 청하였으나 애굽의 바로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더욱 히브리인들을 괴롭히기에 이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어 애굽에 재앙을 내리시기로 결정하셨으니 첫째는 모든 물을 피로 변하게 한 재앙이었고, 이어서 개구리 재앙, 파리 재앙 … 흑암 재앙에 이르기까지 아홉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바로의 마음은 더욱 강퍅하여 하나님의 백성 놓아주기를 거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려고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 번째 재앙으로 애굽의 모든 장자들과 생축의 초태생을 멸하기로 작정하시사 1월 14일(성력)을 그 시행일로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장자들이 애굽의 장자들과 함께 죽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집의 문설주와 인방에 1년된 양의 피를 바르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출 12:1~14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 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 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 찌니라.”
어린양의 피는 하나님 백성이라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보고서 그 집은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날을 유월절(逾越節 , Passover : 재앙이 넘어가다)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여행 준비를 마치고서 유월절양의 고기를 구워먹고 그 피를 바르고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었으며 바로의 장자도 죽었습니다. 바로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애굽에서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애굽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은, 금 패물과 의복까지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입니다. 이 일이 거울이 되어 신약시대에 와서도 유월절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절기일 뿐 아니라 죄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이 되는 것입니다.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
모든 인생들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한 생명은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실까요? 그 방법은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고전5:7)로 구원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마 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가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공급받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찌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22:7~ 20 “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로 말미암아 영생을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유월절로 죄악에서 해방
죄로 인하여 잃어버린바 된 천국의 축복을 다시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사함'이라는 축복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유월절은 죄 사함을 얻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참 진리입니다.
눅 4:17∼21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어떤 이들은 묻기를 도대체 누구에게 포로가 되어 있느냐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귀하신 당신의 피, 유월절 양의 피로써 죄악으로부터, 마귀의 권세로부터 당신의 백성을 인도하사 자유를 주셨습니다.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출애굽 당시에 1년 된 유월절 양의 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 생활에 들어갔던 사건은, 신약시대에 와서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이 죄악의 늪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 생활에 들어갈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10: 1∼12 참조)
마지막 재앙과 유월절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마지막 재앙에서 건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유월절입니다.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살전 5:1~3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지금 시급한 것은 구원의 기별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구원의 기별을 믿지 않고 자기 꾀로 구원받기 위하여 재산을 허비하며 지하실을 판다든가, 로켓(Rocket)로 별세계를 간다든가, 조용한 나라로 피난을 간다든가, 원자력 잠수함을 타고 북극 얼음산 밑으로 들어간다든가 하는 따위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따름이지 영원한 생명은 얻지 못한다는 선지자의 기록도 있습니다.
암 9:2~4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육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이제는 사람들의 수단과 방법을 쓰는 대신에 하나님의 지도를 따라 성경의 예언대로 구원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대로 따라가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예언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옛적에 거울로 종말을 보여 주신 역사가 있으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 12:12~14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하였습니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 28절에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내리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제 마지막에는 이 죄악 세상에 마지막 재앙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때 재앙을 피할 사람들은 과연 누구겠습니까?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피를 바른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유월절의 권능이 나타나는 때가 바로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입니다. 마지막 재앙이 내리는 때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크신 진노와 형벌을 당하고 나서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이렇게 중요하고 소중한 새 언약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로 말미암아 폐지가 된 이후 이 세상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이 폐지가 된 가운데 이 세상에서 누가 생명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폐지된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사단 마귀로 말미암아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하여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면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누구실까요?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쫓아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즉 하나님이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켰던 새 언약 유월절, 마지막 재앙을 눈앞에 두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다시 회복하여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가장 소중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생명과를 회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성경을 허락하신 궁극적인 목적은 영혼의 구원에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많은 비유가 기록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의 역사는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떨어진 인류의 범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비유 속에 감추어진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면 인류가 짊어지고 있는 사망의 고리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은 허락된 사람들과 허락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마 13장 10~16절). 그렇다면 이 비밀을 알 수 있도록 허락된 사람들은 천국을 약속받은, 참으로 복 받은 사람들이라 하겠습니다


선악과의 범죄와 생명과
에덴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하셨으나 인류는 뱀의 미혹에 빠져 선악과를 따 먹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창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장 1~6절 “…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비유상의 뱀은 마귀를 뜻합니다(계 12장 9절 참고). 간교한 마귀는 사람의 심리적인 약점을 잘 알고 교묘하게 접근해 죄와 사망을 끌어들였습니다.
에덴의 범죄는 실상 하늘나라에서 우리가 지은 죄를 재구성하여 우리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대목입니다. 이 땅에 태어나는 사람은 아담과 하와처럼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에는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사람이라도 먹기만 하면 살 수 있는 생명과가 있었습니다.
창 3장 22~24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고,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과를 잃고 탄식하던 아담에게 그리스도의 피로 생명과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히 11장 4, 13절). 아담은 이 진리를 아들들에게 증거하였으나 가인은 그 진리를 받지 않고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받아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제사를 물리치시고, 아벨의 제사만을 열납하셨습니다(창 4장 1~5절).
히 9장 22절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아벨은 피 흘림의 제사를 드렸으나 가인은 자기 임의로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도 없다고 하셨으니, 하나님께 죄 사함을 구할 때에는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래야만 선악과의 죄에서 풀려나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벨 이래로 오랜 세월 동안 구전되어온 피 흘림의 제사제도는 모세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었습니다. 모세의 율법을 따라 피 흘림의 제사가 이루어지던 곳이 성소였습니다.
출 25장 9~21절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매일같이 제사가 이루어졌던 성소는 앞 칸 성소와 뒤 칸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를 두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언약궤의 덮개 부분인 속죄소 위에 그룹천사 둘을 만들어 세우도록 명하셨습니다. 생명과를 지키던 그룹들을 언약궤 위에 세우신 것은 이곳에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언약궤를 지키는 그룹천사들도 화염검을 가졌기 때문에 웃사가 하나님의 궤에 실수로 손을 대었다가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했고, 아론의 두 아들이 하나님의 규례를 어겼다가 이곳에서 나온 불로 죽임을 당했습니다(삼하 6장 1~7절, 레 10장 1~3절 참고).
지성소는 대제사장만이 1년 1차 들어가는 곳으로, 피 없이는 절대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아벨이 피 흘림의 제사를 올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제사를 열납하셨던 것처럼 그룹천사가 지키고 있는 지성소로 들어가게 될 때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구약의 모든 율법은 장차 등장할 참형상을 알려주기 위한 모형이었습니다.
히 10장 1~4절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하지 못함이라”
히 10장 9절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히 10장 16~20절 “…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그림자인 구약의 율법으로는 온전케 할 수 없고 희생 제물의 실체 되신 그리스도의 피가 있어야만 완전한 죄 사함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옛 언약을 폐하시고 그리스도의 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던 것입니다.

