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즉시 침례를 권한다. 그러다보니 가끔은 강권하기도 한다. 왜냐면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모든 교회는 6개월이나 1년정도 교육을 하고 열심히 예배를 드릴때 침례(세례)를 준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침례를 주고 가르치라고 하셨다.
마태복음 28장 18절~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네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왜 침례를 먼저 주라고 하셨을까?
베드로전서 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침례는 구원의 표라고 하셨다.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 할지라도 침례받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구원의 표가 없게 되는 것이다.
내일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잠언 27장 1절
내일일을 자랑치 말라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과 사도들은 만나는 사람마다 즉시 침례를 베풀었다.
사도행전 8장 30절~39절
에디오피아 내시가 길가다가 물있는 곳에서 즉시 침례받음
사도행전 10장 48절
이방인이었던 고넬료의 가정도 즉시 침례받음
사도행전 16장 29절
간수의 가정이 밤 늦은 시간에라도 즉시 침례받음
사도행전 16장 13절
안식일에도 루디아의 가정이 즉시 침례받음
사도행전 19장 3절
이뿐아니라 침례요한에게 이미 침례받은 자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았다.
침례는 우리 죄를 사하는 의식으로서,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하나의 약속이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 받는 자에게 죄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는 것이다.
침례의식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 죽어 있는 우리 영혼을 살리는 의식이요 구원의 표이기 때문에 강권해서 라도 축복을 함께 하고자 하는것입니다.
답글삭제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구원의 표~침례는 내일 일을 장담할 수 없는 인류 인생들에게 있어설 결단코 미룰 수 없는 하나님의 귀한 축복입니다.
답글삭제침례로서 새생명으로 거듭난 자에게 말씀의 양식을 먹여 살리시려는 영적부모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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