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요한계시록 19장 7절)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장 9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어린양(예수님)의 아내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 즉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친히 이 당에 오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도 이미 왔습니다."
하늘에서 내려 오신 예루살렘이라...
답글삭제하늘예루살렘의 실체이신 어머니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이 땅에 오셨답니다..
어머니의 사랑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아요
답글삭제잃어버린 자녀찾아 이땅까지 왔노라고 애타게 부르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답글삭제나도 이미 왔습니다 하고 외치시는 어머니의 음성을 들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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