성소와 언약궤의 실체 되신 예수님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 조문들은 일견 복잡한 것 같지만 그 속에는 죄 사함을 허락해주시기 위한 섭리가 들어 있었습니다.
히 9장 1~5절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할 때에는 고정화된 성전을 세울 수 없었습니다. 수시로 이동을 해야 했으므로 성전과 같은 식양대로 지은 성막(성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육체가 곧 성전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요 2장 19~21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결국 성전의 실체는 예수님이셨습니다. 이 성전(성소)에 두었던 언약궤 속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그리고 모세가 하나님께 받아 내려온 돌비가 있었는데 그룹천사를 세워 지키게 하셨던 것으로 볼 때, 언약궤나 이 세 가지 물건은 분명 생명과로서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먼저 만나가 그리스도의 상징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요 6장 31~35절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광야에서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40년 동안 하늘에서 내린 양식, 만나를 먹었습니다. 이 만나를 금항아리에 담아 언약궤 속에 넣어두었는데, 예수님께서 친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증거하셨듯이 만나는 생명이신 예수님을 뜻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아론의 싹 난 지팡이의 의미를 살펴보자면, 하나님께서는 이 지팡이를 통해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성별하셨습니다(민 17장 1~11절). 그러면 대제사장을 상징하는 지팡이를 왜 언약궤 속에 넣어 두셨던 것일까요?
히 5장 8~10장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역시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을 알려주는 상징물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약의 비석을 언약궤 속에 두게 하신 이유를 살펴봅시다.
요 1장 1~14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따라서 언약의 비석 또한 말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었습니다. 언약궤 위에 그룹천사를 두어 만나와 아론의 지팡이 그리고 언약의 비석을 지키게 하셨던 것은 장차 예수님께서 그룹천사가 지키던 생명과의 실체로 등장하실 것을 보여주신 것이었습니다.

유월절로 허락된 생명과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요 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선악과를 먹고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된 인생들에게 유일한 복된 소식은 생명과를 먹게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뿐일 것입니다. 그런데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으니 이는 곧 생명과를 허락하시겠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룹들로 하여금 죄인들이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지키라고 명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다시 생명과의 길을 열어 우리 죄인들을 살려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를 통해 영생을 약속하신 예수님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시며 생명과인 당신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6장 17~28절, 막 14장 12~24절, 눅 22장 7~20절 참고).
그러나 이 생명과의 진리를 싫어하는 사단은 사람들의 마음을 충동해서 주후 155년, 197년 또 325년 세 차례의 논쟁과 종교회의를 거쳐 교묘하게 유월절을 없애버렸습니다. 동방교회에서 중시했던 유월절을 없애고, 서방교회를 중심으로 유월절 다음에 오는 첫 번째 일요일(부활절)을 기념하게 함으로써 날짜를 변경해 유월절을 지킬 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바꾸려 한다는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단 7장 25절 참고).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단에 의해서 짓밟힌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장차 다시 오셔서 회복해주실 것도 알려주셨습니다.
수 세기에 거쳐 수없이 많은 신학자들이 연구해도 그들은 이 유월절 진리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생명과는 오직 하나님께서만 허락해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
생명과가 있던 지성소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고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히 6장 17~20절 “…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에 성소에서 드려졌던 모든 짐승의 피는 십자가에서 흘리실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고 있었습니다. 휘장으로 성소와 지성소가 나누어져 있었지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 그 보혈의 권능으로 휘장을 찢어 제거하시고, 누구라도 지성소에 들어가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2천 년 전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목적도 우리의 생명, 곧 구원을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는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시는 분이라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 에덴동산으로부터 오늘날 마지막 성령시대까지 봉해져 있던 모든 비밀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천국의 비밀을 허락받지 못한 자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율법학사들은 알지 못했던 예수님을 어부들이 알아보았고,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동들이 알아보았습니다. 낮고 천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경배했던 그들이 축복받았던 것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게 허락받은 우리는 정말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오래 저장되었던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해주시는 그분을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참고). 325년 이후로 오랫동안 봉해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우리에게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려온, 이 시대의 구원자이십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하늘에서 쫓겨나 영원한 죽음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우리로 생명과를 먹을 수 있도록 천국의 비밀들을 모두 풀어주셨습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우리의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주시는 죄 사함의 축복과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축복까지 모두 허락받으시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