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8일 월요일

어머니의 약속(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10월호)

"나를 떠나지 않는다고 약속해줘, 엄마."
"그럼. 난 네 곁을 떠나지 않을 거야. 약속할게."
식물인간이 된 딸을 35년째 간호하고 있는 77세 어머니의 사연이 미국 플로리다 주의 유력 일간지에 소개됐습니다. 그녀는 매일 두 시간마다 음식물을 주입하고 대소변을 받아내며 등에 부스럼이 생기지 않도록 몸의 방향을 수시로 바꿔줄 뿐 아니라, 네 시간에 한 번씩 피를 뽑아내고 혈당치를 검사하며 인슐린 주사를 놓습니다. 이 모든 일을 35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했으며 한 번에 한 시간 반 이상 잠든 적이 없다고 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식물인간 환자는 5년에서 10년내에 합병증으로 죽음을 맞는데 평균치보다 오래 사는 경우는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을 때라고 합니다.
딸이 의식을 잃기 전 마지막으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평생을 바친 어머니는 말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짐처럼 보이나요? 내 딸에 대한 사랑은 짐이 아니라 명예랍니다."


어머니의 희생은 가히 측량하기 힘든 위대한 사랑입니다.

댓글 7개:

  1. 어머니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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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의 사랑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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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위대하신 어머니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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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 땅에 모든 어머니의 마음도 이러한데..
    자녀 찾아 이 땅에 오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도 인류 인생들이 어서 속히 깨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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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머니의 사랑은 누구라도 이해할 수 없고 측량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도피성 지구,,,이 땅까지 오신 어머니의 사랑..
    많은 사람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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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육의 어머니 사랑이 이처럼 고귀하고 위대할찐대 우리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크고 거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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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어머니의 사랑은 가히 측량할 길이 없는 끝없는 사랑입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도록 육의 어머니의 사랑을 보이신 것이죠. 우리가 받고 있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은 우리가 상상할수조차 없는 큰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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