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하나님께서 오실 때 구름을 타고 오심을 증거 하셨는데 그 구름은 육체로 오시게 되었음을 우리는 잘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면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신다고 한다면 어떠한 모습으로 오시고 가신다면 어떠한 모습으로 가시겠는가? 하늘에서 왔다고 한다면 영의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는 것을 말씀한 것이요, 간다고 하신 것은 육의 몸으로 간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시대에 사람들이 내가 하늘에서 왔다 하면 하늘에서 뿅하고 떨어진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육체로 오심을 설명하였다는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라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와서
1.내가 가서 : 육체를 벗고 영으로 가심.
2.내가 하늘에서 내려왔다 : 영의 하나님께서 육체를 쓰고 이 땅에 왔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이 말씀을 이해하고 받아 줄까요? 받아 주지 못하고 하늘에서 뿅하고 떨어진 줄을 생각하고 비방하게됨
요한복음 6장 41절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심
위의 내용들을 볼때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심 , 애기로 오심을 하늘에서 왔다 그리고 육체를 벗고 가심을 하늘로 가심을 설명 했지만 유대인들은 하늘에서 그대로 떨어진 것으로 받아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어머니 하늘에서 내려오신다고 하셨다면 육체로 오시겠습니까? 뿅하고 올까요?
요한계시록 21장 2절
하늘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오심
하늘에 거룩한 성 우리 어머니께서 이 땅에 오실때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와 같이 애기로 태어나게 되고 또한 때가 되면 하늘의 예루살렘으로 어머니로 등장하셔서 자녀들을 낳아 길러주게 되는 것입니다.
죄없으신 어머니께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로 오신 그 희생을 이제는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답글삭제그리스도로 이땅에 오신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어머니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않으셨다면 그 어느누구라도 결단코 구원에 나아 갈 수 없다는 성경의 놀라운 말씀을 모두가 살펴봤으면 좋으련만...
답글삭제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할 뿐입니다.
답글삭제ㅎㅏ늘에서 내려오신 예루살렘 어머니. 이 자녀들과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하셨는지..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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