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내에서 타종교와 관련된 수업을 아무렇지 않게 자행하는 선생님들!!!!!!
선생님이라고 법에 걸리지 않는 건 아니겠~~~~~~~죠?
얼마전 동생집에 갔다가 우연히 등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조카를 발견했다
"그래서 너 그거 왜 만드니?" 하고 물으니 학교 숙제란다^^;;;;
"교회를 다니는 애가 무슨 등을 만들고 있니?"하니, 안하면 혼난다나?
그리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야 소원도 들어준다고.........흠..이건 아닌 듯하다.
그리고 어떤 선생님은 학교 근처 간판 큰 교회를 다니는데 수업시간에 대놓고
자기 교회오라고, 학생들 종교 일일이 다 묻고, 부모님도 같이 믿냐고 물어보고
흠..........이것도 아닌 듯 하다. 전도하고 싶으면 따로 만나 하든지!!!
수업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왜 학생들을 고통스럽게 하는지 의문이다
선생님들!!!! 요 밑에 참고사항 꼭 보세요!!!
그리고 한가지 더,,,,,,,
선생님의 잘못된 지식과 정보로 종교적 편견을 일으키는 행위 하나 더
세상에 노아의 홍수나 천지 창조 뭐 이런 내용이 외계인들의 장난이라나???
선생님 도대체 이런 내용은 어디서 배우시는지?
정확하지 않은 내용은 절~대 절~대 말하지 맙시다.
밑에 사진이 보이시나요? 사진이 너무 흐릿해서^^;;
열심히 거리정화하고 있는 청소년들이예요 보기만해도 흐믓 *^^*


맞아요 얼마나 바르고착하게 자라나는지.. 그 진가를 모르고 폄하시키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것 같아요
답글삭제학교에서는 선생님들 교육에만 신경 써주셨으면 하더라고요..
답글삭제그리고 사진은 흐릿하지만 아름다운 모습으로 잘 보이네요~
선새님이라는 권력을 남용해서 아이들에게 종교를 강요하는건 옳지 않은 행동 같으네요.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아이들이 혼란에 빠질까 염려 됩니다.
답글삭제인권유린....
답글삭제정말 없어져야할 사회문제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아직도 저런 일이 일어나고 있으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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